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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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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오늘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일만 기억하며 지낼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렌지 같이 시큼하면서도 달콤한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산속 깊은 옹달샘의 맑은 물같은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 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난 행운아야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 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답답하거나 짜증나지 않고 미소 머금을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했다...잘했어....라고 말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꼬마가 열분들께 자근 바램이 있다면,,, 울 블로거님들의 오늘이, 매일매일이 이런날이기를 바래요~ 한 여름의 뜨거운 태양과 그 열기가 영원히 우리의 곁에서 우리를 태워버릴것만 같더니,,,, 이젠 어느덧 철지난 바닷가가 쓸쓸해지고 코스모스의 소박한 자태가 반가움으로 다가옵니다. 위에 있는 그림이 문득 그런 생각을 부추기죠? 꼬마에게 올 가을은 좀 힘들지 안을까 합니다 아들아이를 멀리 떠나 보내야 합니다 이제 일주일후면 아니 닷새후면 떠납니다. 생각 그 하나만으로도 눈가가 그렁해집니다@@ 그러치 안아도 심하게 가을 앓이를 하는 꼬마라 조금은 겁이 나기도 하네요ㅠㅠ 잘 견뎌내야겠죠? 여러분들 많이 사랑주세효!!~ 이승철 / 떠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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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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