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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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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겅퀴 나,,,,잎새를 따 물고 돌아 서잔다. 이토록 갈피 없이 흔들린 옷자락 몇 발자국 안에서 그날 엷은 웃음살마저 번져도 그리운 이 지금은 너무 멀리 있다 어쩌면 오직 너 하나만을 위해 기운 피곤이 보랏빛 흥분이 되어 슬리는 저 능선 함부로 폈다 목놓아 진다. - 박용래, '엉겅퀴' 갠히 가을이니까??부니기 잡고 시포서??가슴이 허전하다가슴에,가슴에 물파스를 바른것 같다,,흐음,,,~~ 사실은 조 시가 그림속에 박스안에 드가야 하는데,,아컴은 왠지 안댄다..@@ ㅋ ㅑ~~ 으막 두기고,,그래도 이러케 음악과 함께 할수 있으니,,, ** Everything I do, I do it for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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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mamiae)
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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