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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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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의 두번째 날 아침이 밝아 왔어요 잠자리를 바꾸면 잘 못자는 습성이라 뒤척이다 깨어서는 아침 일찍 세라는 아직 자고 있길래 호텔 스파엘 갔어요 어제 피로에 지친 다리도 풀겸해서요 부글 부글 자쿠지에 몸을 담구고 나서 샤워를 하고 나니 한결 기분이 가뿐해졌습니다 제일 먼저 간곳이 Mandalay Bay Hotel 안에 있는 아침 부페에 갔어요 이것저것 참 고급스럽게 차려져 있어서 기분 조오케 먹고는 세라가 가고 싶다는 " M & M World" 에를 먼저 들렀습니다. 자아 보세요~~ 각양각색의 엠 앤 엠 캔디가 정말 만쵸?? 그안에는 작은 미니 박물관도 있었어요 ㅋㅋ 그래서 장난끼 많은 꼬마네 식구들 각자 하나씩 골라서 기념 사진도 찰칵!! 세라는 불루랑~ 꼬만 누가 머래도 노오랑~~ 힛 헛!!!! 근데 에고머니나 저런.... 배꼽 보래요 ㅋ ㅑㅋ ㅑ ㅎㅎ 내꺼님 쭈욱 나온 입좀 보래요 실은 꼬마가 조러케 하라구 했어요~ 바로 고 옆집에 보니 코카콜라 하우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백곰이랑도 한컷~ 근데 꼬마가 콜라를 뺏으려고 애를 써도 안주네요 ㅠㅠ 대문에 사진이 바로 요기서 뽑은 거에요~ 클래식 콜라병에 담긴 콜라 한병으로 목도 축이고 탄산 음료 못 마시는 꼬마도 부니기에 쭈욱~ 히히 건너편 뉴욕 뉴욕호텔로 가는 브리지에서 꼬마가 활짝 웃었네요 그리곤 라스베가스에 사시는 지인과 점심 약속이 있어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점심을 마치고는 "Stratosphere Hotel" 에를 갔어요 지상 350미터 탑위에 놀이기구가 세가지가 있답니다 한국에 모 방송에도 소개가 되었다고 하던데 보셨는지 모르겟어요 탑만 바도 아찔한데... 꼭대기에서 구지 사진을 찍으라는 소리에 무서워도 참고 폼을 잡았네요 덜덜덜~~~~ 그 꼭대기에서 허공으로 저리 놀이 기구가 나가서 빙빙 돌아요 당연히 세라랑 내꺼님만 탓씀미다 아으~~~ 두번때로 탄거는 긴막대기 같은 데서 놀이기구가 아래로 화악 쏠립니다 사진을 찍는데도 오금이 저려서 혼났습니다. 오잉??? 아니 근데 갑자기 왠 19세 이하 관람불가 사진이?? 글쎄 거리를 걷는데 어떤 아자띠가 내꺼님한테 슬쩍 카드를 손에 쥐어 주는데 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요거였어요 내꺼님이 막 킥킥대믄서 아니 와프여페 데리고 가는데도 이렁걸 주면 어턱하냐구 하네요 ㅎㅎㅎㅎㅎ 뒷면은 더 아슬아슬한테 차마 못 올리겟어서..... 상상에 맡길께요 그러자 어느새 어둑어둑해져서 저녁을 먹고 미리 예매해둔 뮤지컬을 보러 갔습니다. ABBA의 노래를 바탕으로 해서 꾸며진 브로드웨이 뮤지컬 "MAMMA MIA" Mandalay Bay HOTEL 극장에서 약 두시간 너머하는 공연이었는데 한번도 지루한줄 모르고 혼이 빠져서 보았네요~ 아바의 히트송들을 마구 따라 부르면서요.. 어쩜 그리 장면마다 어울리게 곡들을 짜깁기했는지 참 절묘했어요 피곤하다고 징징대는 세라를 데리고 Fremont 거리를 갔습니다 천정에 휘황한 라이트쑈를 보러요 매 시간 마다 약 15분동안 펼쳐지는 라이트쑈,, 정말 볼만했어요 그리고 하나 더 그 전광판을 우리의 기업 LG가 만들었는지 그 싸인이 크으게 있어서 괜히 어깨가 으쓱했었답니다. 그외에도 수우많은 커다랗고 유명한 호텔들이 많았지만 시간이 넘 짧았어요 씨저스 팰리스, 윈, 베니치안, 리오, 트레져 아일랜드 등등 그리고 넘 아쉬웠던거는 벨라지오 호텔의 워터 쑈는 이번에도 또 못 보았습니다 다음날 아침 새벽 일찍 그랜캐년가는 버스를 타야했기에... 둘쨋날은 넘 길었죠?? 자아 그럼 마지막 날 야기 정리 되는대로 올릴께요~ ♬ ABBA / MAMMA M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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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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