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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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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도 아름다운 여인네의 콧대라면 이런 모양이어야 하겟죠? 자아 그럼 꼬마으 코를 함 살펴볼까요?? 조기 서양 여인네처럼 저리 높진 안치만 나름 날렵한 콧대를 가졋다구 위안을 삼기는 합니다.. 아 근데 마리죠 그런 꼬마으 코에 별명이 있다네요 바로 요고 개 코 !! 왜냐고요 그건 마리죠 꼬마으 코가 그 기능면에서나 성능면에서 개의 그것에 뒤지지 않는다고 내꺼님이가 부쳐준거에요 ㅋㅋ 저런 모습으로 행동개시를 하면 귀신가치 냄새를 알아 낸다는군요 ㅎㅎ 그저께인가 퇴근한 내꺼님을 평소처럼 맞이하는데.. (양복안쪽으로 두손을 찔러 너코 입에 가볍게 뽀~를 함) 킁~킁~ 어서 담배 냄새가 나는거에요 그래서 "윽~~ 왠 담배 냄새???" 이랫드니 눈이 똥구래져서 "무슨 담배냄새야?? 마흔 생일때 금연하구 그뒤론 함도 안 피웠는데..." "아냐,,,, 분명 냄새나!!" 옷을 갈아입고는 저녁식탁으로 내려오던 내꺼님 "아!!!~~~~~~맞다 오늘 오후에 회사동료들 밖에서 담배피는데 거기서 잠깐 같이 상담해줬다." " 하아튼 못말리는 개코얌!~" 그럼서 투덜거리네요 "개코 와프땜에 난 바람도 못 펴 ~~" 예전에도 비슷한 경험이 있거든요 그때도 역시 퇴근때 늘 하던 퇴근행사를 하는데 생전 못맡던 여인네의 향수 냄새가... 헉~~~~!! "이거 무슨냄새야?" 당장 따졋죠.. "어? 무슨냄새???" 한참을 골똘히 생각하드니 ㅋㅋ 블란서계 세일스 관계자랑 아침에 인사함서 그나라식으로 가벼운 허그를 했더랍니다 ㅎㅎㅎㅎ 그래서 꼬마는 개코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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