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깜찌칸 ♡꼬마♡의야기
꼬마ish~~, 글고 꼬마tic~~
http://blog.azoomma.com/ggomamiae/
블로그
|
프로필
|
방명록
이웃블로그 (22)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loading..
블로거님들 주말 잘들보내셨죠?아직도 기승을 부리는 더위가 얄미워지고지쳐가고 게시지는 안나요??? 우선 그래서 꼬마가시워~~~언 한 수박 쥬스 준비했어요이거 드시면서 꼬마야기 들으세요~ 이제 월욜 27일 오늘 토마스가 밤비행기로보스톤으로 돌아갑니다..7월까진 학원에서 일을 해서 용돈벌더니8월은 오롯히 친구들하고 재미난 시간을 보내더군요(거으 올빼미생활을 했음 ㅋㅋ) 그래서 일욜에는 할머님댁에 인사드릴 겸 갔죠.그간 조금 몸이 편찬으셔서어머님께선 조금 수척해지신 모습에맘이 좀 안쓰러웠습니다. 외식을 하자시는 두분께서아이들의 의향을 물으시네요그래서 시어버님께서 제1고객이신우리가 가면 주인장이 알아서 음식을 가져오는중국사람이 하는 중국집에 가자고 했어요 식당에 가기전에 하얀 봉투 두개를 건네 주십니다다시 공부하러 떠나는 손자를 위해 하나곧 개학을 맞는 손녀를 위해 또 하나..용돈을 넣어서 주시네요..얼마나 감사한지....... 그리곤 꼬마가 이댁 며느리가 되기전부터단골이셨던 그 식당에서오손도손 이야기꽃을 피우면서맛나게 저녁을 먹고는 식당을 나오는길에 어머님께서앞서가는 아들과 손녀 그리고 손자의 뒷모습을 보시더니가만히 꼬마에게 당신의 온 얼굴에 행복을 담고말씀하십니다... "얘~ 저 모습보니 참 이쁘지??"그래서 꼬마가 "네에~" 이랬드니어머님께서 한 마다 덧붙이시네요.."너두 이뽀~~~" 그런데 그 말씀하실때 어머님 표정이어찌나 행복해 보이시는지...꼬마으 마음이 기쁨으로 가득~~차오르네요 꼬마도 세라도 이제 9월6일이면 개학을 합니다아,,, 그리고 꼬마 어깨는 의사샘이 수술을 권유하셔서다른 의사샘의 소견을 들어보려고 31일에약속을 했답니다... "세훈아~돌아가서도 여전히 건강하고 공부 잘하고 즐겁게지내..너의 곁에는 항상 너를 사랑하는 가족이 언제나 지켜보고 있단다.ㅅ ㅏ 랑 ㅎ ㅐ~~ 아들아~~!!" 흐르는 곡 - Steve Raiman / Songbird ♬
일상
덧글
(8)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
♡꼬마♡
(ggomamiae)
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최근 덧글
꼬마에게 그럴때마다....
▶。그냥............문득
◆。헐ㄹㄹ 도둑이닷!!
■。Closed.............
♡。나는 참 감사하다.
♡。New York의 알맹이들...
◆。가을맞이...그리고 안도
▒。장마.........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다행이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758)
꼬마의 일상
(723)
자료모음방
(26)
이미지 모음
(1)
이쁜시 모음
(5)
기본 주제방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