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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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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무에게 - 나종영 너에게 가까이 다가가 사랑을 고백해야겠다. 내 목소리에 너의 어린 이파리가 떨리지 않도록 아주 작게,, 너와 서늘한 이마를 맞대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을 많큼 작은 목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것이 사랑이야 ~~~!물 꽈리 처럼 터질듯한 내 속의 말을 참으면서 너에게 이슬처럼 다가가 나 하나 사랑을 고백해야 겠다. 새순 내음나는 이파리 연두빛 그늘 밑에 앉아 눈물을 닦은 뒤 손 내밀어 서로를 일으켜 세울때 눈빛으로 "사랑해~~~" 말하리... 꼬마가 열분들에게 눈빛으로 "사랑해요~~" 하는거 보이세요?? 꼬마으 고백이 들리시냐구욤~~? 들리신다면 꼬마에게도 말해주실꺼죠? 이뿐 시 선물해준 님께두 고맙단 인사할께요 탱큐우~~ *^_^* 토마스가 봄 방학을 맞아 오늘 주일날 온다네요~ 왠일인가?? 했더니..... ㅎㅎㅎㅎㅎ 아니나 달라 여친이 한국엘 갔다네요 ㅋㅋ(엄마, 아빠가 보고시펏던게 아니군..쩝쩝...궁시렁 궁시렁 ) 뱅기 자리가 없어서 금욜부터 오겠다는걸 오늘 오라했드니 어젠 전화해서는 "엄마~~~~~ 심심해서 두글꼬 같아~~!!!" 이러네요. ㅋㅋㅋㅋㅋㅋ 꼬마두 이번주는 바쁠꼬 같네요~ 열분들도 신나는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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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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