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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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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님들~ 안녕하세요?? 꽤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거 같아요 그간 잘들 지내셨죠? 꼬마는 바쁜 일상에 치어서 허우적대지만 그래도 잘 지내고 있어요~ 걱정해주신 님들께 이자릴 빌어 감사흐 말씀 드려요 꼬마네 집에서는요 하품도 재대로 맘노코 못 한답니다... 왜냐구요? ㅋㅋㅋㅋ 그거는요 꼬마나 내꺼님이나 심하게 장난스러워서 그래요 누군가 하품을 하려고 들면 미리 검지손가락 세우고 몰래 준비하고 있다가 하~암~~~~~~~ 하고 입을 쩌억 벌리면 손가락을 그 입속에 쏘오옥 집어 너쵸 ㅋㅋ 그런 공격을 잘 알기 때문에 대부분은 가리고 하품을 하지만 어쩌다 그걸 잊고 쿠게 하품을 했다하면 영락없이 손가락을 쏘옥 집어넣었다 빼고는 에쓰! 예쓰! 예스!를 외치며 조아서 폴짝 거리죠 ㅋㅋㅋ 그런데 어제는 내꺼님이 설겆이를 도와주다가 꼬마가 장난을 치니까 과장되게 ㅇ ㅏ~~~~~~ 하고 소리를 지르는것이에요 하품이 아니니 내꺼님 전혀 꼬마가 손가락 공격을 하리라곤 생각도 못했겟죠? 큭큭 그런 절호의 챤쓰를 노칠 꼬마가 아니지요...흐흐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공격성공!!! 꼬마는 폴짝 폴짝 뛰고 날리났구 내꺼님은 억울해 두글라고 하고 ㅎㅎㅎㅎㅎ그랫답니다. 다들 지금 "도대체 저집 부부는 왜케 유아틱한것이야?? 이러고들 계시죠? 담예기를 드리기전에 미리 조 위에꺼 준비했어요 음,, 저녁때 내꺼님이 퇴근하기전에 보통은 꼬마가 부억에서 저녁을 짓기에 바쁩니다. 그러면 내꺼님이 소리없이 살짝 들어와서 부!!!~~ 이러고 꼬마를 놀래킬때도 있어요 그럼 꼬마는...... 이런 얼굴로 바닥에 주저 앉아 버리죠... 그래서 가끔은 꼬마가 어딘가에 숨어서 내꺼님을 놀래켜 주기도 해요 복수로,,, 어떨땐 키로 문 여는 소리가 들리면 앞치마 입은 채로 쪼르르르 달려서 입술 쑥 내밀고 맞이 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데 가끔은 키소리가 나면 잽싸게 달려가서 문을 못열게 잠구고는 "패쓰워드를 대!!" 이럼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내꺼님 문밖에서 "꼬마야 따랑해~~~!" 이러고 외칩니다 그럼 꼬마는 뭇들은척 "패쓰워드가 모라구?? 안들려~~~" 이러면서 또 듣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러분들도 이런 비밀번호 한번 만들어보세효~~~! Chris Brown - With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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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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