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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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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여전히 나를 찾아와 박소향 봄은 여전히 나를 찾아와 낯익은 기억으로 부풀어 오르다가 솜털에 날린 바람 한 자락 옆자리에 툭 떨궈놓고 간다 나부(裸婦)의 살결처럼 물오른 산야에 가지의 입김 푸르게 살아나면 태초의 첫날처럼 얄미운 꽃잎 환히 피어나겠다 봄은 그렇게 나를 찾아와 괜시리 없는 눈물 만들어 주고 이름 모를 풀꽃 하나 허전히 눈물샘에 깃들이게 한다 아, 그 봄날 나도 사랑꽃씨 한 알 네 가슴에 묻어 나 없는 한 동안도 여전히 봄이 오면 피어나게 해야겠다 ♬ The Rasmus(Feat. Anette Olzon) - October & April 왜 올핸 봄이 이리 멀게만 느껴지는지.. 피부로 다가오는 봄도 마음으로 느껴지는 봄도 모두..ㅡㅡ 조급한 마음에 이러케 봄꽃에, 봄을 노래하는 시에, 꼬마가 좋아하는 그녀의 시..에 음악을 올려본다 그래도 어제는 무지 기분이 좋았다 많은 사람들의 가슴엔 비가 내리고 있지만 살짝 미안하기도 하지만 그간 맘 한구석에 거스리던 일이 잘 해결이 되었다. 오해로 뭉쳐있던 맘이 다 풀려서 오히려 더 너무 따듯히 다가섰다 참, 감사하다 She was like April sky Sunrise in her eyes Child of light, shining star Fire in her heart Brightest day, melting( snow) Breaking through the chill October and April He was like frozen sky In October night Darkest cloud in the storm (Raining) from his heart? Coldest snow, deepest ...chill? Tearing down his will? October and April Chorus: Like hate and love World's apart This fatal love was like poison right from the start Like light and Dark World's apart This fatal love was like poison right from the start We were like loaded guns Sacrificed our lives We were like love and - undone? Craving to entwine Fatal torch Final thrill Love was bound to Kill October and April [Chorus] Hate and love World's apart Light and Dark World's apart This fatal love was like poison right from the start October and April October and April October and 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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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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