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ㅣ  블로그 산책  ㅣ   
방명록
 
 
주인에게만 보이기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09/05/12 12:38  
비온뒤의 선선함이 기분 좋네요
그리고 오랜만에 현장에서 기기들이랑 씨름하고 난 뒤
바람이 마냥 즐겁게 하네요 ^^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꼬리말(1)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08/12/31 12:50  
내년에는 츠자의 목선뿐아니라
쪼매만 더
아래쪽까지
공개하심이 어떠실지.....^^

새콤달콤한 이야기들을 기대합니다
꼬리말(1)

  화니핀 | http://blog.azoomma.com/bigstar2003/ 2008/12/25 09:30  
언냐~~메리 클스마스!!
우리동서 따블로 축하받아서 더 행복할꺼야..ㅎ
언니도 가족과 잘 보내구 성당에두 잘 갔다와~~^^
꼬리말(1)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08/12/24 18:52  
행복한 성탄전야 되시고
축복받는 성탄절 되세요 ^^

저는 기계들과 함께 축복받으렵니다
에구야~~~~
꼬리말(1)

  김군™ | http://blog.azoomma.com/kimsc999/ 2008/12/20 20:51  
아흠 주부의 탈을 쓴 양이랍니다 ㅋㅋㅋㅋ

꼬마님 블러그에는
음악이 고프면 들려서
음악듣고 가지요

그리고
옆에 이쁜츠자에게 잉크 한번 날리기도 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꼬리말(1)

  *플로라* | http://blog.azoomma.com/rose778/ 2008/11/06 20:49  

낮은 색채와 잔잔히 들려오는 음악이
참으로 감미롭네여..

좋은 블러그 되시길~


꼬리말(2)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8/09/11 23:18  
세월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가자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할 이 저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말고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 일이 욕심 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의 형태가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 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 쪽에 내가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것 처럼 그래서 서로귀한 사람
너는 너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가자.
네가 놓치고 간 것들 뒤에서 거두고
추슬러 주며 가는 일도 그리 나쁘지는 않으리니..


꼬리말(1)

  세번다 | http://blog.azoomma.com/song9803/ 2008/09/11 20:46  
블러그 찾아오시기 힘드셔요
새글에 안보이시면 인기블러그에서 찾아보세요
하여간 요즘은 블러그 찾아들어가기 힘들죠
이웃블러그로 신청을했는데 도움이 될지

추석이 코앞이에요
모레 새벽에 출발할 예정인데 항상 하던일이니 그냥 그리 가는것이죠
꼬리말(1)

  세번다 | http://blog.azoomma.com/song9803/ 2008/08/14 11:14  
팔월도 중순
늦깍이 휴가 떠나는 사람도있고
휴가는 다녀왔는데 넘 아쉽기만 해요
꼬리말(1)

  바브시인 | http://blog.azoomma.com/wkdekfr4862/ 2008/08/14 10:38  
여름별곡/바브시인 최 삼용

질척이던 장마도

호화로운 태양에

젖은 나신을 말리고

바야흐로 나무그늘 안에서

길 떠난

한 무리 바람 냄새가

우리를 유혹할 때다




낮잠이 사물사물

눈꺼풀에 감겨오면

참매미 울음의 따가움마저

꿈길처럼 아련해지고

주위사람 있던 들
윗 단추 한두 개 풀어

가슴팍 열어도

흉은 아니 되겠지




태양의 계절이

우리를 찾아 와

온도계의 수은주는

고혈압으로 붉은 핏줄을

수직 상승 시키는데

더디어 저녁 뉴스에
폭염경보가 내렸다.

꼬리말(2)

1   2   [3]   4



♡꼬마♡(ggomamiae)
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