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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살 부위별 셀프공략법 저주받은 하체’ 때문에 스커트 차림은 꿈도 못 꾸고…. ‘콕 집어’ 이 부분만 뺀다면 톱 모델 부럽지 않은 몸매가 될 것도 같은데. 여름 전에 다시 한번 도전한다, 부분 다이어트 특명! 타월 이용한 등살 슬리밍1 의자에 앉아 타월을 등 뒤로 돌리고 타월의 양끝을 꼭 잡는다. 잠시 동안 힘을 주고 타월을 좌우로 잡아당긴다. 2 양손으로 타월의 양끝을 잡고 왼손은 뒤로 올리고 오른팔은 위로 쭉 편다. 숨을 내쉬면서 타월을 서로 잡아당긴다. 다시 방향 바꾸어 10초 정도 잡아당기기를 반복한다. 엉덩이 탄력 기르는 운동누워서 두 다리를 바닥과 직각이 되게 들어올린다. 양쪽 다리를 최대한 크게 앞뒤로 교차하기 20회 반복. 잠시 다리를 내리고 휴식을 취한 후 다시 양다리를 좌우로 벌리기 20회 반복. 엉덩이살 빼주는 림프 마사지의자에 오랫동안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엉덩이가 펑퍼짐하다. 엉덩이에 림프 마사지를 해주면 수분과 노폐물이 배출되어 날씬한 엉덩이를 만들 수 있다. 엉덩이 위쪽에 양손을 대고 피부를 움직이듯 마사지하여 림프액의 흐름을 허벅지로 유도한다. 엉덩이 아래는 손가락 끝을 아래로 향하게 대고 허벅지 안쪽으로 살을 모으듯 손가락을 움직이며 문지르기 반복. 발가락 꼼지락거리기엄지발가락은 앞쪽으로, 나머지 네 발가락은 반대 방향으로 힘주어 구부린다. 다시 엄지와 나머지 네 발가락을 반대로 교차시킨다. 이렇게 발가락 운동을 하는 것은 발가락 끝의 모세혈관을 자극하여 부종을 없애주는 데 효과적인 요가법. 발부기 없애주는 림프 마사지1 발가락과 발가락 사이에서 발등 쪽으로 이어지는 근육 같은 부분을 한 가닥씩 꾹꾹 누르면서 부드럽게 자극한다. 발바닥을 바닥에 대고 발등을 마사지한다.2 발의 가운데 부분을 한 손으로 잡고 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쥐고 바닥의 움푹 팬 중앙 부분을 때리는 기분으로 두드린다. 옆구리 펴기 운동두 발을 어깨 너비로 벌린 다음 한쪽 손에 덤벨을 쥐고 다른 쪽 손은 머리에 가볍게 댄다. 천천히 덤벨 잡은 쪽 어깨를 아래로 내려 옆구리가 땅기는 느낌이 들도록 자세를 잡는다. 그대로 10초간 자세 유지 후 바로 섰다가 다시 굽히기 반복. 덤벨을 반대쪽 손에 쥐고 다시 한 번 실시한다. ※ 추가정보o 관련 헬스 제품o 샵포탈정보 o 대한민국 최고 인기사이트 출처: http://blog.naver.com/nayaleejk.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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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 요가'''' 책펴낸 그녀만의 노하우 따라하기 ''''옥주현처럼 살 빼자!'''' 건강미인 옥주현이 ''''몸짱'''' 희망자들의 최고 모델로 떠올랐다. 최근 여대생 1000명에게 ''''가장 이상적인 몸매의 여자 연예인''''을 물어본 한 리서치에서 옥주현은 이효리를 물리치고 국내 대표적인 몸짱 연예인으로 등극했다. 고등학교 시절 75kg의 퉁퉁한 몸매에서 20kg 이상을 감량한데다 지금도 그 노력은 진행형이다. 데뷔 당시 ''''노래 잘해 핑클''''이란 말에 가장 큰 상처를 받았다는 그녀. 그녀는 요가를 시작한 첫 1주일 후부터 몸매에 변화를 느꼈다고 고백한다. 최근 ''''옥주현처럼 예뻐지는 다이어트&요가'''' 책과 비디오를 낸 그녀에게 ''''몸짱되기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1. 모델사진 벽에 붙여놓고… 목표를 정한다 : 모델 사진을 벽에 붙여놓고 늘 그와 같이 되고 싶다고 자신을 격려. 2.''''뚱시절'''' 청바지를 갖고 다니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는다 : 한때 청바지 34인치를 입었던 그녀는 다이어트에 나태해지지 않기 위해 당시 입었던 청바지를 차에 항상 가지고 다니며 자신을 채찍질 할 정도로 근성을 지니고 있다. 3. 하루라도 안하면 몸에 가시가 돋힌다 요가의 생활화 : 살인적 스케줄에도 불구, 하루 1시간30분에서 2시간은 꼭 요가를 한다. 차에 줄넘기를 휴대하고 짬짬이 요가와 줄넘기를 한다. 또 10층 정도는 늘 걸어다닌다. 헬스클럽이나 요가학원을 갈 수 없는 해외에서는 관광을 도보로만 해서 운동. 지난 4월 LA를 찾았다가 ''''무조건 걷기''''로 일관, 3kg이나 체중을 줄였다. 이때 핫도그를 먹고 6시간을 걸어다녀 "덕분에 살뺐다" 또는 "피곤해서 같이 못다니겠다"는 주위사람들의 원성과 칭찬을 한몸에 받았다. 4. 빼기 위해선 먹어라 식이요법 : ★ 주식 - 잡곡밥 2/3 그릇, 맑은 국, 나물, 신선한 야채 작은 한 접시, 흰 살생선 한 토막이나 닭 가슴살 한 토막(물로 조리). 단 음식은 싱겁게 먹고, 밀가루 음식, 기름에 튀긴 음식은 사절! (유탕스낵류도 끊고 그 좋아하던 떡볶이도 안먹은지 2년!!) ★ 휴대식품 - ①생수 2ℓ ②토마토, 삶은 닭가슴살, 고구마, 감자 등 저열량 간식 ③치약칫솔 등 휴대. 공복감이 들면 즉시 물을 마시고, 정 안되면 삶은 옥수수 한토막, 찐 고구마, 감자 약간, 신선한 과일, 우유 등 저칼로리 간식을 조금씩 나누어 먹는다. ★ 주의점 - 아침 식사를 포함해서 식사를 절대 거르지 않는다. 오랜 시간 공복을 유지하면 폭식을 하게 되거나 신체가 더 많이 저장해두려는 시스템으로 변하니 다이어트에 해롭다. 적당량 식사 후에는 곧바로 수저를 놓고 양치질을 해서 더 먹고 싶은 유혹을 떨쳐버린다. 체어 트위스트옆구리-등 군살제거 옆구리와 등의 군살을 제거하는 동작. 척추교정에도 좋고, 내장 기능을 자극해 장기들의 활동이 원활해지고 소화력이 촉진된다. 하체 근력이 강화되고, 허리가 약한 사람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동작이다. 1. 양다리를 나란히 모으고 척추를 곧게 세워 선 다음 숨을 몰아쉬면서 합장한 양손을 위로 쭉 들어올린다. 2. 숨을 내쉬면서 양다리를 90도 각도로 구부려 앉은 자세를 취한 다음 합장한 양손을 가슴으로 내려준다. 3-4. 왼쪽 팔꿈치가 오른쪽 허벅지 바깥쪽에 오게 한다. 이때 오른손으로 왼손을 누르면서 상체를 최대한 천장쪽으로 트위스트시켜준다. 이 자세를 30초간 유지. ★반대쪽도 똑같이 반복한다. ★무릎과 엉덩이는 그대로 두고 상체만 트위스트한다. ★등이 완전히 떠야지만 효과를 볼 수 있다. 선활자세작고 탱탱한 엉덩이로 엉덩이와 다리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동작. 등과 옆구리의 군살제거와 동시에 작고 탱탱한 엉덩이를 만드는데 효과적이다. 자세가 완벽하게 이루어진다면 상당히 아름다운 요가동작이기도 하다. 1. 두발을 붙이고 똑바로 선 상태에서 왼팔을 위로 들어올려 귀 옆에 붙인다. 2. 오른쪽 다리를 뒤로 들어 오른손으로 발등을 잡는다. 3. 숨을 들이쉬고 내쉬면서 다리를 뒤로 들어올리며 상-하체가 최대한 펴지게 손과 다리를 들어올려준다. 이 자세를 25초간 유지. ★반대쪽도 똑같이 반복한다. 4. 3의 자세에서 거울에 전신을 비춰보았을 때, 들어올린 다리의 모릎이 보이지 않아야 바른 자세이다.★잘 안되는 사람은 무릎을 약간만 들어올린 상태에서 집중하여 유지한다 ※ 추가정보o [스타시아] 옥주현처럼 예뻐지는 다이어트 & 요가 상세정보o 관련 헬스 제품o 샵포탈정보 o 대한민국 최고 인기사이트 출처: http://blog.naver.com/nayaleejk.do
옥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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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명이 늘어나서 이제는 잘만 관리하면 90세 이상까지 장수하는 이들도 많다. 하지만 실상 65세를 넘어서면 4가지 이상의 질병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오래 사는 것보다는 건강하게 인생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아프기 전에, 큰돈 들이지 않고 지금부터 미리미리 건강을 챙겨두자. 30대 건강의 Key Point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일. 다음의 항목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정상적인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자. Point1 허리 둘레남자는 35.4인치, 여자는 31.5인치 이상이면 복부 비만이다. 이것을 바꿔서 허리 둘레를 엉덩이 둘레로 나눈 값으로도 측정할 수 있다. 남자는 0.95 이상, 여자는 0.8 이상의 수치가 나오면 체중과 상관없이 복부 비만이다. Point2 골밀도 골밀도는 30세를 전후로 최고치에 다다른다. 골다공증이 실제로 나타나는 것은 40대 이후이지만 골다공증의 진행은 30대부터 시작된다. 가족력이 있는 사람, 체중이 적게 나가고 월경이 불순한 사람, 음주와 흡연이 잦은 사람의 경우 골밀도를 체크해 본다. Point3 혈압 이완기 80㎜Hg, 수축기 120㎜Hg가 정상 수치. 기준 수치보다 10㎜Hg 정도씩 높은 사람의 경우 혈압에 유의해서 생활 습관을 바꿔야 한다. 140/90㎜Hg 이상인 사람의 경우 고혈압에 대한 별도의 치료가 필요하다. Point4 혈당 당뇨는 완치하기 어려운 질병. 저녁 식사 후 10시간이 지나 아침 공복 상태에서 혈당이 110㎎/㎗ 미만이 정상이다. 이 수치가 120을 넘으면 당뇨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혈당이 오르는 것을 예방하려면 정상적인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30대 건강, 특별 관리가 필요하다 내 건강 상태를 체크했다면 증상에 따라, 집중적인 관리를 시작해 본다. 이제 치명적인 질병은 물론 즐겁게 오래 사는 것을 방해하는 문제에 신경 쓸 때다. Case 1 배가 나왔다 팔과 다리는 가늘고 윗배만 볼록 나온 경우, 위아래 배가 모두 나온 경우 내장 비만을 의심한다. 특히 남성에게 많은 증상으로 단순히 살이 찐 것보다 심각하다. 손가락으로 뱃살을 집어 얇게 잡히면서 딱딱하면 내장 비만. 이것은 운동만으로 치료할 수 없다. How To _ 칼로리를 조절하는 식사, 꾸준한 운동만이 해결책이다. 빨리 걷기, 달리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병행할 것. 관절이 약한 사람은 수영이나 자전거 타기를 한다.Case 2 혈압이 높은 편이다 고혈압은 혈관과 관련된 대표적인 질환. 혈관의 문제는 치매와 심장 질환 등으로도 이어진다. 혈압이 기준치보다 높은 경우, 혹은 기준치에 거의 가깝게까지 올라간 경우는 평소 혈압을 낮추기 위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How To _ 흡연이나 음주는 혈압을 부채질하는 습관. 음식을 먹을 때는 소금을 최대한 줄여서, 저염식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Case 3 당뇨인 가족이 있다 부모 가운데 당뇨를 앓는 사람이 있을 경우, 생활 습관과 유전적인 영향으로 당뇨를 앓게 될 위험이 높다. 당뇨는 뇌졸중, 혈관 질환 등 각종 합병증을 일으키는 힘겨운 질환이다.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정기 검진을 자주 실시해야 한다. How To _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기본. 끼니를 거르지 않고 꾸준히 적당한 양을 먹는다. 폭식, 과식은 금물, 밥을 먹고 나서 금세 잠자리에 드는 것도 피하도록 한다. Case 4 피부가 건성으로 변한다 원래 지성 피부였던 사람도 30대가 되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경우가 많다. 세수한 뒤에 얼굴이 당기는 느낌을 받거나 밝은 곳에서 거울을 볼 때 잔주름이 눈에 잘 띈다면? 건성 피부는 주름이 잘 생기고 쉽게 노화한다. How To _ 그간의 뷰티 습관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 아이 크림이나 에센스를 챙기지 않았던 사람도 30대부터는 변화할 것. 물과 야채, 비타민을 챙겨 먹고 보습에 신경 쓴다. Case 5 허리가 아프다나이가 들어 디스크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만성 요통이 생기면 활동이 불편해지므로 삶의 질이 현격하게 떨어진다. 요통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질환이 아닌 만큼 평소 자세와 생활 태도, 운동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 How To _ 평소에 다리를 꼬고 앉거나 구부리고 앉는 등 허리에 무리가 가는 자세를 피한다. 무거운 물건을 들 때도 주의할 것. 배와 허리의 근육을 단련할 수 있는 운동을 한다. Case 6 기억력이 떨어진다 나이가 들어서 치매로 고생하는 모습. 몸의 건강 못지않게 정신의 건강도 노후의 삶을 결정짓는 요소.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사실상 예방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30대부터 꾸준히 두뇌를 훈련시키면 기억력과 지각 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How To _ 평소 책을 많이 읽는 것은 기본. 악기 연주나 그림, 요리 등 자신만의 취미 활동을 만들어간다. 손을 많이 움직이며 감각을 자극하는 활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Case 7 소화가 안 될 때가 많다 한국인에게 많은 위암. 최근 들어서는 대장암이 늘어나는 추세다. 평소 식사 습관과 배변 습관 등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거나 평소 음주 횟수가 잦은 경우도 위장 질환으로 고생할 수 있으므로 생활 습관을 살펴본다. How To _ 평소 유산균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즐길 것. 스트레스를 최대한으로 줄이고 폭식과 과식을 멀리한다. 자극적인 음식 역시 피해야 한다. Case 8 눈이 쉽게 피로해진다 신체 기관 가운데 가장 노화가 빨리 시작되는 부분은 눈이다. 40대 중반이 되면 노안이 되면서 가까운 데 있는 물체를 잘 보지 못하고 초점을 맞추기 힘들어진다. 게다가 백내장, 녹내장 등 각종 질병에 시달리기도 한다. How To _ 컴퓨터와 TV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는 경우 30분마다 한 번씩, 먼 산을 보며 눈을 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를 예방해서 백내장 등의 질환을 막는다. Case 9 키가 작아지는 느낌이다 나이가 들면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간다는 것은 이제 상식. 골밀도를 30대에 최대한으로 높여야 나이 들어서 골다공증에 걸리는 일이 없다. 뼈의 건강을 결정짓는 것은 평소 생활 습관과 식습관. 여성은 물론 남성에게도 일어날 수 있으므로 유의한다. How To _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기본이다. 카페인의 섭취를 줄이고 빨리 걷기, 기구 운동 등 체중이 실리는 운동으로 골밀도를 높이도록 한다. Case 10 이가 자주 시리다 치아 건강은 유전과 환경의 영향을 골고루 받는 부분. 이의 건강은 잇몸 건강에 의해 좌우되므로 잇몸을 건강하게 하는 데 힘쓴다. 이가 부실해지기 시작하면 치과 진료비는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늘어난다.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How To _ 식습관과 양치질 습관, 정기적인 치과 검진. 이 세 가지 부분을 신경 쓰면 치아 건강을 잡을 수 있다. 30대부터 공을 들여 관리를 시작한다. ※ 추가정보o 관련 헬스 제품o 샵포탈정보o 대한민국 최고 인기사이트 총집합 출처: http://blog.naver.com/nayaleejk.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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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제아무리 날씬했던 여자도 막기 어렵다는 나잇살. 나이에 따라 지방대사 능력은 반비례하기 때문이다. 여기저기 울퉁불퉁한 군살 걱정에서 해방되고 싶다면 그 나이에 맞는 최상의 운동법과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지름길이다. 무쇠도 소화시킬 만큼 소화 능력이 왕성하다는 20대. 이 시기에는 체내에서 칼로리를 태우는 지방대사 능력 역시 절정에 달한다. 그러나 하루종일 앉아 있는다거나 운동량이 부족한 생활을 한다면 있던 근육도 자연스럽게 감소한다. 보디 빌더가 될 것도 아닌데 근육쯤이야, 라고 얕잡아본다면 큰 착각이다. 근육이 줄어든다는 것은 곧 몸매가 흐트러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물론 칼로리를 태우는 기능도 떨어져서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게 되는 원인이 된다. 근육은 지방에 비해 칼로리를 태우는 능력이 3~4배 정도 높기 때문이다. 보디 빌더에게만 근육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잘빠진 여자들의 몸매를 들여다보면 그 안에는 탄탄한 근육이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둘 것. 은근 슬쩍 살이 찌기 시작한다고 해서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것은 헛수고다. 당장은 몸무게 눈금이 내려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겠지만 골병 드는 지름길이다. 탄력을 유지하면서 군살만 빼려면 운동이 최고다. 몸값 비싸기로 유명한 이미숙이나 이영애가 왜 헬스클럽에 부지런히 나타나는지를 생각해보라. 20대에게 가장 효과적인 운동은 조깅이나 자전거타기, 점핑을 해야하는 줄넘기 등이다. 땀을 통해 노폐물이 배출되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도 좋다. 높은 강도로 일주일에 세 번씩 30분만 투자하자. 이런 라이프 패턴을 유지한다면 운동한 이후 48시간 동안은 즐겁게 먹으면서도 칼로리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왜? 근육이 지방을 쫙쫙 태워줄 것이기 때문이다. 동시에 칼슘 섭취 역시 거르지 말도록. 요구르트나 우유를 통해 섭취하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칼슘제를 먹는 것도 무방하다. 미네랄이 당신의 몸을 날렵하게 만드는 데 일조하기 때문이다. 이 나이쯤 되면 대부분의 여성들은 직장을 다니거나 양육 문제 등으로 인해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지경이 된다. 바꾸어 말하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일이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려워진다는 것. 그러나 연구 결과에 따르면 35세 이상 여성들 대부분이 매년 약 250g씩의 근육이 사라져갈 정도로 운동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근육이 조금씩 없어진다고 무슨 대수일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건 무지에서 비롯된 착각이라고 경고하고 싶다. 배와 허리, 팔뚝을 중심으로 나잇살이 붙는 것은 결국 근육이 줄기 때문이며, 몸매가 조금씩 흐트러지고 있는 것 역시 운동 부족 때문이다.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다면 근육을 키우는 운동부터 시작할 것을 권한다. 30대가 가장 빠지기 쉬운 함정 중 하나는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에어로빅 같은 손쉬운 운동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땀을 흘리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는 효과는 있지만 서서히 줄어드는 근육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은 되지 못한다. 이 나이의 여성들에게 가장 바람직한 운동은 사라져가는 근육을 회복하기 위해 덤벨을 든다거나 유산소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다. 일주일에 세 번 정도의 근육 운동을 6개월 동안 꾸준히 실천한다면 아무리 많이 먹더라도 하루에 80~150kcal 정도는 거뜬히 태워준다. 물론 심하게 하면 자칫 무리가 올 수 있으므로 45분 동안 중간 정도의 강도로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매 끼니마다 달걀 흰자나 생선처럼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도록. 또한 올리브 오일처럼 지방을 분해하는 불포화 지방산을 먹는 습관도 권할 만하다. 즐겁게 먹고 살찌지 않으려면 말이다. 중년의 나이에 접어드는 40대가 되면 30대에 비해 지방대사 능력이 가속도가 붙으면서 급격하게 떨어지기 시작한다. 이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은 어깨에서 팔뚝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둔탁하게 바뀌고 배와 허리 부분은 두루뭉실한 실루엣으로 변해간다는 것. 이게 바로 나잇살로 불리는 군살의 정체다. 30대 이후에는 현재의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칼로리가 줄어들기 때문에 같은 양의 식사를 한다고 해도 칼로리가 남아 돌게 된다. 이렇게 남는 칼로리는 자동적으로 체내에 지방으로 축적되기 때문에 군살이 붙게 되는 것이다. 그뿐인가. 중년 여성들의 엄청난 식욕은 이런 군살을 부추긴다. 하지만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분명 있다. ※ 추가정보o 관련 헬스 제품 o 샵포탈정보 o 대한민국 최고사이트 총집합 출처: http://blog.empas.com/wisdom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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