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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을 하면 발아현미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모두 여러 단계를 거치는데 저는 저 나름대로 절차를 생략하고 간단히 만들어 먹습니다. 그 과정을 시간 흐름에 따라 올려 보겠습니다. 과정1. 현미를 물에 깨끗히 씻습니다. 생수를 사용해도 되고 수돗물을 사용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과정2. 깨끗히 씻었으면 적당한 그릇에 옮겨담고 현미가 완전히 잠기도록 물을 붓습니다. 과정3. 그릇을 냉장고에 넣어 보관합니다. 자주 물을 갈아 줄 수 있는 분은 밖에 둬도 되지만 시간상 그렇지 못한 분들은 냉장고에 넣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해 본 결과 인터넷에서 밖에 두면 3-4일 걸린다고 했는데 냉장고에 넣어도 그 정도 걸립니다. 밖에 두고 물을 자주 갈아 주지 않으면 쉰 냄새가 나니 주의 하셔야 합니다. (2004년 4월 17일 밤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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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물 한번 갈아 줬습니다. 아직 싹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기운이 보입니다. (2004년 4월 18일 밤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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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게 해주는 10가지 음식(펌) 미국 대중지 『내셔널 인콰이어러』 최근 호는 ‘오래 살게 해주는 10가지 음식들’을 소개했다. 미국 애리조나 대학의 데이비드 키퍼 박사가 발표한 이 음식들을 식단에 포함시키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는데…. 01 연어 염증, 알레르기, 피부 트러블 등을 막아주는 오메가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맥경화증 등의 심혈관계 병을 예방한다. 국제암연구소는 생선을 정기적으로 먹는 사람은 암에 걸릴 확률이 3분의 1로 줄어든다고 밝혔다. 02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특히 유기농으로 생산한 달걀은 오메가3 지방산이 더 많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오히려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킨다고. 눈병 예방 성분도 함유하고 있다. 03 블루베리 세포를 보호하고 면역 시스템을 증진하는 산화 방지제를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노화를 억제한다. 블루베리의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아 심장병과 뇌졸중을 방지한다. 또한 블루베리에는 바이러스와 세균을 죽이는 화합물이 다량 들어 있다. 04 수박 남자들의 전립선 관련 질병을 예방한다. 소변의 배설을 촉진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시트룰린이 많이 함유돼 신장 등이 나빠 몸이 자주 붓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음식. 암 발생 비율을 낮춰주며 동맥 속에 이물질이 쌓이는 것도 방지한다. 05 사과 폐를 보호한다. 특히 흡연자에게는 필수적인 음식이라는 사실이 최근 영국, 네덜란드 등에서 잇달아 발표됐다. 섬유질이 많은 것은 물론이고 콜레스테롤도 낮춘다. 남편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약 한 재보다 사과 한 조각이 더 나을 수 있다는 얘기다. 06 아보카도 심장마비를 예방하고 비타민 C와 B를 공급한다. 아보카도 반 개의 열량은 160kcal밖에 되지 않으므로 다이어트에도 그만이다. 당분 함량 역시 약 1%로 당뇨병 환자를 위한 높은 에너지 음식으로 추천될 수 있다. 아보카도는 빵과 옥수수떡에 얹어 먹거나 레몬 주스, 소금, 고추와 같이 넣어 샐러드로 먹는다. 07 카레 가루 염증을 방지한다. 관절염의 통증을 완화하는 성분과 항암 물질도 들어 있다. 노란 빛을 내는 ‘강황’이라는 식물이 인도에서는 만병통치약으로 통하고 있으며 항암치료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최근에는 학계에서 치매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08 고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체지방을 줄여 비만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 고추의 비타민 A는 호흡기 계통의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력을 증진시켜, 질병의 회복을 빠르게 하며 비타민 C가 귤의 2~3배나 함유되어 있다. 특히 여름철 된장에 찍어 먹는 풋고추는 영양의 보고. 09 곡물 시리얼 비만·당뇨·심장병을 막아준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섬유질이 들어 있다. 아침식사로 토스트와 달걀 프라이, 베이컨을 먹는 사람이 많은데 모두 기름을 이용한 음식이라 칼로리가 의외로 높다. 곡물이 함유된 시리얼은 영양가가 높을 뿐 아니라 칼로리도 적고 시간도 절약되어 일석삼조. 우유와 함께 먹기 때문에 음료로 인한 칼로리도 줄일 수 있다. 10 땅콩 인슐린을 안정시키고 심장병을 막아주는 성분이 있다.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는 데다 혈압도 조절한다. 땅콩, 호두, 잣 등 견과류에 든 리놀렌산 같은 고도 불포화 지방산은 혈관벽에 들러붙어 죽상 동맥경화증을 일으키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견과류에 든 엘라직산은 암의 진행과 촉진을 방해한다. 일주일에 2~4회 이상 먹어야 효과가 있으며 땅콩알로는 25알 정도. 아보카도 대체 식품 → 참깨·들깨 참깨는 아보카도와 마찬가지로 지방과 영양이 풍부하여 허약한 체질을 강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차뿐만 아니라 죽을 쑤어 먹어도 좋다. 들깨에는 리놀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가 거칠고 주근깨나 기미가 많은 사람, 임신 중인 사람, 신경과 두뇌를 많이 쓰는 사람, 머리카락에 윤기가 없는 사람에게 좋다. 고기를 먹을 때 들기름 같은 식물성 기름을 곁들여 먹으면 혈관을 막는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의 노화를 예방한다. 들깻잎은 장아찌나 쌈으로 싸서 먹으면 입맛이 살아나고 탕 같은 음식의 양념으로 넣어도 좋다. 연어 대체 식품 → 고등어 연어 요리가 입에 맞지 않는다면 고등어로 대체할 수 있다. 고등어는 오메가3계 지방산인 DHA 함유량이 연어의 두 배에 가깝다. DHA는 기억, 학습 능력 유지 효과가 있어 아이들에게 특히 좋다. 또한 DHA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노인성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땅콩 대체 식품 → 콩·된장찌개·두부 콩 속에는 발암 물질의 세포 분열을 억제하는 제니스틴이 함유되어 있으며, 식물성 화합물인 이소플라본이 들어 있어 골다공증, 신장 질환, 담석,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폐경기 증상의 완화 등에 효능이 확인되고 있다. 콩은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된장찌개나 두부로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블루베리 대체 식품 → 가지 가지의 보라색도 블루베리와 같은 효과를 갖는다. 이 색소는 지방질을 잘 흡수하고 혈관 안의 노폐물을 용해, 배설시키는 성질이 있어서 피를 맑게 한다. 가지는 빈혈, 하혈 증상을 개선하고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한다. 특히 고지방 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연구 보고도 있다. 애들이 있어서인지..요런 글이 있으면 그냥 지나치질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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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 2개월 먹으면 체질도 변화간편한 현미보완식은? 자연생활요법을 살펴보면, 현미잡곡밥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현미를 2개월 정도만 착실히 챙겨먹으면 자신의 몸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고 모든 신체의 이상이 호전되어 가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다른 것은 다 하겠는데 현미밥은 죽어도 못먹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현미수프, 현미두유 등 부실한 식사를 보완하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현미보완식을 살펴보자. ■ 현미오곡가루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장 편리한 보완식이다. 현미도시락을 싸 다닐 수는 없더라도 현미오곡가루를 마련하여두고 직장이나 학교에서 간편하게 미숫가루처럼 타 먹는 정도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여행을 한다거나 업무차 출장을 다닐 경우라도 현미오곡가루를 지참하여 활용하는 것은 그리 어려울 것이 없다. 언제 어디서라도 따뜻한 물만 있으면 일반 식사의 부실함을 채울 수 있는 영양만점의 현미보완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남편의 출장가방이나 가족들의 여행가방, 아이들의 책가방에는 현미오곡가루와 죽염만큼은 절대 빠져서는 안되는 필수품이 되어야 할 것이다. 식사를 하기 30분 전후에 현미오곡가루를 한 컵 정도 타서 죽염을 약간 쳐서 천천히 먹고 일반 식사의 양을 줄이도록 한다. 현미오곡가루는 밥 숟가락으로 두세 숟가락이면 일반 성인의 한끼 식사량으로 충분하므로 식사 전후에 한 숟가락씩 따뜻한 물에 풀어 한 컵씩 마시고 야채와 과일만 보충하면 영양적으로 조금도 모자라지 않다. ■ 현미수프몇년 전 일본에서 하야통부씨의 자연식 운동으로 ‘현미수프 건강법’과 ‘쌀겨 건강법’이 일대 붐을 일으킨 적이 있었는데, 감기에 걸려서 현미수프를 만들어 먹였더니 다음날 아침에 감기가 말끔히 나았다는 방송이 나간 후 해당방송사로 문의전화가 하루에 무려 1만 2천여통이 쇄도하고 이어서 전국의 TV, 라디오, 신문, 잡지로 파급되어 전국의 쌀가게에서 현미가 날개돋친듯이 팔려나가게 되었다고 한다. 하야통부씨의 현미수프 활용법현미 1홉(한 공기)을 4~5분 가량 타지 않도록 볶는다. 그냥 삶는 것보다도 일단 볶아서 삶는 것이 속의 양분이 더 잘 우러나고 고소한 맛이 나기 때문이다. 잘 저어 가면서 타지 않도록 노르스름하게 볶아야 영양성분이 파괴되지 않으므로 주의한다. 볶은 현미 한 홉에 8~9홉의 물을 붓고 한약 달이듯이 달인다. 큰 남비 또는 솥을 사용하되 도중에 물이 넘지 않도록 너무 센불 말고 중불로 끓이도록 한다. 펄펄 끓은 후부터 불을 줄이고 약 30분 동안 더 달이고서는 불을 끈다. 이것을 소쿠리로 거르면 걸죽한 국물이 나오는데 그것이 바로 현미수프이다. 이 현미수프를 식사 시작시에 한 컵, 식사 끝난 후에 숭늉 대신에 한 컵 정도를 마시면 역시 백미의 결점을 보완할 수 있다. 수프는 그날 중으로 소비하는 것이 원칙이나 만일 남으면 뚜껑을 잘 닫아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데워서 먹어도 무방하다. ■ 현호두유 위의 현미수프를 안현필 선생이 더욱 개량하여 현미에 콩과 깨를 첨가하여 한층 영양이 우수하도록 보완하였는데, 이름을 ‘현호두유’라고 붙였다. 현미잡곡밥을 매 끼니 꼭꼭 씹어 먹거나 이 보다 몇 갑절 효과가 뛰어난 현미와 잡곡을 생식하는 것보다는 못하지만 일반 백미로 지은 밥을 먹는 것보다는 몇백 배 효과가 있다는 것은 확실하게 입증이 되었으므로 현미식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보완식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안현필식 현호두유 활용법현미(일반현미 70%, 현미찹쌀 30%)와 콩을 준비하고 여기에 통보리, 율무, 조 등을 섞어도 좋다. 그리고 현미의 반 정도의 한국산 참깨를 준비한다. 현미와 콩은 자연생수에 5시간 이상(하룻밤 정도) 담가 놓았다가 건져두고 이 곡식을 담가두었던 물에 2배 가량의 자연생수를 더 붓고 팔팔 끓인다. 물이 끓자마자 건져 놓았던 현미와 콩을 끓는 물 속에 넣고 뚜껑을 닫은 채 5분 정도 더 끓인 후, 뚜껑을 열고 콩맛을 봐서 비리지 않으면 바로 불을 끈다. 계속 가열하면 영양분이 파괴되고 소화도 잘 안되기 때문이다. 위의 현미와 콩이 끓는 5분 동안에 씻어 건져둔 깨를 타지 않도록 볶아둔다. 믹서에 자연생수를 붓고 현미, 콩, 깨를 넣고 돌리는데, 믹서의 위쪽 1/3 정도는 비워두고 물과 건더기의 양은 반반씩 되게 한다. 믹서는 3분 돌리고는 2분 가량 쉬는 식으로 3번 반복하면 걸죽한 죽처럼 된다. 위장이 강한 어른은 죽 상태 그대로 깨소금이나 죽염으로 간을 하여 먹으면 고소하고 맛이 좋다. 위장의 기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이나 어린아이는 깨끗한 가제에 짜서 국물만 먹는다. 아기에게 먹일 때는 꿀이나 조청, 과일즙을 약간 타고 죽염으로 간을 하여 먹여도 좋다. 때때로 멸치가루, 다시마 가루를 섞어도 아주 좋다. 식사 직전이나 식사 후에 반 컵 정도씩 침을 잘 섞어가며 먹으면 백미의 결점이 보완된다. 안현필식 현호두유 활용법▶짜낸 찌꺼기인 현미, 콩, 깨를 몽땅 먹으면 영양을 100% 활용할 수 있고 현대병을 치료하는 데 가장 중요한 성분인 섬유질(현미수프와 백미밥에는 없다)을 섭취할 수 있어 아주 효과적이다. 그리고 우리 몸에 아주 이로운 식물성 지질이 현미수프에는 없지만, 현미에는 100g당 2.5g이나 들어 있으니 이런 영양덩어리를 그냥 버리는 것은 너무나 아까운 일이다. ▶하지만 욕심사납게 한꺼번에 다 먹었다간 배탈이 나서 혼난다. 처음에는 백미밥에 약 20% 가량씩 섞어서 먹다가 30%, 40%… 이렇게 높여가서 나중에는 아예 백미는 추방을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이 찌꺼기를 절구통에서 찧어서 여기에다 양파, 삶은 감자, 마늘, 생강, 고춧가루, 다시마가루, 김, 누런 설탕, 참기름, 토종닭의 유정란 등을 넣고 빈대떡이나 도넛으로 만들어 먹으면 둘이서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 맛있는 영양간식이 된다. 빈대떡을 부칠 때는 우리밀가루나 현미찹쌀가루를 이용하기 바란다. ▶이 현호두유에 된장이나 청국장을 넣고 야채, 해초, 멸치가루 등를 첨가하여 끓이게 되면 천하 제일의 영양수프가 된다는 것도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 현미빈대떡 누구에게나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질 수 있는 고소하고 맛있는 현미빈대떡이므로 현미밥을 먹기 싫어하는 고집장이에게는 안성맞춤의 자연식이다. 따로 현미밥이나 반찬이 필요없고, 또 건강에 나쁜 육식을 할 필요도 없다. 현미자연식을 지속하고 있는 사람들은 별미로 맛보는 식도락이 되기도 한다.<현미빈대떡 만드는 법>현미, 녹두(또는 콩), 깨를 2 : 1: 1로 준비한다. 현미는 일반현미 70%, 찹쌀현미 30%로 할 것. 현미, 녹두(또는 콩)를 물에 약 2시간 담갔다가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빼고 분쇄기로 제분하고 깨는 제분하지 않는다. 마늘 , 옥파, 파, 당근을 잘게 썬 것, 누런 설탕, 땅콩가루, 굵은 소금, 전분을 적당히 섞어준다. 토종 닭의 유정란을 까서 넣어주어도 좋고 양조식초로 반죽을 한다. 반죽된 것을 식용유로 튀기되, 반드시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고 동물성 기름은 피하도록 한다. 얇고 바삭바삭하게 튀기면 맛이 기가 막히다. 더욱 맛있는 빈대떡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는 토종닭, 꿩, 생선, 굴 등을 첨가하면 좋다. 계란 대신에 토종닭 계란으로 만든 자연식 마요네즈를 사용하라. 뜨거울 동안에 먹어야 맛이 있다는 것을 유념하라. 문제는 이 빈대떡은 맛이 있기 때문에 자칫하면 자연생활요법에서 가장 주의를 주는 과식이 되어 설사하기가 쉬우니 양을 절제하도록 한다. 한번에 먹는 양을 보통 크기의 빈대떡 2개 이내로 하여야 한다. 이 빈대떡을 먹을 때는 밥을 먹지 말거나 밥의 양을 줄여야 한다. 주의▶기름기가 있기 때문에 환자는 병이 나을 때까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중병을 앓고 있는 환자는 절대 금물이고 가벼운 환자라도 3일에 한 번 정도는 무방하나 만들 때는 참기름을 사용하고 보통 빈대떡과 같이 부치고 튀기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될 수 있는 한 참기름은 적게 사용하도록 한다. 환자들에게는 기름을 사용한 음식이 좋지 않음을 유의하여야 한다. ▶반드시 천연양조식초, 마늘 다진 것, 생강을 넣어 기름의 독을 해소해야 한다. ▶이것을 먹을 때는 반드시 생야채를 채썰어 천연양조식초, 마늘, 생강을 넣어 소화를 돕고 기름의 독을 해독하도록 한다. <자료=겨례의 자연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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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며 배우는 잡곡밥 성공 노하우 충분히 불리지 않은 콩을 쌀에 넣고 밥을 지으면 콩이 딱딱해 먹지 못한다.풋콩을 제외한 모든 콩은 미리 하루 저녁 정도 불려야 한다.팥은 불리지 않고 터지지 않을 정도로 삶아서 넣는 것이 정석. 1. 콩 따로 쌀 따로 - 익지 않은 밥 충분히 불리지 않은 콩을 쌀에 넣고 밥을 지으면 콩이 딱딱해 먹지 못한다.풋콩을 제외한 모든 콩은 미리 하루 저녁 정도 불려야 한다.팥은 불리지 않고 터지지 않을 정도로 삶아서 넣는 것이 정석. 2. 밥일까 숯검뎅일까 - 검고 딱딱한 흑미밥 흑미 대 쌀의 비율은 1 대 4 이하가 적당하다.흑미의 비율이 높으면 밥 색깔이 너무 검고 밥이 부드럽지 못하다.알은 백미보다 딱딱하다.흑미를 넣을 경우,보통 쌀밥보다 물을한배정도더넣는다.압력솥에 할 때는 이보다 적게. 최적의 비율을 찾아라! 잡곡밥 잘하는 Tip 1. 이것만 기억하자,물 조절A 찹쌀이 들어가는 밥→동량보다 적은 물B 보리밥→씻어 동량의 물로 한번 끓인 뒤 물이 잦아들면 다시 동량의 물을 부어 밥을 짓는다.쌀 은 불려서 이때 함께 넣는다.2. 물 조절에 곁들여 불 조절!불 조절을 잘못하면 정확한 비율로도 진밥,된밥, 죽밥,탄밥이 연출된다.처음엔 센 불로,끓기 시 작하면 약불로 줄여 반드시 뜸을 들일 것.3. 맛있는 잡곡밥을 의미하는 수 1/4쌀 대 잡곡의 비율은 4 대 1 (기타 잡곡 모두)이 가장 적당하다.4. 최적의 현미밥 요리 도구현미밥은 압력솥에서 해야 가장 부드럽게 된다.5. 초간편 잡곡 보관법쌀 외의 잡곡은 충분히 불려 건진 뒤 함께 섞어 지퍼백에 넣어 냉동 보관하면 따로 불릴 필요없 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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