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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싱크대 속 살림을 모두 꺼낸다주방이 어수선해지겠지만 우선 싱크대 속의 살림을 모두 꺼내 그릇, 양념, 조리도구 등 같은 종류의 살림을 나눠 본다. 자주 사용하는 것과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것을 또 나눈다. 이렇게 정리하다보면 사용하지 않는 아이템이 눈에 띈다. 이런 것은 당장 버리도록 하자.2 수납을 도울 수 있는 도구를 준비한다바구니, 상자, 밀폐용기, 칸막이 등 수납을 도울 수 있는 도구를 준비한다. 우유팩이나 선물이 담겨 있던 상자도 사용하기에 따라 용도를 달리 할 수 있으므로 몇 가지 모아 본다.3 싱크대 위쪽으로 넣을 것과 아래쪽으로 넣을 것을 분리한다그릇은 보통 위쪽으로, 냄비나 프라이팬, 양념들은 아래쪽에 넣어두게 마련이지만 살림하는 스타일에 따라 수납을 달리해보는 것도 좋을 듯. 손 닿기 쉬운 곳에 자주 사용하는 살림을 넣는 것이 좋기 때문에 자신의 스타일을 고려해 살림의 수납 위치를 정한다. 마른 행주를 차곡차곡 정리해 서랍 속에 넣어도 서랍을 몇 번 열고 닫으면 흐트러지기 일쑤. 높이가 낮은 상자에 담아 서랍 속에 넣어두면 깔끔한 정리와 함께 사용하기도 편리해진다. 설탕, 밀가루, 소금 등은 적당량만 양념통에 덜어 사용하는데, 남은 것은 대부분 봉지째 그대로 둔다. 남은 양념은 밀폐용기에 담아둔다. 잡곡도 이처럼 보관한다. 앞부분에 라벨 처리를 해두면 한결 편리하다. 그릇은 쌓아서 수납하면 위험하기도 하지만 사용하는데 여간 분편한 것이 아니다. 선반과 선반 사이에 ㄷ자형 선반을 만들어 본다. 그릇을 높이 쌓지 않아도 되고 빈 공간 없이 사용할 수 있어 공간 활용이 자유롭다. 커피잔, 머그잔, 유리컵 등을 한 곳에 모아 수납할 때는 안쪽의 잔이나 컵을 꺼내는 것이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수납장 안에 봉을 질러 넣고 S자 고리를 활용해 잔을 걸어 본다. 안쪽의 컵을 꺼내기도 한결 쉬워진다. 캔 음료 여러 개를 담아두는 용도로 시판되는 수납 도구에 양념병을 담아본다. 양념병을 힘들이지 않고 꺼낼 수 있다. 선반과 선반 사이에 칸막이 몇 개를 질러두면 프라이팬을 세로로 수납할 수 있어 사용이 한결 편리해진다. 시판되고 있는 수납 도구만 잘 활용해도 깔끔한 싱크대 정리가 된다. 트레이나 도마 수납을 위한 도구는 아니지만 트레이와 도마를 세워서 정리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싱크대 문짝 안쪽으로 보이지 않게 메모판 하나 만들어 붙이면 어수선하지 않게 요리 레시피나 잊어버리기 쉬운 약속 등의 메모를 붙일 수 있는 공간이 된다. 냅킨이나 주방 장갑은 서랍 속에 넣지 말고 주머니 하나 만들어 수납한다. 싱크대 아래쪽 수납장 안쪽으로 붙인다. 바구니에 자잘한 살림을 담아 싱크대 선반 위에 올려본다. 바구니만 꺼내면 안쪽의 물건까지 한번에 볼 수 있는 아이디어 수납이 된다 다양한 종류의 티나 커피는 레일식 네트 바구니에 담아 싱크대 안쪽에 들여보면 깔끔한 정리와 함께 사용도 편리해진다. 티스푼, 병따개, 일회용 스푼 등 자잘한 살림은 둥근 통이나 우유팩에 나눠 담아 서랍속에 넣는다. 서랍 속을 뒤적이지 않고서도 필요한 것을 찾을 수 있다.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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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제는 칫솔을 강추했는데 오늘은 치약 에 관해 말하고 싶네요. 몇칠전 친정에 가서 하룻밤을 자고 왔는데 그곳에 닥터세닥이 있더군요. 모양은 일반 치약보다 좀 짧고 통통해서 귀여운 느낌이 들더군요. 저희 친정아버지는 젊은시절 이빨관리를 소 홀히 해서 위쪽이빨은 의치를 하고 계십니 다. 아래이빨도 언제 나빠질지 몰라 걱정하 셨는데 닥터세닥을 쓰시면서 칫솔 후 얼굴표 정이 달라지셨어요. 먼저, 회사에서 홍보하는 세정강화성분 때문 에 양치후 개운함이 훨씬 더하시고 종종 통 증도 있었는데 구강세균을 제거해주는 기능 때문인지 요즘은 이빨걱정 없이 지내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닥터세닥 앞으로도 활약 기대 할께요.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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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칠전 동희가 열이 나기 시작했다. 38.7도 까지 올라서 옷을 벗겨 놓고 재웠더니.... 새벽에 자꾸 칭얼대서 열때문에 그런가 싶어 해열제만 먹이고 달랬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한쪽 허벅지에서 발까지 여섯방이나 모기가 물고 달아났다. 아~~~ 한숨이 절로 나온다. 내가 정말 엄마가 맞나? 정말 우리 아가 미안하다. 그제 열심히 귺어대서 벌한테 쏘인것 만큼 부었는데 이젠 많이 가라앉았다. 빨리 나아야 될텐데 이번주에 시댁가는데 아무래도 어머니한테 혼날것 같다. 아휴~~ 내일 서방님 오면 얼굴을 어떻게 보나.
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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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 치아 사이 틈이 많아서 스케일이 잘 생기는 편입니다. 그런다고 거금을 주고 매번 치과를 가서 스케일링을 받는다는게 주부로서 쉽지가 않더군요. 그런데 어느날 마트를 갔더니 일반 칫솔과 다르게 칫솔모가 가는게 눈에 들어오더군요. 얼른 이거다 싶어 하나를 골랐죠. 닥터세닥칫솔은 양치를 하니 두가지 효과가 나타나더군요. 첫번째는 잇몸이 약해서 칫솔질할때마다 피를 자주 보곤 했는데 피가 안나더라구요. 아무래도 칫솔모가 가늘어서 잇몸에 자극이 덜한것 같더군요. 그리고 두번째는 치아 구석구석 까지 닦아주니까 양치후 정~~~말 개운한 느낌. 늘 양치를 해도 이빨 사이에 뭔가가 남아있는것 같아 찜찜했는데 이가 "뽀도독" 소리를 내는데 정말 상쾌합니다. 그래서 전 세닥칫솔을 강추합니다. 정말 효과 있다니까요.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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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동희랍니다...처음으로 블로그를 쓰게 되었네여...너무 기뻐요.. 오늘부터는 열심히 해볼랍니다. 이것저것 열심히 하면서 살면 뭔가 좋은 일이 있겠지요?? 다들...좋은 정보 있음 저한테도 알려주세염...~~!! 너무너무 반갑고 기쁜 하루가 될것 같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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