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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6개월이 지난 우리 둘째 강희 벌써부터 형 장난감을 이렇게 헤집고 논답니다. 아이 둘 키우느라 정신없지만 그래도 이런 모습에 웃음 가실날이 없네요.
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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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물원에 갔었는데 이렇게 말을 태워주는 곳이 있더군요.말을 처음 봤는데 타보겠다고 해서 이렇게 태워줬는데 아무표정이 없더군요.아무래도 조금 겁먹은거 같죠?
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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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새우가 제철인가봐요. 마트에서 제법 싸게 구매 했답니다. 30마리가 넘는데 7,000원에 구매했으니 제법 저렴하게 샀죠. 후라이팬에 소금 뿌려서 해먹고 남은건 이렇게 치즈요리로 응용해 봤답니다. 여러분도 입맛 없을 때 새우 요리 많이 많이 드세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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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동아리 모임에 다녀왔습니다.학교내에 있는 공원에서 선후배들과 반가운 모임을 가졌는데 우리 보다 더 신이 난건 바로 동희더군요.친구랑 신나게 놀고 공놀이도 하고 감기 걸려서 몸은 안좋은데도 온종일 싱글벙글 웃음이 가시지가 않네요.동희야! 이제 빨리 감기 낫아서 엄마랑 실컷 공놀이하자.
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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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조카 운동회에 다녀왔어요.그런데 우리 동희 솜사탕을 먹어 보지 못해서 그런지 이렇게 인상을 쓰네요.쓰디쓴 약도 잘 먹는 우리 아이가 제일 싫어하는 건 바로 솜사탕!!!
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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