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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화장실 좌변기에 세균이 득실 거린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보도내용] 한겨례 공중 화장실 좌변기에 유해 세균들이 득실거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생명과학부 천종식 교수팀은 4일 ‘공중 화장실 좌대에 상존하는 병원균에 대한 연구조사 보고서’를 내고, 서양식 변기 한 곳에서 평균 71만마리(10㎠당 3800마리)의 세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2월 한국소비자보호원이 화장실 손잡이(10㎠당 340마리)와 지하철 손잡이(10㎠당 86마리)에서 검출한 세균 수치의 11배와 44배에 해당한다. 연구팀은 한국화장실협회의 의뢰를 받아 지난해 10월30일 서울 강남고속터미널 호남·경부선, 동서울터미널, 용산역, 서울역 등 다섯 곳의 화장실을 조사했다. 여성용 화장실에서 서양식 변기를 하나씩 골라 좌대와 덮개의 시료를 채취한 것이다. 검출된 세균 종류는 대장균군 등 모두 31종이었다. 8종은 면역력이 낮은 환자나 노약자에게 병을 일으킬 수도 있는 종류이다. 천 교수는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세균 번식이 더 왕성할 것”이라며 “공중 화장실에 대한 주기적인 살균·소독과 위생 변기 시트 설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여성분들이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으셨을줄 압니다. 인터뷰 내용중 어떤분은 화장지를 깔고 앉으시고 어떤분은 살짝 들고 볼일을 보신다는... 변기시트크리너는 수입품입니다. 해외에서는 많이 보급되어있다고 합니다. 여성을, 고객을 먼저 생각한다면 이런 제품 한개쯤은 설치하면 좋을것 같네요. 물론 타업체와의 차별화로도 좋을듯 합니다. 이젠 세균을 깔고앉지 마세요.. 가정에도 하나쯤 있음 좋겠네요~ 변기시트크리너 구경가기 http://aromaservice.cafe24.com/front/php/category.php?cate_no=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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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좋게하는 방법-시각화ㆍ연상법은 기억력의 ‘친구’… 스트레스ㆍ과음은 ‘독약’ 자영업을 하는 박모(40ㆍ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씨는 수 개월 간 기억력 때문에 자주 부부싸움을 벌여 최근 병원을 찾았다. “거래처 사람과 ○월 ○일 만날 약속이 있다”고 아내가 서너 번씩 말했음에도 약속을 펑크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너무 바쁘니 잊어버릴 수도 있지’ 하고 쉽게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었다. 나중에는 아내에게 “그런 얘길 들은 기억이 없다”며 우기면서 버럭 화를 내기까지 했다. 서너 차례 그같은 일이 반복되자 거래처에까지 신용이 깨졌고 급기야 정신과를 찾았다. 병원을 찾지 않고 평상시 기억력을 좋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전문가들은 효과적인 기억법, 기억력에 좋은 생활습관과 식생활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 효과적인 기억법 전문가들은 “기억을 잘 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습관은 반복”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반복 자극하면 두뇌의 해마에서 시냅스(신경세포가 연결되는 부위)가 강화되기 때문이다. 사람은 평균적으로 20일이 지나면 기억한 내용의 80%를 망각하는데 이 기간이 되기 전에 반복학습을 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설도 있다. 가령 오늘 기억해야 할 일이 있었다면 1시간 뒤 기억을 반복한 다음 자기 전에 다시 기억한다면 거의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밖에도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기억법들을 제시한다. ▶▶시각화하라 연구 결과에 의하면 인간의 두뇌는 좌우측으로 나뉘어져 있고 언어와 시각을 관장하는 뇌는 상반된다. 따라서 좌반구와 우반구를 동시에 사용한다면 그 중 하나만 사용하는 것보다 기억효과가 훨씬 더 증진된다. 예를 들어 새로운 얼굴을 기억할 때 그 사람의 헤어 스타일이 어떻더라, 누구를 닮았더라 등의 말을 붙여 놓으면 훨씬 기억이 오래 간다. 또 어떤 지명 10개를 외울 때에도 단순히 10개를 외우는 것보다는 지도상 위치를 생각해 가면서 외우는 것이 훨씬 쉽다. 다소 추상적인 내용이라도 그림이나 도표, 약도 형식으로 이미지화시키면 더 기억하기 좋다. ▶▶여러 감각을 활용하라 기억대상의 시각적 내용(문자)을 청각이나 운동자극(입술이나 혀, 손의 운동) 등을 활용해 공감각화하면 기억하기 좋다. 혼자말로 중얼거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어떤 특정한 향수 냄새를 맡으면 그 향수를 항상 뿌렸던 여인(또는 남자)이 기억나는 것은 후각(嗅覺)중추가 단기기억을 조절하는 변연계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단서를 활용하라 기억할 때 사용하는 중요한 책략 중의 하나는 연상(聯想)이다. 연상이란 A를 보면 B가 생각나는 식이다. 집에 도착하면 어떤 일을 꼭 해야 하는데 잊어버릴 것 같을 때, 가지고 다니는 가방에 끈을 매달아 놓거나 휴대폰이 울리게 해 놓으면 집에 도착했을 때 그 일을 기억해 낼 수 있다. ▶▶불필요한 것을 외우지 말자 컴퓨터의 메모리가 한정되어 있는 것처럼 인간 뇌의 기억력도 어느 정도 용량이 한정되어 있다. 특히 작업기억의 용량은 한정되어 있다. 따라서 쓸데없는 것을 입력하지 않는 것도 더 필요한 것을 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기억력 증진을 위해 전화번호를 100개 이상 외우기도 하는데 이것이 기억력을 증진시키기보다는 오히려 기억 장소를 차지하여 정작 필요한 기억을 못하게 할 수도 있다. ▶▶정보의 유입 속도를 조절하라 정보가 흘러가는(유입되는) 속도가 상대적으로 너무 빠르면 뇌가 소화를 못해 기억하지 못한다. 속독을 하여 읽은 책의 내용이 오래 기억되지 않는 것도 이 때문이다. ▶▶먼저 이해하라 이해하면서 기억한 것이 단순 암기보다 더 오래간다. ◆ 기억력을 좋게 하는 생활습관 먼저 전문가들은 “적당히 쉬고 스트레스를 적극적으로 푸는 것이 기억력 향상에 중요하다”고 말한다. 휴식없이 공부나 일만 할 경우 과중한 스트레스에 의해 뇌에서 글루코코르티코이드 호르몬이 급격히 늘어나는데 이것이 기억의 회복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이 호르몬은 단기기억이 장기기억으로 저장되는 과정을 방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심한 정신적 충격 등 과도한 스트레스는 일시적 기억 상실을 일으키기도 한다. 평소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시험 스트레스 때문에 몽땅 잊어버리는 현상도 이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밖에 전문가들이 권하는 기억력에 좋은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 ▶▶금주와 금연 인체 중 술의 영향에 가장 민감한 곳은 바로 뇌이다. 술을 마시면 일단 기분이 좀 좋아지지만 결국 여러 가지 악영향을 미친다.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악화시켜 뇌의 산소공급을 현저히 떨어뜨려 뇌세포에 막대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필름이 끊길 정도의 폭음은 이미 뇌세포에 손상이 갔다는 증거이고 이런 일이 자주 반복되면 알코올성 치매에 이르게 된다. 또 과도한 흡연은 니코틴에 의한 신경독성(毒性) 외에도 혈중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 모세 뇌혈관의 혈류 악화를 유발해 기억력에 좋지 않다.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 밤낮이 바뀌어 자거나 3~4시간 이하의 수면이나 잠을 깊이 못자는 사람은 기억력이 저하된다. 이런 사람은 낮에도 항상 머리가 맑지 않다고 호소한다. 수험생 중 ‘4당5락’ 등의 적은 수면량으로 성적을 올리려는 것은 학습시간을 늘리기는 하지만 집중력 및 기억력 저하로 오히려 역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악기와 음악 악기를 연주하면 특히 우뇌 피질을 자극하게 되고 나아가 신경망을 통해 전체적인 대뇌 활동을 증가시켜 어린이의 기억력 증대에 이바지한다고 본다. 그러나 모차르트의 음악을 듣기만 해도 기억력이 좋아지고 학습 능률이 오른다는 ‘모차르트 효과’는 아직 논란이 많다. 미국 어바인 소재 캘리포니아대 프랜시스 라우셔 교수팀은 3~4살 어린이들에게 피아노 레슨을 시킨 결과, 퍼즐 맞추기 실력이 34% 향상됐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연구팀은 피아노 레슨이 수학과 과학에 필요한 시ㆍ공간 추론능력과 관련있는 신경세포 사이의 특별한 연결망을 발달시킨다고 추측했다. ▶▶독서 및 외국어 공부 독서를 하게 되면 자연히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이 연결이 되고(장기기억) 시각적 정보를 뇌에 저장시키는 단기기억 훈련 효과가 있다. 외국어를 배우는 것도 부수적으로 기억력을 증가시키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운동 걷기, 달리기 등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기억력이 좋아진다. 뇌세포는 혈류를 통해 오는 산소와 영양분으로 기능을 유지한다. 이는 마치 식물이 뿌리로부터 오는 물과 영양분을 먹고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운동은 뇌혈류를 활성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낙천적 성격 우울한 기분으로는 뭐든 잘 외워지지 않는다. 이는 감정 조절에 연관된 변연계가 기억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되도록 낙천적으로 살고 즐거운 마음가짐을 가지는 게 기억력에 좋다. 특히 폐경 후 우울증은 여성호르몬 결핍과 겹쳐서 기억력이 설상가상으로 나빠질 수 있다. ▶▶메모 습관 인간의 기억력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끊임없는 메모가 매우 중요하다. 메모는 생각이 날 때 즉각 해야 하고 나중으로 미루면 잊는 경우가 많다. ▶▶마음의 평화 끊임없이 걱정하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기억력이 떨어진다. 기억장애 클리닉에 기억력이 좋지 않다며 찾아오는 중년들의 대부분은 걱정과 근심으로 가득 차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단기기억과 작업기억 능력이 현저히 저하된다. ◆ 기억력에 좋은 식생활 시험 보는 날 아침에 식사를 하는 것이 좋을까 거르는 것이 좋을까. 일본 규슈대학의 리 연구팀은 생쥐에게 탄수화물의 일종인 포도당을 투여할 때 학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했다. 그 결과 학습하기 전에 혈당 수치를 높이면 학습 효과가 향상된다는 점이 확인됐다. 2시간 전 포도당 투여, 학습효과 높여 흥미로운 점은 포도당을 투여하는 시간에 따라 효과가 다르게 나타난다는 점이다. 가장 큰 효과를 보인 투여시간은 학습하기 2시간 전이었으며 1, 3, 5시간 전에는 효과가 떨어졌다. 연구팀은 식사가 학습이나 기억에 미치는 효과가 쥐나 사람이나 비슷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추측한다. 엽산(비타민 B 복합체의 일종)이나 비타민 E(토코페롤)의 섭취가 부족하면 기억력에 좋지 않다. 엽산은 특히 동물성 음식에 많지만 과도한 동물성 지방은 기억력에 좋지 않다. 이 외에도 등푸른생선 기름인 오메가 지방산도 기억력에 좋다는 설이 있다. 노인의 경우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기억력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보리, 감자가 기억력을 향상시킨다는 보고가 있다. 그러나 채식만 하는 것도 비타민 B12, 엽산의 결핍을 초래하기 쉬워 좋지 않다. 징코민·녹차도 아직 효과 입증 안돼 약으로 기억력을 좋게 할 수 있을까. 유감스럽게도 아직 기억력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키는 약은 양약, 생약, 한약을 통틀어 입증된 것이 거의 없다. 은행잎 추출물(징코민 등)이나 녹차도 기억력 증강에 뚜렷한 효과는 입증되지 않았다. 알츠하이머 병 치료제 중에서는 ‘메만틴(memantine)’이라는 새로운 약만이 환자들의 기억력을 호전시킨다는데 아직 국내에서는 시판되고 있지 않다. 집중력을 개선시킴으로써 기억력을 간접적으로 증가시키는 약제가 있는데 이는 집중력 장애 환자에겐 효과가 있다. 하지만 기억력에 대한 신약 개발이 활발해 수 년 이내에 기억력 증강제가 시판될 것이라 하니 기대해 볼 만하다. 경희대 한병병원 신경정신과에서는 건뇌탕을 기억력 증진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도움말=삼성서울병원 신경과 나덕렬 교수, 서울 이태규신경내과 이태규 원장, 경희대 한방병원 신경정신과 황의완 교수, 과학칼럼니스트 김형자씨 * 방문하시는 모든분들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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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부츠 자칫하면 냄새나요…냄새제거제 칙~칙 올해는 부츠가 어느 해보다 인기다. 그러나 수십만 원대 부츠도 관리를 잘못하면 몇 해를 나기가 어렵다. 부츠를 오래 신으려면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무엇보다도 평소 관리 습관을 몸에 배게 하는 것이 기본이다. 부츠를 벗은 후 바로 솔로 먼지나 흙을 가볍게 털어주고 가죽 부츠라면 구두약을 발라 주는 것이 좋다. 구두약은 가죽을 보호할 뿐 아니라 부드럽게 해 오래 신을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스웨이드 소재 부츠는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스웨이드 전용 제품으로 관리해야 한다. 스웨이드 전용 솔로 가볍게 쓸어내려 기모를 살리고, 스웨이드 전용 얼룩 제거제나 오염 방지 효과가 있는 스웨이드 전용 스프레이 등을 뿌려주면 된다. 부츠 관리의 관건은 바로 냄새 제거. 부츠는 보온성이 뛰어나긴 하지만 통풍성이 떨어져 자칫하면 냄새가 나기 쉽다. 따라서 애초에 냄새가 배지 않도록 사무실 내에서는 슬리퍼나 여분의 신발을 비치해 갈아 신는 것이 좋다. 이미 밴 냄새를 없애려면 시중에서 판매하는 냄새 제거제를 신발 안에 뿌린 후 살짝 흔들어 입자가 고루 퍼지게 한다. 겨울철 눈이나 비로 얼룩진 부츠를 세탁할 때는 가죽 세탁 전용 비누인 새들소프(saddle soap)를 물에 적신 스펀지에 묻힌 후 거품을 내어 구두를 닦아낸다. 가죽은 물에 닿는 것이 금물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깨끗하게 물로 거품을 없앤 뒤 그늘에서 말린다. 부츠를 장기간 보관할 때는 그대로 신발장에 넣으면 주름이 쉽게 잡혀 모양이 변형되기 쉽다. 신발 안에 신문지를 구겨 넣거나 빳빳한 종이를 말아서 안쪽을 채워 모양을 고정시켜 보관해야 한다. 또 통풍이 잘 되고 습도가 낮으며 온도 변화가 심하지 않은 곳에 둬야 모양이 변하지 않는다. 상자에 방습제를 함께 넣어 보관하면 더욱 좋다. 출처: 매일경제 (2007.1.4) * 윗글은 스크랩 내용입니다. 많은 여성분들께 도움되시길... # 빨간향기닷컴 관련 상품 # - 냄새제거 살균 소취제 [와사비트건 스프레이] http://aromaservice.cafe24.com/front/php/category.php?cate_no=34 - 허브-진 http://aromaservice.cafe24.com/front/php/category.php?cate_no=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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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들의 사고 : 소수 및 역발상의 법칙 부자들은 보통 사람들과 달리 무리를 쫓아다니지 않는다. 오히려 그 무리들의 반대편에서 외로운 전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소수의 편에서 고독한 선택을 해야 하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로부터 ‘왕따’를 당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덕분에 먹을 것이 있는 곳을 소수가 독차지할 수 있고, 희소성이란 경제적 가치를 점유하게 된다. 소수의 법칙은 역발상에서 나온다. 역발상의 법칙은 보통 사람들과 반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부자들은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곳에 관심을 갖기보다는 그 반대쪽에 관심을 두는 자신만의 역발상 안목을 기른 사람들이다.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결코 좋은 수익을 거둘 수 없다는 사실을 그들은 잘 알고 있다.‘95퍼센트가 군중 심리에 따라 행동하고, 나머지 5퍼센트만이 군중 심리에 독립적으로 행동한다’는 통계가 있듯이, 대중과 반대로 행동하기란 쉽지 않다. 요즘 가치로 따져 5000억 달러 이상의 재산을 모았던 카네기는 “부자가 된 비결이 뭐냐”는 질문을 자주 받았다. 그 때마다 그는 “항상 다른 사람들과 반대로 행동했다”라고 말했다. ■ 부자들의 운 : 기다림의 법칙 부자들은 과연 운이 좋은 사람들일까? 몇 년 전 한 신문에, 부자들은 대체로 재운이 많은 사람들이라는 통계 기사가 났었다. 물론 큰 부자는 하늘이 낳는다고 하지만, 이른바 사주팔자가 좋지 않은 사람 가운데서도 부자가 많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는 없다. 운이 좋으면 다른 사람보다 조금 빨리 부자가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행운 하나로 부자가 되기는 쉽지 않다. 행운을 이용할 재능과 추진력 그리고 인내가 있어야 한다. 록펠러가 그랬고, 빌 게이츠가 그랬다. 앤드류 매튜스는 자신의 저서 <마음 가는 대로 해라>에서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하고 사람들을 사귀면서 최대한으로 노력하고 있는데도 인생에서 좋은 일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을 나는 여태껏 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부자들은 운이라는 것을 자기편으로 만들기 위해 정말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다시 말해 하늘에서 저절로 떨어진 행운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보통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운이 따르지 않아 무수한 실패를 경험했다. 그러나 그들이 보통 사람들과 다른 한 가지는, 행운을 잡지 못한 것을 자신의 준비 부족 탓으로 돌렸다는 것이다. 부자들은 운과 요행을 바라지 않고 오로지 끊임없이 노력하고, 그 결과는 하늘에 맡긴다. 행운은 준비하는 사람, 기다림의 법칙을 아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보내기 때문이다. 한 평에 수억 원 하는 땅이 있는가 하면, 시골을 돌아다니다 보면 아직도 평당 몇 천 원짜리 땅이 수두룩하다. 부자들은 지금 당장 몇 퍼센트의 수익률을 올리는 데 연연하지 않고, 땅에 묻어 둔다는 심정으로 투자하는, 기다림의 법칙을 직접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 부자들의 재테크 : 관리의 법칙 부자들이라고 해서 돈을 모으는 기상천외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보통 사람들이 대박과 한탕주의에 빠져 급행 열차를 타고 갈 때, 그들은 완행 열차를 타고 가면서 여유롭게 바깥 세상을 구경한다. 부자들은 일생 동안 서서히 돈을 모아 두었다가, 기회가 오면 맹수같이 목표물을 향해 달려간다. 부자들은 철저한 재산 관리를 통해 불필요한 지출을 최소화하고, 돈의 효율성을 높인 사람들이다. 저축하지 않는 사람이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것은 빚이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길 원하지만 정작 부자가 되는 사람이 적은 이유는, 돈을 많이 벌지 못해서가 아니라, 번 돈의 지출을 통제하지 못해서다. 이러한 점에서 합리적 소비 내지는 절약 정신은 부자들의 좋은 습관이다.부자의 길로 인도할 또 한 가지 비밀의 문은 복리다. 복리 효과는 ‘투자 수익률과 투자 기간의 상관 관계를 아는 것’에서 출발한다. 복리는 부자의 길을 가는 데 나침반과 같은 기능을 가진 중요한 원리다. 여기서 복리 효과의 놀라운 사실을 한 가지 알려 주겠다.만약 당신에게 1000만 원 정도의 돈이 있다고 치자. 연 24퍼센트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 수단을 찾아서 투자할 수 있다면 40년 뒤에는 얼마나 될까? 무려 185억 원을 가진 큰 부자가 된다. 이것이 복리의 마법이다. 1000만 원을 투자해 연 24퍼센트의 수익을 올릴 수만 있다면 80년 뒤에는 34조 원, 100년 뒤에는 2534조 원이 된다. 거짓말인지 아닌지는 직접 계산해 보기 바란다. 아마도 이 글을 읽은 사람들의 후손에게서 세계 최고의 부자 가문이 나올 것이다.부자들은 이와 같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종자돈을 빨리 마련하고, 투자를 일찍 시작한 사람들이다. ■ 부자들의 가정 생활 : 사랑의 법칙 그 동안 가족은 우리에게 하나의 성역이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가족이 바람 앞에 등불처럼 위태로워졌다. 지금껏 가족을 유지하는 최장의 비결은 사랑과 인내였다. 특히 기혼 여성들은 눈·코·입을 막고 10년 세월을 보내는 것이 결혼의 정규 과정이었다. 결혼하기 전에는 두 눈을 뜨고, 결혼한 뒤에는 한 눈을 감으라는 말이 있다. 최대한 신중하게 결정할 게 결혼이지만, 일단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함께 살기로 작정했다면 가급적 서로의 허물을 덮어 주고 감싸면서 살아야 한다는 얘기다. 그러나 말이 그렇지 그게 어디 쉬운가. 멀었던 두 눈도 결혼하고 나면 번쩍 떠지니 말이다. 그래서 영국 작가 오스카 와일드는 “서로의 오해에 바탕을 둔 것이 결혼”이라고 했고, 독일 시인 하이네는 결혼을 “어떤 나침반도 항로를 발견하지 못한 거친 바다”에 비유했다. 그러나 부자들은 다르다. 연애할 때는 선심과 선물로 갖은 유혹을 하다가, 결혼을 해서는 ‘다 잡아 놓은 고기에는 미끼를 쓰지 않는다’는 진리 아닌 진리로 무장하는 보통 사람들과 큰 차이가 있다. 부자들은 결혼하기 전에 두 눈을 번쩍 뜨고 아내를 고른다. 그들에게는 배우자의 신뢰와 지지가 있으며, 낭비벽이 없는 아내를 둔다. 또한 그 밑에서 자란 자녀들도 절약을 생활화한다. ■ 부자들의 인간 관계 : 인맥의 법칙 우리 나라에서 유능한 사장이 되기 위해서는 피터 드러커나 앨빈 토플러의 경영학 서적 따위를 읽고 앉아 있어서는 안 된다. 책을 읽기보다는 밖으로 나가 지식 축적 대신에 정·관계에 지면을 넓히고, 로비력을 키울 궁리를 해야 한다. 이 사회는 지식이나 정보나 이론에 입각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인맥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에서 학벌에 대한 ‘헝그리 정신’은 학교를 졸업하고 자리만 잡으면 ‘마당발 정신’으로 탈바꿈한다. 그래서 부자들은 ‘머리’에 지식을 채우는 것 못지 않게 인맥을 쌓기 위해 노력한다. 나폴레옹이 엘바 섬을 탈출해 워털루 전투를 펼칠 당시, 나폴레옹의 카리스마와 리더십을 익히 알고 있던 영국 귀족들은 그의 승리를 지레 짐작하고 서둘러 재산을 처분했다. 그러나 유독 한 사람만은 귀족들이 내놓은 재산들을 헐값에 매입했다. 모두가 연합군 패배를 점칠 때, 그는 전 유럽에 걸쳐 있던 자신의 인맥으로부터 입수한 정보를 분석해, 워털루 전쟁에서 나폴레옹이 질 것이라는 사실을 미리 예상한 것이다. 그가 바로 당대 부호로 명성을 날린 금융의 귀재, 로스차일드였다.그렇다면 부자들은 어떻게 인맥을 관리하여 부자가 되었을까? 그들은 사람 관리에 동물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다. 점심값 5000원을 아까워하면서도, 이 사람이다 싶으면 1000만 원, 수억 원도 그냥 쓴다. 사람에 대한 투자는 아까워하지 않는다. 부자들의 인맥 형성은 보험에 드는 것과 같다. 미래에 닥쳐 올 위험에 대비하여 일정 금액의 보험료를 내고 보험에 들고 있는 셈이다. ■ 부자들의 배움 : 머리와 발 조화의 법칙 부자라고 독불장군은 없다. 자기 혼자만의 힘으로 부를 이룩한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의 머리와 다리를 빌렸을 뿐이다. 돈에 관해서는 명동의 사채업자가 경제학 교수나 경제 관료보다도 한 수 위다. 서울 명동이나 강남의 사채업자들은 돈 장사를 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하루 종일 돈에 대해 고민하고, 시중의 돈의 흐름에 대해서 알고 있다. 따지고 보면 공부 머리와 부자가 되는 머리는 별개인 셈이다. 마젤란 펀드를 운용할 때 월가의 살아 있는 전설로 숭앙 받았던 피터 린치는 “주식 투자를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하나는 천재고, 또 다른 하나는 둔재”라고 말한 바 있다. 학창 시절에 공부를 못한 사람들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야쿠자도 타는 한일 노선을 제외하면 국제선 항공기의 일등석 손님들은 모두 경제지를 찾는다. 반면에 이등석 손님들은 스포츠 신문이나 주간지를 먼저 찾는다.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드는가? 그것은 관심의 우선 순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일등석을 타는 사람은 대개 일차적 관심이 경제며, 그래서 돈을 더 번다. 이등석을 타는 사람은 부자가 되고 싶어하면서도 일차적 관심은 경제가 아니라 재미난 기삿거리들이다. 그들이 침을 튀기며 말할 수 있는 분야는 정치거나 스포츠거나 연예인들에 대한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TV 앞에서 환호를 올릴 때, 부자가 되는 사람은 당신이 아니라 TV 속의 주인공들임을 깨달아야 한다.당신은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가? 만약 당신이 정치인과 운동 선수 그리고 연예인의 이름은 줄줄 꿰면서도 대차대조표는 볼 줄 모른다면, 당신은 지금 다른 사람들의 게임에 박수를 칠 뿐, 자신이 주인공인 게임에서는 규칙도 모르고 있는 셈이다. ■ 부자들의 세상 읽기 : 반보의 법칙 부자들은 너무 빨리 세상을 앞서가지도, 그렇다고 뒤에서 따라가지도 않는 사람들이다. 굳이 말하자면 보통 사람들에 비해 반 보 정도 앞서갈 뿐이다. 또한 부자들은 기회를 잡으면 반 보 정도 빨리 결단하는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부자들이 다수의 대중들보다 반 보 앞서서 세상을 읽어 내는 비결은 무엇일까? 부자들은 돈 버는 데 있어서 두 가지 철학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초창기 시장에 투자하는 것이며, 둘째는 바로 변혁기에 절묘한 판단을 하는 것이다. 그들은 우선 돈이 자주 다니는 길목을 지키고 있다가, 기회를 포착해서 한꺼번에 잡아 올린다. 돈이 오는 길목을 지키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의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 부자가 되려면 많은 사람들이 올 곳을 미리 예측하고 그 곳에 먼저 가 있어야 한다. 남이 가지 않은 곳에 먼저 가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몰려와도 자신은 가장 앞선 사람이 된다. 물론 돈의 길목이 어딘지 알아내는 혜안은 지식과 다양한 경험에서 나온다. 오랫동안 산을 탄 심마니의 눈에는 일반인에게 보이지 않는 산삼이 보이는 것과 같은 이치다. 특히 남보다 먼저 가서 진을 쳐야 내 것이 될 수 있다. 보통 사람들은 돈의 뒤를 따라가지만, 부자들은 돈이 따라오게 하는 사람들이다. ■ 부자들의 삶 : 열정의 법칙 부와 행복을 만들어 내는 첫걸음은, 스스로 세월을 자산으로 만드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세월을 부채로 만드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에 의해 결정된다. 부자들은 흐르는 세월을 자산으로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 가운데 자기 자신을 자산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회사에 들어간 후 10년 그리고 15년 이후에 되돌아본 동료들의 삶은, 일을 열정적으로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크게 나누어진다. 그것은 세월을 어떻게 만들어 왔느냐에 따라 좌우됨을 의미한다.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일본의 마쓰시타 고노스케. 초등학교를 마치지 못하고 남의 집 고용살이에서 출발해 세계적인 가전 왕국 마쓰시타를 일구어 낸 신화적 인물. 그는 ‘가난, 허약한 몸, 못 배움’의 세 가지 은혜를 성공 비결로 꼽았다. 가난은 부지런함으로, 허약한 몸은 건강의 중요성으로, 못 배운 것은 세상 모든 이를 나의 스승으로 받아들이는 성공의 코드로 바꿨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부자들에게는 아침형 인간이 많다. 에머슨은 “혼자 있을 때의 사람은 진지하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가까이 오면 위선을 보인다”라고 말했다. 부자가 그렇듯이 우리는 새벽을 여는 신념의 시간을 통해 우리 모두 성공과 행복을 성취하는 프로그램을 디자인할 필요가 있다. 아침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하루를 지배할 수 있고, 하루를 지배하는 사람이 자신의 인생을 지배할 수 있다. 부자의 문턱으로 들어서는 성공의 길은 아침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담아온 글입니다. 오늘하루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빙판길 조심하시구요^^ 생활속의 빨간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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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임을 타인에게 넘긴다. 세상 모든 바보들은 남 탓만 한다. 재테크 실패자도 마찬가지이다. 재테크 실패자는 자신의 잘못이나 부족함을 인정하는 대신에 남 탓으로 돌린다. " 그놈의 증권사 직원 때문에 손해 봤어" " 그놈의 부동산 중개업자의 꼬임에 빠져서 손해 봤어" " 엉터리 부동산 전문가 말만 믿어서 손해 봤어" " 투기꾼 때문에 집값이 올라" 라고 남 탓한다. 이런 실패자들은 정작 중요한 자신의 판단력을 개선하려 노력하기 보다는 남 탓으로만 돌리기에향후에도 똑같은 실패를 반복할 가능성이 높다.2. 말만 한다. 새벽에 양재천이나 대모산에 올라가면 기업의 CEO나 부자들 즉 나름대로 성공의 길을 걷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그들이 그렇게 부지런을 떠는 게 우연이 아니다. -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 100가지 아이디어보다 1가지 제대로 실천하는 게 중요하다. - 대개 재테크 실패자들은 머리로만 알고 실천 하지 않는다. - 말로는 부자 되겠다고 한다. - 그러나 주말에 부동산을 보러 다니거나 경매를 실제 해보거나 하지 않는다. - 재테크 책 읽는 대신에 드라마에 빠진다. - 아침 늦게 일어나고 게으르면서도 입만으로는 부자 될 것이라고 한다. 입만 동동거려서 부자 될 것 같으면 이 세상에 부자 되지 못할 사람이 어디 있겠나? 부자란 남다른 사람이다. 부자 되려면 지금부터 당장 실천하자! 3. 정확한 목표가 없다. - 재테크 실패자는 그냥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말만 한다. - 몇 년 안에 얼마를 벌겠다는, 금년에 얼마를 벌겠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없다. - 또 부자 되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노력을 한다는 장단기적인 실천계획도 없다. - 그냥 인생의 강물에 떠다니며 흘러가도록 물결에 내 맡기며 부자가 되기를 바랄 뿐이다. - 목표가 없는 사람은 초점이 없기에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초점이 없는 레이저 빔이 장애물을 관통할 수 있나? 안된다. 성공하는 사람은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집중할 줄 아는 사람이다. 부자 되려면 구체적인 장단기 목표를 세워야한다! 4. 쉬운 길, 편안한 길만 찾는다. 당신이 남보다 특별한 재능이 있는가? 당신이 남보다 대단히 머리가 좋은가? 평범한 당신이 부자 되려면 남보다 부지런하고 절약해야 하는 게 기본이다. 어려움 없이 성취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남들처럼 입을 것 다 입고 먹을 것 다 먹고 놀 것 다 놀고 그러고 나서 평범한 당신이 부자가 되겠다고 생각한다면 대단한 착각이다. 남처럼 편안하게 살면서 부자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도둑놈 심뽀를 가진것이다. 5. 협력자가 없다. 다른 사람들과 협조하며 성공의 길을 간다면 쉽고도 빠르게 갈 수 있다. - 정보는 인간관계를 통해서 전달된다. - 당신에게 몇 년간 좋은 정보가 없다는 것은 당신의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것은 바로 사람이다. 사람에 투자하라! 최고의 수익률은 주식도 부동산도 아니다. 바로 사람(협력자)이다. 6. 작은 돈을 소홀히 한다. 푼돈 아껴서 뭐해?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부자 되기 틀렸다. 거대한 배가 침몰하는 것도 작은 구멍 때문이다. - 자투리 돈을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은 큰 돈도 관리하지 못한다. 작은 돈을 잘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큰 돈은 잘 운용할 수 있단 말인가? 한턱 잘 내고 푼돈을 소홀히 하는 사람은 결코 부자 되기 어렵다. 7. 너무 빨리 단념한다. 미국의 한 통계에 따르면 투자의 처음 10년간은 돈을 벌지 못한다는 보고서가 있다. 투자도 연습하고 연마해야 잘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잘한다면 그게 이상한 것 아닌가? 처음부터 골프를 잘 칠 수 있나? 처음부터 4할 대 타자가 될 수 있나? 돈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처음엔 10단위 투자해서 한 단위를 얻는다. 나중에 1단위투자하고 10단위를 얻을 수 있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 그동안 투자로 날린 돈이 헛된 돈이 아니다. 수업료 를 내고 배운 것이다. 성공하는 비결은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는데 있다 * 항상 행복하세요^^ 생활속의 빨간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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