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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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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는 친정 엄마 제사에 다녀 오고.... 오늘은 우리 두 아들... 6학년 하고2학년 하고... 오늘 운동회를 햇다 아들 둘이 아빠가 꼭 와야 한다고.. 며칠 전부터 노래 노래를 하더니만... 아빠가 회사에 시간을 내고...오전만 참석 했다가 점심 식사 하고 회사 출근 한다고 .... 그렇게 해서 남편도 참석 하게 되엇다 좀 일찍 서둘러서..갔더니... 금방 달리기를 시작 했다...나는 결승선에서 사진 찍을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아빠는 친구 하고 어디에 잇는지 모르겟고... 땅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금방 가까이 오는데... 와...1등으로 달려 오더니...결승선을 1등으로 통과 햇다.. 꼴찌 해도 괜찮다고 했는데...ㅎ 1등 하니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데도 기분이 좋네... 아빠가 오셔서 더 기운을 냇나? ㅎ 손등에 1이라고 찍은것을 보여주고 또 보여 주고.. 자기 자신도 무지 자랑스러운 모양..ㅎ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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