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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애미
(alia72)
나와 남푠..그리고 울 아들 윤서가 어린이날 빕스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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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컴 선배 후배 언니 동생 여러분 축하해 주세요~ 제가 윤서 동생을 갖었답니다.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해서 바로 윤서를 갖고 윤서가 태어나면서 세상의 모든 어떤 기쁨보다 더 기쁘고 행복함을 많이 느꼈었어요. 윤서만으로 저는 행복했었거든요. 윤서가 돌이 지나고 나니 여기저기도 둘째 계획을 세우라고 하고. 윤서아빠도 저도 윤서를 위해 둘째계획을 세웠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둘째가 생겼음을 확인했어요.. 너무 기쁘고 감사했지요. 윤서아빠는 윤서에게 "너한테 동생이 생긴거야"라고 말해 주었답니다. 아기를 갖으면서 신경쓸 일이 많은데 그중 젤로 중요한 게 먹거리지요.. 음식태교라는 말도 있던데 윤서랑 하루종일 시달리다보면은 사실 제 먹거리 챙기기가 힘들어요. 밥상차려먹기 힘들어 쟁반에 올려놓고 재빨리 헤치워야 할때가 많답니다. 휴.......... 하지만 둘째를 위해서 지금 엽산과 비타민 영양제를 복용하고 있답니다. 먹거리에서 보충해야 하나 그게 힘이드니 어쩔수 없이 영양제에 의존하고 있어요. 그리고 우유도 좀 더 업그레이드 된 MBP우유로 바꾸어 보았어요. 이거 정말 저를 위한 우유네요...
mbp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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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돌잔치를 이쁘게 잘 치뤘답니다. . . 윤서 한복에서 양복으로 갈아 입히는 모습이예요. . . . 제가 직접 찍은 사진들로 만든 윤서 사진보드들 이예요. . . . 윤서 돌잔치를 이쁘게 잘 치뤘어요. 돌잔치 준비한다고 한동안 아컴 블로깅에 소홀했네요. 윤서를 낳은지 벌써 1년이 지났는데 윤서가 건강하게 잘 자라준 것도 고맙고 또 이렇게 건강하게 아기 잘 키우고 잘 낳은 제 자신이 대견하고 그래요..^^ 이제 진짜 엄마가 된 것같아요...^____^
돌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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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즐겨보는 프로에서 아컴의 대표이신 황인영님을 보왔어요. 반가운 마음에 셔터를 눌렀는데 10장중에 이사진이 젤로 멋지게 나와 올려봅니다. 온라인을 통해 한두번 얼굴을 뵌적이 있는데 이렇게 젊고 미인인줄은....ㅎㅎㅎ 몰랐어요... 말씀도 잘하시궁... 아줌마닷컴을 잘 이끌어주고 계셔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구 그래서 더욱더 반가웠네요..^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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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명절에 친정엄마가 세상에 하나뿐인 윤서의 추석빔을 만들어 주셨어요.여름휴가때 친정에 갔다가 윤서 옷을 두벌 친정엄마가 만들어 주셔는데 말이예요.친정엄마는 처녀적에 양장점을 운영하셨거든요.시골에서 6남매 장녀로 태어난 엄마는 손재주가 좋으신가봐요.외할머니가 울 친정엄마 처녀적에 양재학원에 없는돈에 동생들 옷이나해입히라고 보내셨다나봐요.학원비만 빠듯하게 주실뿐 재료비를 넉넉하게 못 주시니까엄마는 재단할때 드는 종이가 없어 남이 버린종이로 공부하고 그랬다네요...그런데 같이 배우는 사람들보다 실력이 월등해서 몇달있다가그 양재학원에 강사가 되셨데요..엄마가 윤서의 추석빔을 만드는 중이십니다.윤서 팔길이를 줄자로 재고 있습니다.지금 열심히 재단중...왓!!!!!!!!!!!!!!멋진 윤서 추석빔 완성..그것도 세상에 하나뿐인 윤서만의 옷.외할머니가 직접 만들어주신 윤서만의 옷이 완성되었네요..전 어렸을적에 엄마가 만들어주신 옷을 늘 입고 다녀서 초등 중등때 넘넘 챙피하게 생각되었었거든요..왜 그랬는지...그런데 대학졸업하고 회사다니면서 부터..메이커정장은 어쩌다 한번씩만 사입고거의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신 원피스 투피스 정장을 입고 다녔어요..그덕에 저 멋쟁이 소리 많이 들었구요..윤서 임신했을때 임신복도 전부 엄마가 만들어 주셨답니다.윤서가 외할머니댁에 명절인사를 와서 낯가림한다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품에푹~ 제대로 한번 안겨보지도 않았는데엄마는 윤서를 위해 옷을 만들어 주시네요...넘 멋있지요...내리사랑이라는 말 정말 맞는 말 인것 같아요..딸이나 아들보다 손주 손녀가 훨씬 더 애틋하고 이쁘다고 하드라구요..담번에 설날에 내려올때는 윤서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에게 재롱피우고이쁜짓 많이해서 울 엄마아빠 얼굴에 함박웃음 만들어 주었음 좋겠네요..
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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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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