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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기도 성남의 모 초등학교앞 문구사를 찾았습니다.저녁 8시쯤 어스름 초저녁을 넘은 시간임에도 문구사 앞에는 열명에 가까운 초등학생들이삼삼오오 모여 있었습니다.2~3명은 학교앞 문구점에 설치된 게임기에 게임을 하느라 열중하는 모습이었고나머지는 게임을 구경하거나 기다리는 친구들이었습니다.게임을 구경하면서 차례를 기다리는 초등학생에게 물어보았습니다.<밤늦은 시간인데 집에 가지 않고 게임을 하려고 하느냐? 이런거 자꾸 하면 계속 생각나서 또 하고 싶어지는 거 아니냐?>기자가 중독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었지만 초등학생이라서 사용하지 않았는데막상 학생의 답변속에서 도리어 그 단어을 들 을 수 있었습니다.<이게 한 번 하게 되면 중독이 되거든요.거의 매일 와서 해요!!>하고너무나 자연스럽고도 당당하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학교앞 문구점에 설치된 게임기의 게임들은 대부분 폭력성이 짙은난투형태의 게임들이 대부분이었기에 이것을 즐기고 중독이 되리만큼열심히(?)찾는 초등학생 아이들의 심리상태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중요한 것은 중독이 된 아이들은 게임을 하기 위해 필요한 돈을 부모님에게 타기 위해 거짓말을 하기도 하고 또는 도둑질도 여의치 않는 다는 사실입니다. 사회적으로 도박이나 게임등의 사행성이 짙은 문화들이 성인들의 소비문화를 크게 차지하고 있고그런것들이 일으키는 경제적인 정신적인 폐해들이 속속 들어나고 있는 상황에서아이들, 그것도 초등학생들까지 그런문화에 젖어들고 있는 것은사회적인 큰 문제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요.지금 학교앞 문구점에서 또는 PC방에서 또는 집에 컴퓨터로 폭력성이 짙은게임을 즐기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밝다고 얘기할 수 있을까요?아직 경제적인 관념이 서있지 않는 아이들은 게임에 중독되어 부모님의 주민번호를 알아내어 핸드폰으로 게임비용을 결제하는 사례도 최근 뉴스로보도 되었구요.또는 현실과 게임을 구분하지 못한채 망상에 빠져 초등학생이 자동차를 훔쳐사고를 낸 사건도 있었습니다.이것은 바로 어른들의 상업적인 욕심에서 빗어진 결과물들로써미래의 사회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미래를 빼앗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이것은 특별한 누구의 아이의 일이 아니고 바로 우리 아이의 일입니다.7080시대를 살았던 엄마,아빠들이 어릴적에 땅따먹기하고 딱지치기 하고 오자미나 팔방뛰기, 공기놀이등을 하던 시대를 생각한다면지금 우리 아이들이 지금 얼마나 삭막하게 자라고 있는지 부모들이 먼저 느끼고보호해줘야 할것 같습니다. 책을 읽거나 한장의 그림을 보았을때 사람들은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펴게 되어뇌가 활발하게 활동을 하게 됨으로써 창의성이 발달하고두뇌발달에 도움을 주게 된답니다.하지만 게임이나 온라인영상을 통한 무제한 심취는 두뇌발달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으며도리어 산만해지고 반응이 즉각적으로 오지 않을때 참지 못하는 등참을성도 결여되는등 정신적인 영향도 크다고 합니다. 또한 이런 정신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의 문제도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혹시 게임에 심취해 있는 아이의 모습을 유심히 관찰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아이들은 공통적으로 눈이 반쯤은 풀려있고 허리가 구부정한 상태로모니터나 게임기에 눈을 가까이 대고 있는 모습을 보셨을 겁니다.이런 상태라면 가장 크게는 아이들의 시력에 문제를 찾을 수 있고또한 척추가 바르지 못한 자세로 오랫동안 앉아 있을 경우한창 성장기에 있는 신체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럼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방안에 있는 컴퓨터를 거실로 옮겨 오픈시키고아이에게 시간을 정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오픈타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또 부모가 먼저 아이들에게 유행인 게임이나 놀이등이 어떤 것인지알아보고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동참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옆에서 지도해주면 유해물의 유해성은 많이 감소되며 아이에게 그것에 대한흥미를 잃어버리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어른이든 아이든 은밀한 것이 더 스릴이 있는데 부모가 다 알고 있으면흥미가 반감된다는 원리입니다.무엇보다도 아이의 행동이나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잘 체크하고세심히 관찰하는 노력이 부모들에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정신과 신체가 건강한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최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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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모기퇴치, 엘빙, 모그졸, 장시간 사용, 무독성, 휴가모그졸리퀴드와이드,인체 무해http://blog.naver.com/koreamog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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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은:바지락의 철분?무기질 함량이 높아 빈혈을 예방한다고 하여 갈아서 죽을 쑤어이유식으로도 자주 활용될만큼 좋은 식품입니다.이 바지락이 지금 한창 제철을 맞았는데 연중 먹을 수 있기는 하지만 지금이살이 꽉차서 가장 맛있답니다.바지락은 특유의 감칠맛이 있어서 육수를 내어서 수제비나 칼국수등에 이용하면맛있는데 늘 먹는 된장찌개나 미역국에 활용해도 좋지요.싱싱한 바지락은 껍질이 검은빛이 나는 모양이 좋고 손끝으로 바지락을 만져보면입을 빠르게 닫히는 것이 좋답니다. 옛어른들은 간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바지락으로 국을 끓여 먹게 했다고 해요.바지락에 많이 들어있는 타우린이라는 성분이 담석을 용해시키고 간장의 해독기능을 강화하며 혈압을 정상화시키는게 좋다고 하니제철일때 바지락 여러가지 반찬이나 일품요리로 활용해 보면 좋을 듯 하네요.★재료:바지락 1봉지, 애호박 1/2개, 다진마늘, 다진 파, 들기름 1큰술, 소금약간, 새우젓 1/2작은술, 붉은 고추, 풋고추★만들기1.바지락은 소금물에 담궈 해캄하여 준비합니다.2.호박은 반달썰기 해서 소금을 밑간하여 10분정도 재워두세요.3.풋고추는 씨를 빼고 채썰어 준비해 놓습니다.4.호박은 면보에 비틀어 짜서 물기를 없애줍니다.5.달군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마늘, 다진파를 넣고 애호박을 넣은뒤 새우젖으로 간합니다.6.5에 바지락을 넣어 함께 볶아 익혀주다가 풋고추를 넣고 볶아 줍아줍니다.7.들기름을 마지막에 뿌려 마무리합니다.호박과 야채 바지락을 함께 볶아주세요. 맛깔스러운 애호박 바지락볶음 완성입니다. 최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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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자비엔날레 전시는 6월24일까지 연장운영됩니다. 최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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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놓으면 반찬없을때 요긴하고 맛깔나는 쇠고기 송이버섯장조림입니다. 집집마다 만드는 방법이 살짝 다르고 살림솜씨에 따라 노하우가 있을테지만 저는 결혼5년차 아직은 부엌에서는 초보예요. 그래서 제가 해보니 맛이 괜찮았던 방법으로 레시피를 적어봅니다. 요즘은 날이 좋아 장에 가면 나물종류가 많이 나와있더라구요. 나물반찬 하나에 장조림, 국거리 하나 있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없을 듯 하네요. 너무 많은 반찬준비도 주부들에게는 시간낭비 노동력낭비이고 또 다 먹지 않고 버리면 그것 또한 쓰레기가 되니 자연과 인류에게 손해를 끼치는 일이 된답니다. 하루에 반찬3가지에 국한가지 그리고 따뜻한 밥 한 끼 정도로 반찬을 줄이면 모든면에서 경제적이지요.. 반찬투정이 심한 식구가 있다면 달라지겠지만요..^^ 재료: 쇠고기 250그램, 꽈리고추매운거 한웅큼, 달걀 6개, 송이버섯, 마늘양념장: 간장6:설탕1:물2의 비율만들기:1.달걀은 삶아서 준비하고 고추는 반갈라놓고 마늘은 편썰어 준비2.송이버섯은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3. 1+2를 섞어 양념장에 한번 살짝만 파르르 볶아줍니다.4.쇠고기는 양념장에 맛술 3큰술, 참기름, 후추 첨가하여 압력솥에 찝니다. (냄비에 끓여도 좋으나 압력솥에 찌면 고기가 훨씬 더 부드러워져서 맛있더라구요.)5. 3과 4를 섞어 한번 더 볶거나 섞어서 대접하면 끝~ 달걀은 삶고 마늘도 듬뿍넣고 새송이버섯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넣고 청량고추는매운걸로 골라 함께 양념장에 한번 볶아요.쇠고기는 따로 양념장+맛술3큰술 넣고 압력솥에 한번 찝니다.따로따로 양념해 볶은것을 한꺼번에 한번더 살짝 버무려 볶아주면 끝.이렇게 완성~ 최경옥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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