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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남푠..그리고 울 아들 윤서가 어린이날 빕스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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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맑은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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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이 우리아들 7개월차 입니다. 이유식도 잘 먹고 쥬스며 과일 두유도 아주 잘 먹구요. 응아도 잘하고. 넘너무 이뽀요.. 날마다 뽀뽀100번쯤 하는 것 같아요.. 사랑해~ 윤서야~~~^^
유기농맑은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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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기농 맑은치즈를 한박스 선물 받은 날. ♥그래서 윤서아빠랑 원없이 치즈를 먹은 날. ♥그리고 206호에 치즈 2팩을 선물 한 날. ------------------------------------------------------------------------- 유기농맑은치즈가 한박스 택배로 배달이 왔어요. 스티로폴에 얼음팩까지 담아서 보내준 세심함에 감사드려요. 추억의 치즈맛을 기억하는 중학교시절 그때부터 엄마가 된 지금까지 요즘처럼 치즈를 입에 달고 살았던 적이 있었던가 싶네요. 요즘 우리 아들 윤서때문에 제 입이 무척 사치스러워 졌답니다. 말그대로 울 아들은 웰빙으로 온몸을 휘어감고 살고 있으니까요. 어린것에게 항생제범벅 농약범벅의 먹거리들을 마음아파 줄 수가 없기 때문이죠. 오늘 우리신랑한테 유기농맑은치즈에 대해 제대로 좀 평을 해달라고 했지요. 늘 하던 말,, 고소하다,, 색깔이 특이하다..이런말 말고..제대로 된 평가를 부탁했지요. 저보고 뜬금없이 그러네요. 무슨 냄새가 난다고.. 냄새라? 그래..유기농맑은치즈에서는 구수한 냄새가 났어요. 막구운 빵의 향긋한 냄새, 그것도 그냥 빵 말고 밀빵. 아마도 현미가루때문에 나는 냄새가 아닐까 생각해보며 다시한번 음미하니..정말 구수한 밀빵냄새가 나네요.. 또 어떠냐고 자꾸자꾸 물었더니 하나 더 먹어보고 말해준다면서 한팩 더 냉장고에서 꺼냈어요. 한참 쳐다보더니 비닐벗겨서 먹더니 이러네요. 유기농이라서 몸에 2배로 좋을것 같다고..ㅋㅎㅎ 그래서 저 오늘 제대로 칭찬받고 이쁨받았지요. 유기농맑은치즈때문에 저까지 맑은여자 되었어요^^ 유기농맑은치즈 선물 감사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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