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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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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엄마
(a1225)
커피처럼 들꽃처럼 향기로운 이야기를 아름답게 쓸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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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신이 만나는 사람에게 웃음을 활짝 지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고맙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훌륭하다,,고 칭찬해도 손해볼 것은 없습니다 함께 일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해도 손해볼 것은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그말이 당신에게 두배로 메아리가 되어서 돌아 오기 때문입니다 오늘 당신이 나가는 일터와 하는 일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가져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 감사하는 마음이 일터로 부터 당신은 더 높은 곳으로 인도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당신과 한솥밥을 먹는 가족에게 따듯한 웃음을 보여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수고한다,, ``고생한다,, 라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 따뜻한 웃음과 따뜻한 말이 바로 행복의 문을 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을 웃음으로 시작하고,감사하는 당신이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ㅡ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 중에서ㅡ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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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일 초등학교 5학년 4반 백 한슬 제목: 가을 하늘 맑고 푸른, 가을 하늘을 보니,솜사탕 같은 구름이 하늘을 둥둥 떠다니고 온통 금오산 위로는 가을을 알려 주듯 알록 달록 예쁜 옷을 입고,우리들을 빨리 오라고 손짓을 한다 사계절 중에서 난 가을을 제일 좋아한다 왜냐 하면 ?? 가족 나들이 하기에 좋은 계절이고, 가족과 단풍구경도 갈수도 있고 시구들과 더욱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수가 있기 때문이다 조금 있으면 예쁘게 물 들인 낙엽이 하나 둘씩,떨어지기 시작 하는데 올해는 꼭 !낙엽을 모아서 책갈피에 꽂아 두어야 겠다 논 에는 벼들이 익어서 고개를 숙이고 황금 들녁으로 변해서 우리의 마음을 더 풍부하게 해주는것 같다 농부 아저씨들이 일년동안 농사를 잘 지어서 가을에는 수확을 하고,그덕분에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고 있기 때문에 농부 아저씨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해 드리고 싶다 가을은 참 !아름다운 계절인것 같다 잠자리는 산 주위를 빙빙 ~돌며,마음대로 훨훨 날아 다니고, 그속에서우리는 계절의 신비함을 느낄수가 있다 가을은 요술쟁이 인것 같다 하룻밤 잠자고 일어나면 어느새 낙엽이 예쁘게 노랑,빨강 우리의 마음을 놀라게 해주고,감탄사를 주기때문이다 가을이 지나가기 전에 나의 예쁜 모습과 추억을 담아,내가 어른이 되었을때 가을날에 금오산에서 찍은 모습을 보면,새롭다는 생각이 들겠지 ?? 지금 금오산의 가을 하늘은 나의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것 같다 매일 ~ 학교 ,학원,집..생활을 하다가 오늘 금오산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니,내마음이 튼튼해 진다는 생각을 했다 주말마다 매일 오자고, 부모님한데 졸라서 꼭 와야겠다 금오산에서 바라본 가을 하늘을 보며,양손을 높이 들고,크게 소리 한번 외쳐 보고싶다 ``가을아 ! 사랑한다 ...라고,, 낙엽을 보면,참 예쁘다는 생각을 한다 온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면서,내 마음도 예뻐진다는 생각을 했다 가을 하면 생각나는 것은 까치와 감이다 까치는 홍시감을 참 좋아한다 시골분들은 까치를 위해서 몇개의 홍시를남겨 두기도 한다 그만큼 가을은 정이 많은 계절인것 같다 가을의 하늘 처럼 푸르고,나무처럼 빨강 ~ 정을 나누고 싶다 곤충들이 금오산에서 자유롭게 놀다가 어디론가 사라지고한다 길가에 예쁘게 코스모스 꽃이 방긋 방긋 웃으며,노랑 얼굴 빨강 얼굴로 나를 반겨 주는것 같다 올 가을에는 우리 가족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다 어머니께서 팔이 편찮으셔서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난 가을 하늘을 보며 기도 드린다 가을이 가기전에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가을 하늘을 다시 만나고 싶다 가을아 !!~~사 `랑`해 ....;; 경상북도 백일장 산문 글짓기 대회를 참석 했다 엄마는 한슬이가 참석 했다는 것에 큰의미를 두고 2시간 30분 동안 차분하게 글 쓴다고 수고가 많았다 평상시에 책을 즐겨 읽는 한슬이``너의 꿈을 꼭 이루길 바란다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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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치원에서 소풍을 갔습니다 한 아이가 물었습니다 ``선생님 ,, 시냇물은 왜 소리를 내며 흘려가요 ?? 아이의 질문에 선생님은 시냇물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정말 시냇물은 ``졸졸,, 정겨운 소리를 내며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소풍에서 돌아온 선생님은 이책,저책을 들추어 ,그이유를 알아냈습니다 시냇물이 소리를 내는 것은 물속에 돌멩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둘쑥 날쑥한 돌멩이가 있기 때문에 시냇물이 아름다운 소리를 내듯이 우리의 인생은 아름다운 소리를 냅니다 곱고 성숙한 인격은 고난의 돌멩이와 함께 해온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인생의 돌멩이 들을 바르게 보는 우리네 삶이 되면 좋겠습니다
시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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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햇살에 이끌려 나도 모르게 한발 두발 길을 나서네 가을은 하늘이 맑아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가을 바람은 향기를 품고 있어 사람들 가슴에 그리움을 남기네 가을이 슬프도록 아름다워 눈에 보이는 것마다 귀에 들리는 것마다 시가 되게 하고 노래가 되게 하고 사랑이 되게하네 가을 하늘 아래를 거닐면 나는 한 그루 시의 나무가 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늘 시의 꽃을 피우고 시의 열매를 주렁주렁 매달고 푸른 하늘 우러러 선 부끄럼 없는 시의 나무이고 싶다 가을은 사랑과 그리움의 계절 가을은 용서와 화해의 계절 가을이 오면 사람들은 누구나 시인이 되고 평화주의자가 된다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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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송이..... 너의 이름 처럼, 예쁘게 잘 자라주어서~엄마는 고맙게 생각 하고 있단다 14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가을날 태어났기에...송이의 마음이 가을 햇살처럼..곱고 보석 처럼 예쁘구나 중학생이 된 후론~더 성숙해 져가는 송이의 모습을 보면서...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동생과 사이좋게 잘 놀아 주는 착한 딸 !!~~ 유난히도 ~아침 잠이 많아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볼때.송이가 엄마 맘을 조금만 생각 해 주길 바란다.. 예쁘게 단발머리 손질하고,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학교가는 뒷모습을 엄마는 우리 송이가 베란다에서 사라질때 까지 보고있는걸...알고있을까?? 지금은 학교에서,수업중 ?? 아니면 쉬는 시간이라서.. 친구들과~~장난치며 놀고 있을까?? 블로그에 송이에게 편지를 올렸으니 송이선물은...세상에서 제일 값진 선물이 될거야 학교 갔다오면....읽어봐 송이야 !!~~~ 사`랑`해~~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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