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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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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엄마
(a1225)
커피처럼 들꽃처럼 향기로운 이야기를 아름답게 쓸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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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일 초등학교 5학년 4반 백 한슬 제목: 가을 하늘 맑고 푸른, 가을 하늘을 보니,솜사탕 같은 구름이 하늘을 둥둥 떠다니고 온통 금오산 위로는 가을을 알려 주듯 알록 달록 예쁜 옷을 입고,우리들을 빨리 오라고 손짓을 한다 사계절 중에서 난 가을을 제일 좋아한다 왜냐 하면 ?? 가족 나들이 하기에 좋은 계절이고, 가족과 단풍구경도 갈수도 있고 시구들과 더욱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수가 있기 때문이다 조금 있으면 예쁘게 물 들인 낙엽이 하나 둘씩,떨어지기 시작 하는데 올해는 꼭 !낙엽을 모아서 책갈피에 꽂아 두어야 겠다 논 에는 벼들이 익어서 고개를 숙이고 황금 들녁으로 변해서 우리의 마음을 더 풍부하게 해주는것 같다 농부 아저씨들이 일년동안 농사를 잘 지어서 가을에는 수확을 하고,그덕분에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고 있기 때문에 농부 아저씨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해 드리고 싶다 가을은 참 !아름다운 계절인것 같다 잠자리는 산 주위를 빙빙 ~돌며,마음대로 훨훨 날아 다니고, 그속에서우리는 계절의 신비함을 느낄수가 있다 가을은 요술쟁이 인것 같다 하룻밤 잠자고 일어나면 어느새 낙엽이 예쁘게 노랑,빨강 우리의 마음을 놀라게 해주고,감탄사를 주기때문이다 가을이 지나가기 전에 나의 예쁜 모습과 추억을 담아,내가 어른이 되었을때 가을날에 금오산에서 찍은 모습을 보면,새롭다는 생각이 들겠지 ?? 지금 금오산의 가을 하늘은 나의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것 같다 매일 ~ 학교 ,학원,집..생활을 하다가 오늘 금오산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니,내마음이 튼튼해 진다는 생각을 했다 주말마다 매일 오자고, 부모님한데 졸라서 꼭 와야겠다 금오산에서 바라본 가을 하늘을 보며,양손을 높이 들고,크게 소리 한번 외쳐 보고싶다 ``가을아 ! 사랑한다 ...라고,, 낙엽을 보면,참 예쁘다는 생각을 한다 온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면서,내 마음도 예뻐진다는 생각을 했다 가을 하면 생각나는 것은 까치와 감이다 까치는 홍시감을 참 좋아한다 시골분들은 까치를 위해서 몇개의 홍시를남겨 두기도 한다 그만큼 가을은 정이 많은 계절인것 같다 가을의 하늘 처럼 푸르고,나무처럼 빨강 ~ 정을 나누고 싶다 곤충들이 금오산에서 자유롭게 놀다가 어디론가 사라지고한다 길가에 예쁘게 코스모스 꽃이 방긋 방긋 웃으며,노랑 얼굴 빨강 얼굴로 나를 반겨 주는것 같다 올 가을에는 우리 가족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다 어머니께서 팔이 편찮으셔서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난 가을 하늘을 보며 기도 드린다 가을이 가기전에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가을 하늘을 다시 만나고 싶다 가을아 !!~~사 `랑`해 ....;; 경상북도 백일장 산문 글짓기 대회를 참석 했다 엄마는 한슬이가 참석 했다는 것에 큰의미를 두고 2시간 30분 동안 차분하게 글 쓴다고 수고가 많았다 평상시에 책을 즐겨 읽는 한슬이``너의 꿈을 꼭 이루길 바란다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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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송이..... 너의 이름 처럼, 예쁘게 잘 자라주어서~엄마는 고맙게 생각 하고 있단다 14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가을날 태어났기에...송이의 마음이 가을 햇살처럼..곱고 보석 처럼 예쁘구나 중학생이 된 후론~더 성숙해 져가는 송이의 모습을 보면서...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동생과 사이좋게 잘 놀아 주는 착한 딸 !!~~ 유난히도 ~아침 잠이 많아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볼때.송이가 엄마 맘을 조금만 생각 해 주길 바란다.. 예쁘게 단발머리 손질하고,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학교가는 뒷모습을 엄마는 우리 송이가 베란다에서 사라질때 까지 보고있는걸...알고있을까?? 지금은 학교에서,수업중 ?? 아니면 쉬는 시간이라서.. 친구들과~~장난치며 놀고 있을까?? 블로그에 송이에게 편지를 올렸으니 송이선물은...세상에서 제일 값진 선물이 될거야 학교 갔다오면....읽어봐 송이야 !!~~~ 사`랑`해~~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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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아버님께서 어머님이 아프셔서 식사도 못하신다고 왔다가라는 전화를 받았다. 나는 황급히 어머님께서 좋아하시는 곰국을 이 더운 날씨에 3시간을 푹~ 구워서 팩에 담아 대구로 향했다. 수박과 밑반찬을 준비를 해서 시댁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쌀을 씻어 밥을 안치고, 준비해간 밑반찬을 상에 가지런히 올려놓고, 곰국을 팔팔!! 끓여 쪽파를 쏭쏭~썰어 국그릇에 담아서 상에 올렸다. 나는 혼자 바빠서 왔다갔다 하는데 에디슨이 내 바지를 붙잡고, "놀자~놀자~심심해~" 하는게 아니겠는가!! 이시점에 "승훈아~ 엄마 바쁘니깐 아빠한테 가있어" 라고 하자, "싫어~싫어~" 이럴때는 에디슨이 효자인가? 불효자인가? 모처럼 저녁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내마음이 뿌듯해졌다. 설거지를 마치고, 디저트로 수박을 썰어서 꿀맛으로 먹었다. 이제 집으로 갈려고 하니 어머님 께서 양파,마늘, 꿀... 이것저것을 챙겨주셨다. 저는"아유~어머님 드셔요~" 라고 하자 "우리는 식구가 없어서 가져가라~"고 하셨다. 이것저것 챙겨주시는 부모님 마음은 다 똑같으시구나.. 집에 돌아오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어머님이 자주 편찮으시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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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엄마 홈피 많이 들려 주3!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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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8월달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올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다가오는 9월에는 보람찬 하루 하루를 잘보내세요.(^.^)V.
나의 작은 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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