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2007 아줌마가 행복한 명절 만들기!
http://blog.azoomma.com/5happydays/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행복한 명절
(5happydays)
아줌마와 가족 모두가 행복하고,명절 고유의 의미도 되살리기 위한 '바람직한 명절 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모두 함께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110)
9. 명절 스트레스 해소법
(1)
8. 대한민국 아줌마~
힘내세요!
(2)
7. 명절 에피소드
(5)
6. 가족놀이문화 이렇게!
(9)
5. 환경&간소명절상차림
(2)
4. 도전! 제2의 제사유감
(1)
3. 애교짱!명절행복쿠폰
(2)
2. 선배아줌마 비결전수
(82)
1. 행복한명절실천수칙
(4)
기본 주제방
(2)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미오리★
이선생
아줌마닷컴!!...
김은지
박경수
유니
즐겨찾기
최근 덧글
즐겁고 사연이 있는 명절에 얽힌 `에피소드`를 올려주세요~!
늘 한가위만 같아라~ 新 명절 툰 페스티벌` 당첨자 발표~!
행복한 명절 캠페인 실천 수칙 6가지!
2006 추석~! 행복한 명절 쿠폰과 함께 하세요~
제사유감(사구체 향가)
2006 온 가족 모두 함께 해요! 행복한 명절 만들기 캠페인
행복한 명절 실천 수칙!
우리 가족은 모두가 명절 준비해요.^^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할지
우린 원래 그래요
today
0
| total
1195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전 미국에 거주합니다. 결혼전 친정에서 일년이면 몇번씩 큰집에 모여 함께 음식장만하고 이때만큼은 핵가족이 아닌 대가족이라는 느낌으로 제사를 지내던 일이 떠오릅니다. 저의 엄마는 둘째 며느리인데 큰엄마는 이거해,저거해 하면서 아래동서들 다 시키고 차례나 제사 끝난후 친척들께 듣는 칭송은 큰엄마몫인게 부당해보였지만 엄마말씀이 시키는대로 하는건 쉽다,그걸 다 주관하는 큰며느리인 큰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어려운데 당연하지하면서 기쁘게 참여하시던 모습이 참 아름답단 생각이 듭니다. 결혼후 저도 맏며느리라 은근히 책임질 일이 많다 느껴오다가 시어머니 돌아가시고 제사를 지내면서 그게 책임인가보다 했읍니다. 그런데 제사,차례에서 며느리의 역할이 오로지 음식장만하는것에 그친다면 평생 지내야 할 제사에 대해 당연히 부담을 느낄겁니다. 저역시 손위 시누이 여럿있는 집 며느리로서 며느리니까 당연히 제산 늬네가 지내라 하면서 제사명령이 떨어졌을때 이건 마음으로가 아니라 형식이나 집안 체면을 위해 의무적으로 할수밖에 없는건가 회의가 들었읍니다. 제사를 위해 온가족이 모일수 있는 거리도 아니고 더구나 미국이 한국만큼 제수용품 구하는일도 쉽진 않죠. 그런데 차차 제사 차례지내면서 이건 하나의 특혜같단 생각이 퍼득 떠올랐어요. 어느날 친정엄마말씀이 조상께 제사지내면 너희에게 좋다하시더군요. 조상님이 보살펴주신다고.종교가진 사람이 미신같다 할지도 모르겠지만 내마음속에서 그리 느끼면 보람이니까요. 그리고 우리아이에게도 교육적으로 참 좋다 싶고요. 대신 내나름대로 룰이 있읍니다. 분명히 다른 사람이 늬네가 지내라해서 하는것이 아니다,장남인 남편과 며느리인 내가 주관자로서 집안대표로 하는것이다. 그리고 반드시란 없다,혹 내게 부득이한 사정이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 명한다,이번엔 대신 좀 지내달라고. 이런 마인드가 없다면 전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제사 안지낼것 같읍니다. 따라서 음식장만도 내 형편에 맞게 내가 조상께 올리고 싶은 것으로 골라할수 있고요. 한가지 첨가하고 싶은건 어차피 한집에 모여 함께 못 지낸다면 각자 집에서 조촐하게라도 자기네 스타일에 맞게 조상에게 제사드리는일을 했으면 합니다. 조상은 장남과 며느리만의 조상이 아니니까요. 제사지내는 일이 더이상 중압감을 느끼는 일이 아닌 즐겁고 보람있는 일로 정착되었으면 좋겠읍니다. 글쓴이 :Stella 2002-08-23
명절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명절이 다가오니 집집마다 즐거움반 걱정반이네요. 요즘 신종언어로 "명절 증후군" 이탄생했다는데.. 주부님! 우리는 지금 2002년을 살고 있고 이렇게 컴 앞에 앉을정도이면, 깨이고 이세대를 이끌고 나가는 주역들이아닌가 생각합니다. 개혁이란 하루아침에 되는것도아니지만, 마냥 있다고 되는것은 더더구나 아니지요. 아컴에 들어오시는 주부님들부터 생각을 바로세우고 하나씩 실행나가도록 하지요. 우리집은 장손집안임에도 불구하고 제사를 지내지않습니다. 제가 먼저 기독교인이 되면서 자녀들(딸 아들)도 자연스레 기독교인이 되었고 남편도 이젠 함께합니다. 제 아들은 모태신앙인데 모든일에 반듯해서 아버님 사랑을 받고있지요 아들이 제사드리는곳에는 어렸을적부터 가지않으려 하고 이젠 할아버지 까지 전도해 아버님께서 집사직분을 받았거든요. 우리집 제사는 없어졌어요. 대신 "추도예배" 를드리는데 음식은 식구들이 먹을만큼 좋아하는것으로 간단하게 차려요. 그것도 각자 나눠서 해오거든요. *시댁에서는 밥, 김치,국 *나물류, 고기, 과일, 음료, 아이들간식 으로 나눠 해오고 싶은걸 정해서 해오니까 피곤하지 않고 부담스럽지도 않아요. 설겆이는 당연히 남자들 몫이구요. 여자들은 tv앞에서 남자들이 타준 커피랑 과일을 만킥하지요. 기도교 집안이아닌 동생 시댁에서는 제사음식을 세부분으로 나눠서 동서들이 각자 해오는데 괜찮아보여요. 서로 돌아가면서 음식을하니까 솜씨도 늘어간대요. 아뭏튼 우리 주부님들 편해졌으면 정말 좋겠네요. 글쓴이 :창포 2002-08-22
명절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우리시댁은 작은집이라 제사를 지내지않는다, 서울에 큰집이있는데 그것도 한번씩 걸러가는 터라 명절에대해 큰 스트레스는없다,, 갈때도 남편과 시아버님만,,한번씩 도리상 난 참석한다,,집에있느니 이것도 여행이려니 생각하며 뜸하게 한번씩 찾아간다,, 큰집을 가지않고 남아있을때의 우리시댁풍경은, 그냥 집에서먹을것만 장만하기에 불고기조금 만들고 나머진 다산다,,부침개,떡 ,한과등,, 언제부터인가,,사서먹는게 더 실속있고 번거롭지 않으며 편하다는걸 찬성하셔서 이젠 모른척하고 기본이외의 식품을 간단하게 사가지고 가는데 여간 편한것이아니다,, 물론 나도 나중에 제사를 지낼것이다, 그래도 살수있는건 사서할것이다,,마음이 조금이라도 부족한건 절대아니니까,,지금부터도 서서히 실행하고있는것중하나는 생일상, 예전에는 잡채며 부침개등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간단하게 미역국에 불고기 나물만하고 조금씩 잡채랑 부침개를 사서놓으니 한결 마음도 편하고 어른들도 좋아하시니 너무좋다, 물론 친정올케에게도 권하고있고 살아있는사람이 힘든건 진정한제사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진정한제사의 의미가 상실되어가는요즘,,다같이 한번쯤은 진정으로 현실을 직시해야되는데 아직까지 일더미속에서 허우적거리며 며칠씩 명절증후군을 앓는이들이 우리주위에 많은걸보면 언제쯤에나 즐거운명절을 맞이할수있을런지, 다행히 억지로 은근슬쩍 밀어부친덕에 모두들 따라줘서 조금은 즐거운 명절로 받아들이게 되니 다른이들에게도 밀어부치라고 권하고싶다,, 당사자가 그러는데 어쩔라구,,한번이힘들지, 두번째는 일사천리다,,끼인세대가되어 제사와 동무할바엔 차라리 적당한선을찾아 서로편한 것을 찾는게 우선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제발 명절로인해 여러모로 멍드는 우리주부들이 줄어드길바라며 난 서서히 더나은방법은 없을까 하며 구상중이다,,참 정성스런 마음만은 절대 퇴색되지않는다는 다짐하에,,, 글쓴이 :net9109 2002-08-20
명절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우리 나라 법 빨리 개정되어야 한다 핵가족 시대에 호주제니 하며 남자 우월주의를 만드는 이 사회의 법이 빨리 개정되어야 한다 또한 결혼후에도 여자와 남자는 평등하다 출가외인이란 말도 이젠 옛말이다 오히려 출가한 딸들이 부모에게 더 잘한다 고로 명절인 설날과 추석엔 평등하게 다닌다 설날이 시댁이라면 추석엔 친정으로 간다 아님 추석에 친정가고 설날엔 시댁가고 ㅎㅎㅎ 모두가 평등하다 왜 출가한 여자는 명절에 시댁만 가라는 뿌리없는 근거를 세워 무조건 시댁에 가서만 죽도록 부엌데기 하고 겨우 친정엔 인사치레로만 가야 하는지 우리도 친정에 가서 오랜 친구 만나고 친정부모와 옛날 찌짐도 굽고 송편도 만들며 명절 함께 보내고 싶다 세월도 변하고 세상도 변해야 한다 고로 남자도 변해야 한다 남자들 솔직히 지네들 뭐가 그렇게 잘났냐 똑같이 갈려 보면 오히려 여자가 더 났지 단지 힘센이유 하나 우이쉬 힘세면 다냐 명절 문화 공평하게 하자구요 글쓴이 :굿모닝 2002-08-20
명절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전 막내거든요 그런데다 직장까지 다니고.. 그렇지만 큰 제사때는 휴가내고 음식하러 가요 그리고 여태껏 집안행사에 직장 핑계로 빠진적 한번 없거든요 그리고 명절때도 제가 제일 먼저 가서 설겆이며,기타 나물거리 다듬어요 하지만 우리 큰형님이 계시면 너무너무 불편한거 있죠? 내내 서서 설겆이만 하고 "형님, 뭐 할까요" 하고 물어봐도 뭐가 그렇게 못 마땅한지 퉁퉁부어 말도 않하고 아니 쳐다보지도 않는답니다. 뭐 한다고 할라치면 "너 뭐하는데?" 그러고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처음에는 인사를 해도 받아주지도 않았답니다. 그건 그렇고 제사건 명절이건 그 모든 음식들 갈라서 했으면 좋겠어요 자기 집에서 해와서 차리기만 하면 되게끔요 그러면 동서들끼리 서로 짜증내지 않아도 되고 서로 떳떳하고요 나물,고기,전,과일,떡등 몇가지씩 가르면 좋을것 같아요 하지만 이 사실을 시부모님이 아시면 좀 그렇겠죠? 그걸 못해서 나누냐며요 사실 우리 엄마을 보니 그 많은 음식들 혼자서 하는듯 안하는듯 표 안나게 뚝딱하시던데 너무너무 힘들어요 명절이, 제사가 힘든 것이 아니고 우리 형님의 그 퉁명스럽고 차가운 행동이요 자기 혼자 다 하는 것인양 하는 그 행동이요 차라리 힘들면 나누자고 말을 하던지, 아니면 이것저거 시키기라도 하던지 눈 착 내리깔고 묻는 말에 대꾸도 않하고 인사를 해도 보는둥 마는둥 그러고 하여튼 갈라요, 음식하는 거 글쓴이 :막내 2002-08-20
명절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