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알콩 달콩
우아하고 여유있게 나이들어 가면서 인생의 후반의 아름다움을 간직하려고 합니다
http://blog.azoomma.com/potterk/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흙장미
(potterk)
느ㅡㅡㅡㅡㅡㅡ긋한 삶을 위한 나만의 인생이 하나씩 채워 지기를..
카테고리
전체보기
(212)
하루를 살아 가면서
(96)
대학생을 둔 부모 마음
(31)
아름다운 이야기
(41)
알고 보니 .....
(23)
기본 주제방
(18)
인생 2막의 열정
(3)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즐겨찾기
바라본다
블로미와 함께하는...
* 로리 *
결혼중에 살아남기...
최근 덧글
교회 노인대학 실버 노래교실 특강
꼬꼬방 송년 모임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아컴에서 만난 인연이 아직도 소중합니다
나의 인생길
부부
화창한 봄날..간병하는 모습만
여자 나이 50대...버리는 연습
가족 여행
비 오는 겨울
today
0
| total
2126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8월 31일저녁에 떠나서 다시 8월 31일 오후 4시경 L.A공항에 도착했다 간단한 조사(??) 와 둘째 손가락 지문을 오른쪽 왼쪽을 찍고 다시 사진도 찍고 나서야 도장을 받고 는 짐을 찾을 수가 있었다 택시를 타고 집에 도착해서는 짐을 풀려고 가방 열쇠를 찾으니 아뿔사 열쇠를 한국에 그냥 두고 왔나 보다 황당해 하고 있는 나를 그윽한 눈으로(??) 쳐다보고 있던 딸이 머리핀으로 간단하게 열어 주었다 그리고 분주하게 짐을 풀고 정신 없이 앉아 있다가 저녁을 나가서 먹을까 ? 하다가 마켓이나 다녀오자고 카드를 찾는데 딸의 카드를 어쩌자고 그것 마저 한국에 두고 왔다 전화를 걸어 확인해 보니 안전하게 아빠지갑에 있는 것이였다 버스 카드인줄 알고 잘못준 것이 였다 은행으로 전화해서 일시 정지 시켜 놓고는 카드와 열쇠가 며칠있다가 도착이 되었다 꼼꼼하게 포장해서 보낸 남편은 나에게는 아무 말도 없었지만 딸에게는 " 도착 즉시 사용부탁' 하라고 써보냈다 세상이 넓고도 좁다는 생각이 든다 시차가 적응이 되지 않아 둘이 새벽 4시에 눈이 떠 졌다 서로 다시 자려고 애를 쓰다가 새벽 기도회를 가기로 했다 다행히 학기를 시작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위한 "특별 새벽기도회"가 진행되고 있었고 딸은 엄마의 건망증이 더 이상 나빠지지 않기를 위해 간절하게 기도를 했다고 한다 시차가 적응되어지니까 관광과 쇼핑 , 그리고 맛있는 음식이 나를 즐겁게 해 주었다 어느 식당에서의 모습인데 나이는 무척이나 많아 보였는데 머리는 붉게 물들이고 선그라스와 "출산드라"가 보면 축복받은 가정인데도 옷은 자유롭게 입고 있었다 미술관에서의 기쁨은 작가의 진품을 만날수 있는 것이다 모네의 그림앞에서 한장 해가 쨍쨍하게 나도 바람은 선선하니 정말 좋은 날씨이다
황당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