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바람소리
그냥 그냥 ..........
http://blog.azoomma.com/pia5/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이웃블로그 (3)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바람 소리
(pia5)
고즈넉한 풍경 소리가......
스포츠/여행/취미
최근이웃블로그
모두에게 행복함을
천년사랑
쎌리의 컴퓨터세상!
歲月의향기
카테고리
전체보기
(430)
산에서 느끼는 내 마음!!!
(106)
나의 속 마음
(254)
일상속의 이야기
(7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김하영
세번다
아줌마닷컴 ...
운주산야풍
jin7533
우초
mango
바브시인
olive
상아
즐겨찾기
현명하게 살고 팠...
절망에 물들지 않...
결혼중에 살아남기...
캐나다 시골에서 ...
씨밀레(영원한 친...
운주산 일기
아름다운 황혼
아줌마닷컴 블로그 ...
무제........
천년사랑
처음
차향이 머무는 뜨...
수련이 머무는 곳...
상아의 뜨락
최근 덧글
오랫만에 올리는 글...
[이벤트] LG전자 카페 새 가족 페스티발 '신규가입 이벤트'
사는게 왜 이리 답답한지....
춘천에서....
산길을 걸으면서....
지난 토요일 무창포 해수욕장에 가다.
내가 좋아하는 레몬청....
오랫만에 생강청을 만들면서....
지난 10월 11일 정선 민둥산 산행에서....
전주에서 보낸 하루의 시간.....
today
0
| total
7267
21
명에게 즐겨찾기
5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난 왜이리 컴컴한 굴속을 헤메이고 있는지 모르겠다. 내 자신이 싫고 또 아무생각도 안나고...... 블로그에 와도 심드렁하고...... 나만 혼자 버림당한 이기분 블로그님들은 모를꺼예요. 재미있게 꼬리 따라 다니다 보면 나도 즐거워지는데...... 그런데 그것도 지금은 쓸쓸해요. 오늘 산에 갔는데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그것도 싫었고.......걸을 수가 없으니까......... 부지런히 오르다 보니 조용한데 발견! 산에서의 모든 생물들은 얼마나 생동감이 있는지 잠시 나를 잊고 서있었네요. 온 산야가 푸르렀어요. 블로그님들! 나 아마도 얼마동안 블로그에 못올것 같아요. 지금은 말하고 싶지 않아서........... 난 남들이 평생 한번도 안겪는걸 몇번을 겪는건지......... "난 전생에 죄가 많은가보다!" 내가 그랬더니 울아들 운전하면서 "엄마! 그럼 자식들 전생에 죄를 엄마가 다 갚나봐요!" 눈물이 났던가?? 그냥 억울하고 가족한테 미안하고 그래요. 난 나를 사랑하고 싶다! 무한히................
바람 소리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