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보험을 부탁해
..
http://blog.azoomma.com/min7770/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인기글
|
새글
인기글
|
새글
귀여운소녀
(min7770)
건강한 사람들의 건강한 이야기
의식주/생활/가정가사
카테고리
전체보기
(671)
낙서장
(12)
보험이모조모
(515)
오늘의 운세
(130)
방송실
(3)
자동차
(6)
로또당첨번호
(1)
재테크
(4)
구독하는 RSS
유유의 보험비교샵
인기태그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이웃블로그
최근 방문자
INSURA
즐겨찾기
최근 덧글
loading..
[보험 In Life] (3) 잘 고른 유병자보험으로 ‘유병장수시대 꽃길’ 국민건강보험공단(2015)에 따르면, 우리나라 만성질환자는 2011년 1,296만 명에서 2014년 1,397만 명으로 연평균 2.5%씩 증가하고 있다. 특히 60세 이상 만성질환자의 증가율은 연평균 5.3%로 전체 증가율의 2배가 넘는다. 만성질환자의 경우 각종 의료비용 지출로 보험이 가장 필요함에도 그 동안 보험가입이 거절되는 대상이었다. 그러나 2009년 처음으로 ‘유병자’가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이 출시되면서 보험가입 장벽이 무너졌다. 그 이후 보험은 본래 건강한 사람만 가입 할 수 있다는 편견을 깨고, 보험업계는 해마다 늘고있는 만성질환자를 위해 상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보험연구원에서 나온 자료에서도 우리나라 보험시장이 ‘고령화, 만성질환자(유병자)’에게 주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현재 보험시장에는 50여개가 넘는 유병자전용 상품들이 있는데, 이러한 추세가 계속될 경우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유병자보험 시장’이 더욱 거대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렇다면, 점점 커져가는 ‘유병자보험 시장’에서 내게 맞는 보험상품은 어떻게 가입하는지 상품선택 방법에 대해 살펴보자. 내게 맞는 유병자보험으로 ‘유병장수시대 꽃길' 유병자보험은 일반적인 심사절차를 통해 보험가입이 어려운 만성질환자(유병자)가 완화된 심사요건으로 가입할 수 있는 보험상품이다. 가입요건 완화 정도에 따라 상품이 구분되는데,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우선, 보험사가 정한 질병에 한해 서류를 제출하거나 방문진단 등 복잡한 절차 없이 전화만으로 가입여부가 결정되는 전화심사제도(Telephone Interview, TI심사)가 있고, 고혈압이나 당뇨와 같은 특정질병에 한해서만 심사를 거치지 않고 가입이 가능한 실버암보험 등의 특화보험이 있다. 그리고 최근 일정기간 이내에 암이나 질병으로 입원이나 수술력이 없는 경우, 간단한 질문심사를 통해 가입이 가능한 간편심사보험, 마지막으로 고령자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한 무심사보험으로 질병 및 과거병력에 대해 전혀 묻지 않고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이다. ① 전화심사제도(T/I) 전화심사제도(이하 T/I상품)는 일반적으로 진단비, 치료비, 입원 및 수술비 등을 보장하며, 질병 고지시 일반심사에서 필요한 방문진단 및 복잡한 서류를 제출하지 않고 언더라이터의 간단한 전화상의 질의 응답만으로 보험료할증 및 부담보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회사별, 상품별로 정해진 질병대상은 다르지만, 주요 전화심사대상은 고혈압, 고지혈증, 갑상선기능항진/저항증, 백내장, 급성전립선염, 관절염, 요로결석 등이며 두 개 이상의 중복질병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다. 이전에는 고혈압 유병자가 10년 이내일 경우에만 심사대상이었으나, 보험사에 따라 고혈압 장기 유병자(10년 초과)도 전화심사가 가능하며, 최근 보험사들간의 경쟁으로 전화심사대상(질병)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전화심사질문은 이렇다. 예를 들어 고지혈증이라면, 진단시기(년/월), 1년 이내 혈액검사 시행여부, 복용중인 약 이름과 개수, 동반질환, 마지막 치료시 검사결과, 진료 중인 병원명 등을 알고 있어야 전화심사가입이 수월하다. 질병대상에 따라 질문이 다르기 때문에 기본적인 내용은 알고 있으면 좋다. 다만, 전화심사결과에 따라 특정 부위에 대해 부담보 되거나, 보험료가 할증되는 등의 조건이 붙을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② 특화보험(실버암) 특화보험(고혈압, 당뇨)은 흔히 ‘실버암보험’이라 불리며,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유병자 암보험이다. 유병자 보험 중에서도 고혈압, 당뇨병 외 다른질환이 없고, 해당질병만 보유한 유병자가 가입하기 유리하다. 특히, 61세 이상의 고혈압 유병자가 가입연령이 초과되어 T/I상품에 가입이 불가한 경우, 특화보험을 활용할 수 있다. 고혈압과 당뇨는 우선 관리가 잘 된 상태에서 가입이 가능한데, 당뇨병은 인슐린을 투여 중이어도 혈당조절이 잘 된다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가입제한이 따를 수 있다. 고혈압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고혈압, 당뇨병 외에 암이나 여타 질병을 보유한 경우에는 최근 치료내역을 확인하고 심사한다. 특화보험은 주로 사망보장과 암을 보장하는 상품들 위주로 판매되고 있지만, 최근에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으로 진단되는 경우에도 보장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고혈압, 당뇨 유병자대상으로 일반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높은 편이다. 그러나 계약일로부터 6개월 이내 피보험자의 검진결과를 제출하여 회사가 정한 요건에 충족된다면, 보험료를 할인해 주기도 한다. ③ 간편심사보험 고연령층의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고혈압, 당뇨 뿐만 아니라 과거 입원∙수술력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는 대표적인 유병자전용 보험이다. 간편심사보험은 말 그대로 심사과정을 간소화 한 보험으로 고령층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쉽고, 보다 완화된 조건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따라서 통원 및 투약에 대한 고지의무를 면제하고, 가입 전에 고지해야 할 알릴 의무 항목과 고지기간을 단축시켰다. 계약 전 알릴 의무를 18개 항목에서 3개로 대폭 축소하였으며, 고지 항목은 △최근 3개월 이내 입원∙수술 추가검사 필요소견 여부 △최근 2년 이내 입원∙수술여부(일반보험 5년 이내) △5년 이내 암으로 진단∙입원∙수술 여부(일반보험 암 등 5년 이내 10개 질병) 등 해당 질문에 충족하면 가입할 수 있다. 간편심사보험 질문은 보험업계의 공통질문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일부 보험사는 암 병력여부에 중대질병을 추가하여 고지항목을 강화한 보험사도 있다. 또한, 정신질환이나 치매의 경우 가입이 제한 될 수 있다. 간편심사보험은 T/I상품에 가입시기를 놓쳤거나, 이미 특화보험보다 다양한 질병을 보유한 유병자가 가입하기 적합하다. 가입연령은 통상 75세까지이며 보장기간은 5년, 10년, 15년, 길게는 20년 단위의 갱신주기로 10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갱신시점에 나이, 요율 등을 적용하여 보험료가 변동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질병종류에 관계없이 입원비∙수술비를 보장하고, 점차 시장의 확대로 인해 최근에는 암을 포함한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도 보장하고 있어 유병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단, 간편심사보험은 전화심사나 특화보험보다 가입이 쉬운 대신 보험료가 비쌀 수 있다. ④ 무심사보험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묻지마 보험에 해당하는 무심사보험은 질병이 있어도 별도의 심사 없이 바로 가입이 되는 사망보장보험이다. 가장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대신 보험료는 일반사망보험에 비해 5배 정도 비싸다. 사망보장금액도 3천만원 미만(상품 및 연령에 따라 상이)이라 여타 상품보다는 사망보험금이 적다. 보험가입이 거절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심신상실 및 심신박약의 경우 가입이 제한될 수 있다. 유병자보험 가입시 유의사항 만성질환자라고 해서 무턱대고 유병자보험을 가입하는 것은 금물이다. 일반적으로 유병자보험은 일반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높은 편이며 선택 가능한 보장도 제한되어 있어, 가입 전 일반보험과 함께 알아보고 유병자보험 중에서도 본인상황에 맞는 상품을 고르는 것이 필요하다. 유병자보험을 갱신형으로 가입시에는 보장기간 동안 보험료가 갱신될 수 있다는 점과 보험료 수준 및 납입능력, 계약유지가능성을 고려하여 가입하는 것이 좋으며, 되도록 갱신주기가 적은 상품을 선택하여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유병자보험의 계약 전 알릴 의무는 일반보험보다 완화된 수준으로 진행될 뿐, 질문사항에 제대로 고지를 하지 않거나 거짓 고지를 하는 경우 일반보험과 마찬가지로 보장이 제한되거나 해지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야 한다. 급속한 고령화로 유병장수시대에 진입함에 따라 유병자보험의 수요는 꾸준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더불어 높아져가는 손해율(risk)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어야 하는데, 올해 손보 대형사 중 한 곳은 이미 유병자 질문심사를 강화한데 이어, 내년에는 여타 보험사의 심사강화 및 실손의료보험 개정(비급여항목 특약 분리)으로 유병자보험의 보장영역에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유병자시장이 보험사각지대해소의 일환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지금보다 보장이 축소되거나 보다 제한적인 조건이 되기 이전에 가입 전 유의사항을 살펴보고, 본인에게 맞는 상품을 골라 빠른 시일 내에 치료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의료실비보험 1초계산 : http://insura.co.kr/silbi 암보험 1초계산 : http://insura.co.kr/ambohum 태아보험 1초계산 : http://insura.co.kr/child-mall 자동차보험 : http://insura.co.kr/direct-car 치아보험 : http://insura.co.kr/dental 보험리모델링 : http://insura.co.kr/remodel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보험 In Life ] (2) 높여볼까? 연금보험 환급률! 연금액 설계시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노후의 내 자금 흐름을 예측하여 필요한 금액을 확인하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 금액과의 차액 만큼을 준비하는 것이다. 추가로 준비해야 할 금액을 구하고, 그 금액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보험료를 납입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필요한 만큼 보험료를 납입하기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적은 금액이라도 먼저 시작하여 꾸준히 길게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내가 납입하는 보험료 대비 돌려받게 되는 연금액, 즉 환급률을 어떻게 하면 더 높일 수 있을지 방법을 알고 선택 및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금보험은 은행에서 판매하는 적금 상품과는 다른 상품이다. 두 상품 모두 목돈 마련을 목표로 하지만, 연금보험은 먼 미래의 노후자금을 목적으로 준비하는 장기 상품이다. 또 적금은 납입한 금액 그대로가 적립되지만, 연금보험은 납입한 보험료에서 계약체결비용과 유지비가 제외된 적립 순보험료가 적립된다. 그럼에도 연금보험이 노후준비에 꼭 언급되는 이유는 현재 적용되고 있는 이율의 수준도 2% 중후반대로 적금보다 더 높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발휘되는 복리의 효과 때문일 것이다. 복리의 효과를 최대로 하면서, 환급률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환급률 높은 상품 찾는 방법 가장 간단한 방법은 가입 설계서를 확인하는 것이다. 가입설계서 상 예시된 해지환급금표를 보면, 현재 공시이율이 계속 된다는 가정하에 계산된 환급률과 최저보증이율일 경우의 환급률을 확인할 수 있다. 예시된 해지환급률은 확정이 아니다. 그러나 동일한 공시이율이 적용되는 보험상품을 비교하는 경우에는 효과적일 것이다. 대부분의 보험사들이 최저보증이율은 같은 경우가 많아, 최저보증이율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도 좋다. -환급률을 높이는 방법 같은 보험회사의 두 개의 연금상품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면, 동일한 공시이율 상품을 비교할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럼 어떻게 하면 환급률을 높일 수 있을까? 1. 사업비와 위험보험료는 최소로 한다. 연금보험은 납입한 보험료가 모두 적립되지 않는다. 납입보험료에서 사업비와 연금을 받기 전까지 보장내용이 있다면, 그 보장내용에 대한 위험보험료가 빠진다. 매월 변동되는 공시이율이 높은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율이 적용되는 금액도 높아야 한다. 사업비 역시 가입설계서 상에 안내가 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나 확인이 가능하다. 사업비는 납입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내가 가입할 납입기간을 기준으로 비교해야 정확하다. 위험보험료 역시 사업비와 함께 확인이 가능하다. 위험보험료는 매년 보험나이에 따라 계산되는 보험료가 차감이 된다. 매년 보험나이에 따른 보험료 예시가 범위로 표시되어 있다. 예를 들면 10~ 500원 과 같은 방식이다. 10원은 내가 가입할 당시의 위험보험료, 500원은 연금개시시점 전의 위험보험료이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비과세가 되는 연금보험 상품 중 위험보험료가 없는 상품은 IBK연금보험이 유일하다. 2.해지환급률은 100%넘기는 시점을 앞당겨라. 연금보험은 납입보험료에서 사업비가 빠진 후 적립이 되기 때문에 초기에는 해지환급금이 납입한 보험료보다 낮을 수 있다. 우선은 빨리 납입한 보험료보다 높아질 수 있도록 하자. 납입한 보험료의 100%가 넘은 후부터 본격적으로 복리의 마법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 초기에 환급률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는 추가납입을 활용하는 것이다. 최근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금융꿀팁200선에 소개된 저축성보험 추가납입제도에 따르면 동일하게 30만원을 납입하더라도 추가납입을 활용할 경우 환급률이 더 높아진다. 매달 추가납입보험료를 챙겨야 하는 불편함이 걱정일 수 있으나, 최근에는 추가납입도 자동이체 신청이 되거나, 보험회사 홈페이지의 사이버창구를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추가납입제도를 활용하기 위해 기본보험료를 낮출 경우, 납입기간도 같이 고려해야 한다. 추가납입보험료의 총 납입한도는 납입기간에 따라서도 비례하는데, 기본보험료도 낮은 상태에서 납입기간까지 너무 짧게 선택하다보면, 총 납입보험료가 적어지게 된다. 결국 내가 원하는 수준의 연금액에는 못 미칠 수 있다. 또 최근 연금보험상품들은 납입보험료가 일정 금액이 넘으면 보험료를 할인해주거나 적립금액에 추가로 가산해주기도 한다. 할인액(또는 가산액)계산시 기본보험료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추가납입보험료를 염두에 두고 기본보험료를 너무 낮췄다가 이런 혜택을 놓칠 수도 있다. 또 장기적으로 납입했을 경우에 보험료의 일부를 추가로 가산적립해주는 장기납입우대서비스 금액 계산시에도 기본보험료를 기준으로 함을 염두에 두도록 하자. 3. 일찍 시작하여 적립되는 기간을 길게 하라. 복리방식은 적립되는 기간이 길수록 더 힘을 발휘한다. 적립되는 기간을 늘리는 방법은 두가지 이다. 빨리 가입하거나 늦게 연금을 받거나. 그러나 둘 중 하나를 우리가 선택할 수 있다면, 연금이 필요한 시점을 뒤로 미루는 것보다는 조금이라도 여력이 있을 때 시작할 수 있는 가입시점일 것이다. 남 30세 10만원 20년간 납입하고 60세 연금개시시점 쌓여있는 해지환급금은 4,008만원으로 해지환급률은 167%로 나타난다. 만약 10년 뒤로 가입을 미뤄 40세에 가입을 한다고 한다면 60세 연금개시시점에 위와 동일한 금액을 적립하기 위해서는 약 13만 2500원을 20년간 납입해야만 하는데, 해지환급률은 126%로 낮아지게 된다. 이를 지체비용이라고도 부른다. 남자 40세에 동일하게 10만원씩 납입하여 20년간 납입한다면, 60세 해지환급금은 3,013 만원으로 해지환급률은 125%이다. 연금보험 가입이 완벽한 노후준비의 100% 해결책은 아닐 것이다. 각자의 라이프스타일 및 투자성향에 따라 연금보험 이외에 다양한 금융상품 및 부동산 등 노후준비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 그 중 연금보험은 그 포트폴리오가 흔들리지 않도록 지지해 주는 주춧돌의 역할 정도가 아닐까 싶다. 노후가 되어서도 꾸준히 발생되는 현금흐름은 매우 중요하다. 매월 내 노후를 든든하게 지지해주는 연금보험이 있다면 고수익을 낼 수 있는 고위험의 상품이 큰 손실이 나더라도, 갑자기 현금화 될 수 없는 부동산의 처분이 어렵더라도 버텨낼 수 있지 않을까. 의료실비보험 1초계산 : http://insura.co.kr/silbi 암보험 1초계산 : http://insura.co.kr/ambohum 태아보험 1초계산 : http://insura.co.kr/child-mall 자동차보험 : http://insura.co.kr/direct-car 치아보험 : http://insura.co.kr/dental 보험리모델링 : http://insura.co.kr/remodel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보험 In Life] (1) 착한 가격으로 보험 가입하는 방법 新 보험료 절약 Tip 우리는 상품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품질, 디자인, 실용성, 브랜드 등 다양한 요인을 비교하고, 사람마다 각기 다른 기준으로 상품을 구매한다. 이 다양한 비교요인 중 결과적으로 상품구매를 결정짓는 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가격’이다. 특히 동일한 품질의 상품이라면, 더욱 가격에 예민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소비심리는 단순히 상품구매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보험도 마찬가지다. 마트(Mart)에서 할인 받듯이 보험도 할인을 받아 가입할 수 있고, 동일한 보장인데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유형상품에 적용되는 ‘가격 절약’을 보험상품에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착한 가격으로 가입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자. 보험료, 할인에 할인을 더하다! : 건강체 할인제도를 적극 이용하라 가장이 빈 자리를 남기고 떠났을 때, 남겨진 가족을 위해 미리 대비하는 것이 바로 사망보험이다. 일반적으로 종신보험은 고액의 보험료를 내기 때문에 납입을 유지하는데 부담을 느낄 수 있다. 이런 종신보험을 조금 더 저렴하게 가입하기 위해서는 보장기간을 줄여 활동기에만 집중 보장받을 수 있는 정기보험에 가입하는 방법이 있다. 종신보험은 사망할 때까지 보장하는데 반해 정해진 기간 동안에만 보장하는 정기보험은 상대적으로 종신보험보다 보험료가 적어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그럼에도 비싼 사망보험의 보험료를 줄이고 싶다면, ‘건강체 할인제도’를 이용해 보자. 보장성보험의 경우 가입자가 건강진단을 받고 건강함을 입증하면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건강체 할인제도’가 있다. 대게 종신, 정기, CI보험에서 건강체 우대특약을 적용 받는데, 가입시 보험사가 정한 기준에 부합하면 표준체(일반적인 경우)보다 약 5~10%의 보험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건강체 할인 적용 기준은 통상 △가입 직전 1년간 비흡연 상태 △최대 혈압치 △BMI지수(체질량 : 비만도 측정 지수) 등 회사가 정한 기준에 모두 충족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일부 회사에서는 종합적인 건강체 할인 외에 비흡연자에 한해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비흡연자 할인제도'를 따로 적용하고 있다. 가입시점에는 흡연을 했다가 추후 금연을 하고 1년이 지난 후에 할인조건에 충족한다면, 할인을 받아 보험료를 줄일 수 있다. ◎ 건강체 할인 조건 ※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할인이 적용됨. ※ 보험사에 따라 기준 및 할인 폭이 상이함. 같은 보장인데, 저렴하게 가입할 수 없을까? : 요즘 대세는 무(無)해지환급형, 저(低)해지환급형 소비자는 여러 상품 중 가격 외에 주요 조건이 동일하다면, 주저 없이 저렴한 상품을 구매하게 된다. 최근 보험업계에서도 낮은 가격에 포커스를 맞춘 실속형 상품으로 ‘저(低)해지환급형’상품이 등장했는데, 기존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의 보장은 동일하되,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저(低)해지환급형’ 상품이란, 납입기간에 해지하는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이 표준형보다 낮은 수준으로 지급되기 때문에 그만큼 할인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동일한 보장의 상품을 두고 비교한다면 ‘저(低)해지환급형 상품’의 보험료가 표준형보다 약 7~20%정도로 저렴하다. ‘저(低)해지환급형’의 진가는 납입기간이 끝나는 시점 이후부터 발휘되는데, 표준형보다 더 적게 보험료를 납입했음에도 납입기간 이후부터 표준형과 해지환급금이 동일해진다. 결국 납입이 완료될 때까지 잘 유지한다면, 표준형 대비 해지환급률 측면에서 ‘저(低)해지환급형’이 유리하다. 다만, 납입기간 내에 해지하는 경우, 환급률이 표준형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부족한 부분 채워주는 실용적인 보험! : 보장공백기간이 있다면, 필요한 기간만 보완하자 요즘은 100세 만기 보험상품이 대부분이지만, 2011년 100세 만기 상품 출시 이전에는 65세~80세 만기 상품이 주를 이었다. 문제는 기존 상품의 만기가 끝났을 때, 은퇴시점인 65세나 80세 이후부터 보장이 단절된다는 것이다. 때문에 소비자는 이러한 단절 리스크(risk)를 보완하고자 기존 계약을 해지하고 100세 만기 상품으로 갈아타거나, 중복 가입으로 보험료를 이중으로 납입하는 부담을 안게 된다. 이러한 딜레마를 해소하고자 최근 손보업계는 기존 상품을 해지하지 않고 65~80세 사이에 보장이 끝나는 것에 대비하여 100세까지 공백기간을 채울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80세(65/70/75/80세 中 전환시점 선택)를 기점으로 80세까지는 소액의 진단비를 보장하다가 80세부터 100세까지 집중 보장하는 형태이다. 보험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보다 은퇴 이후 보완이 필요한 소비자에게 유리한 상품이다. 또한 전환시점을 기준으로 보장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일반상품에 비해 보험료 부담도 적다. 가령, 50세 남성이 2천만원의 100세 암보험을 추가로 가입하는 경우, 보험료는 대략 6~7만원 선으로 납입해야 한다. 기존 상품까지 합산하여 납입하는 보험료는 대략 10여 만원이 넘을 것이다. 허나 필요한 보장기간만 보완해 주는 상품의 경우, 50세 남성의 보험료는 일반적인 상품에 비해 약50% 절감되어, 보험료 부담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 ◎ 일반상품과 체증보장상품의 보장 그래프 예시 지금까지 보험료를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불황의 그늘이 짙어지는 요즘,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면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지만, 무조건 저렴한 보험상품을 골라 가입하는 것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가격이 저렴한 만큼 보장이 부족하거나 한 번 가입한 보험을 해지하는 것 또한 원금손실에 대한 우려도 있기 때문에 보험 가입에 있어 신중히 해야 한다는 의미다. 따라서 본인에게 필요한 보장과 여건에 맞는 상품을 설계한 후, 보다 저렴하고 실속있는 보험상품으로 똑똑한 보험제태크를 준비했으면 한다. 의료실비보험 1초계산 : http://insura.co.kr/silbi 암보험 1초계산 : http://insura.co.kr/ambohum 태아보험 1초계산 : http://insura.co.kr/child-mall 자동차보험 : http://insura.co.kr/direct-car 치아보험 : http://insura.co.kr/dental 보험리모델링 : http://insura.co.kr/remodel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