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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kang)
언제든 잠시 쉬어갈수있는 작은 공간을 가슴에 담고 살고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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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진짜 오랜만이네....
아빠엄마의 초상화
가족신문 우수상 받았네요.
오늘도 이렇게....
베이컨파티 43명중 한명으로....
제주도 2탄
제주도 다녀왔어요.
여러분 저 제주도 가요~~
가족신문 사진 올려요~
지금시간 새벽 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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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리도 세상이 바삐 움직이는지.... 이렇게 열심히 달리는 트럭처럼 저두 한동안 정신없이 보냈네요. 넘 오랜만에 내방에 들어와 보니 좀 낯설은감도 있지만.... 모두들 잘 지내셨죠? 앞으로는 자주 들러 소식 남길께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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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저에 생일날 작은아들이 그려준 생일 선물 엄마, 아빠의 모습 저 이그림받고 감동 팍 먹었어요. 별것 아니라고 하시겠지만 저에게는 가장 갚진 선물이라 느껴졌거든요. 방문 걸어잠그고, 온손에 크레파스로 얼룩지며 열심히 그려주었던..... 화가의 기질이 보이지 않나요? 방정리하다 눈에 띄어 디카로 찍고 사진 올려봤어요. 자랑할려구..... ^^ 아이들이 한해 한해 커가는모습이 기특하기도 하지만 아쉽네요. 세월이 정말 빠르게 느껴져요. 빠른 세월 꽉 잡을수는 없나?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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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작은아들 숙제로 만든 가족신문이 우수상을 받았네요. 모두들 축하해 주세요. 별루 잘 만들지 못했다구 흉보지 마시구요 걍 잘좀 봐 주세요. 그래두 기분은 괜찮네요. 이거 만든다 새벽2시가 넘게 고생 했거든요. 벼락치리로 만든것 치고는 그래두 잘 만들지 않았나? ㅎㅎ 자화 자찬이라고나 할까. 어찌되었든... 기분은 좋아요. 울 신랑은 지금까정 술자리를 못벗어났나~ 영 소식이 없네요. 빨랑 들어오면 자랑해야쥐~~즐건 하루 시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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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가 이렇게 똑같이 시작 되네요. 매일 같은시간에 아이들 챙겨 학교 보내고 급하게 설거지, 청소기 돌리고,빨래 초벌로 세탁기 돌려 놓고, 잠깐 컴앞에 앉았네요. 그리구는 9시 50분 운동하러 헬스장으로 출발.... 반복되는 시간들이지만 참 바삐 움직였네요. 그래도 언제나 자기 최면을 건답니다. 오늘도 무사히 행복하게 하루 시작 했구나 마무리도 잘 될거야 이래도 먼 훗날 이사간들이 금쪽 같이 느껴지겠지요. 으아~ 나의 금쪽같은 시간들... 열심히 운동하구 건강하게 살아야쥐~~ 지금 뭔 야기 했는지.... 횡설 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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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 축하해 주세요. 이번 헴스빌 베이컨 파티 주최자중 43명 뽑는데.... 당선 되었네요. 열심히 활동도 하구 맛난 베이컨도 많이 먹구, 또 이렇게 당선도 되어서... 넘 기뻐요. 10만원 상당의 베이컨으로 무얼할까? 또 파티 준비 해야겠네요. 온 동네사람들에게 소문도 내고, 맛도 보여야죠? 나누워 먹을수 있게 되어서 넘 좋네요. 다시한번 모두들 축하 많이 많이 해주세요.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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