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모두에게 행복함을
모두가 희망을 지니고 미래를 위하여 도약하는 자신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2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인기글
|
새글
인기글
|
새글
이선생
(knlee202000)
이선생 의 블로그 입니다
건강/의학/환경/과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888)
낙서장
(886)
메모
(2)
방명록
(0)
구독하는 RSS
인기태그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이웃블로그
유머공간
엄나무골 미오리
모두에게 행복함을
모두에게 행복함을
모두에게 행복함을
모두에게 행복함을
모두에게 행복함을
모두에게 행복함을
진화광수 아토피 피부관리
모두에게 행복함을
최근 방문자
미미
선녀님
별난감자
세번다
mantis
♡누룽지♡
peterq
알면서
quinon
dkwnaak
즐겨찾기
쎌리의 컴퓨터세상...
나랑함께
포토샵/일러스트 ...
앗띠의 블록
항상 즐겁고 건강...
결혼중에 살아남기...
천상 소풍
가을의 추억
수련이 머무는 곳...
지성.
어쩌다가...
믿음
마음과 생각이 눈...
바브시인의 시 나눔...
행복한 시간을 위...
바람소리
최근 덧글
♥ '오유지족'(吾唯知足) ♥
마음을 내려놓는 길
사랑이 있는곳에 근심이 생긴다
[인간의 마음]
나라의 어머니로 살아가기
김장철
올해 수능잘 보도록 격려드립니다
제 18 호 태풍 [차바] 북동진중
연꽃의 아름다운 의미
백로~~13호 태풍진로
loading..
모두 내 탓입니다! 늙는 것도 서러운데 눈물은 왜 흘리신대요? 평균 수명이 늘다보니 노인 문제가 심각해졌다. 모두들 부모 모시기를 힘들어 하고 사회가 복잡해 질수록 노인 문제로 자식들이 재산은 공평하게 상속되는데 어찌 장남만 부모를 책임져야 하는가 불평이다. 요즘 부모님 모시는 것을 귀찮다는 젊은이들의 행위는 자식들을 왕자, 공주로 키운 부모에게도 책임이 있다. 자식 키울 때 자식 비위 맞추기에 혼신의 힘을 다한 부모는 결국 자식들의 하인이 되는 원인이 됐다. 자랄 때 부모 공양법을 모르고 대접받는 법만 배운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 어찌 부모 공양을 할 수가 있겠는가? 그래서 요즘 사랑방 노인들이 하는 이야기 속에 답이 있다. " 제대로 가르치지도 못했는데 효자란 말이여! . . . " 자식 가르치려고 모든 것을 팔아 뒷바라지 해서 의대를 졸업 시켰건만 며느리가 이유를 부쳐서 부모를 안 모신다고 하니 골방 얻어주고 개밥 주듯 생활비 기십만원 주면서 집에도 못 오게하는 세상이라 양로원에 가는 시대란다. 어쩌다 며느리에게 전화하면 시어머니에게 노후준비 문제를 따져댄다. "아들 의사 만들었지"하면 대답은 부모로써 학비 대는 것, 당연한 것 아니냐고 반문하는 며느리! 힘 없는 노인은 기 죽을 수 밖에 없다. 다시 산다면 다시는 그런 짓 않겠단다. 부모들은 훗 날을 위해 자식들에게 모든 것을 바쳐 뒷바라지 한다. 아들이 가문의 영광이며 우리집 기둥이라고 하면서! 하지만 그 기둥이 부모를 배신한다. 대접만 받은 기둥이 부모 모시는 법을 안 배웠으니 부모 공양이 안 되는 것이다. 자식들이 불효로 내 몰리고 있는 일부는 부모의 몫이다. 부모가 변화에 대한 준비를 했다면 불효란 말이 있겠는가? 부탁하는데, 자식은 적성을 봐 가면서 힘대로 키우고 내 몫은 꼭 챙겨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 글을 읽고 미친 소리라고 생각이 들거들랑 기록해 두었다가 훗날 정답과 맞춰 보시기 바랍니다. - 노후에 눈물은 왜 흘리나? . . . - 왕자 공주가 부모 모시는 법을 모르고 컸다면 그 책임 누구에게? 두 말 할 것 없이 부모가 하인의 법을 안 가르친 책임을 지게 된다. 까마귀도 어미가 늙어 힘 못쓰면 먹이를 물어다 준다는 고사성어의 반포지효<反哺之孝>라는 말이 있다. 내 자식 외국 유학 학비 대느라 이 생명 다 바쳐 일한 후에 훗날 남는 것 없이 빈 손이라면 당신은 큰 죄를 졌다고 생각하여야 합니다. 무슨 죄냐고요? 고급스런 자식 집에 가 보면 그 답을 당장에 알 수 있습니다. 멋쟁이 며느리로 부터 손자들 까지 당신의 늙은 모습을 보고 좋아 하겠습니까? 밥 한 끼 얻어 먹는 것도 눈총 속에, 아이들 공부에 방해된다고 골방에, 차라리 못 가르친 놈하고 욱박지르며 싸우는 편이 더 인간 답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 모셔온 글-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