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모두에게 행복함을
모두가 희망을 지니고 미래를 위하여 도약하는 자신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2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인기글
|
새글
인기글
|
새글
이선생
(knlee202000)
이선생 의 블로그 입니다
건강/의학/환경/과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888)
낙서장
(886)
메모
(2)
방명록
(0)
구독하는 RSS
인기태그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이웃블로그
유머공간
엄나무골 미오리
모두에게 행복함을
모두에게 행복함을
모두에게 행복함을
모두에게 행복함을
모두에게 행복함을
모두에게 행복함을
진화광수 아토피 피부관리
모두에게 행복함을
최근 방문자
미미
선녀님
별난감자
세번다
mantis
♡누룽지♡
peterq
알면서
quinon
dkwnaak
즐겨찾기
쎌리의 컴퓨터세상...
나랑함께
포토샵/일러스트 ...
앗띠의 블록
항상 즐겁고 건강...
결혼중에 살아남기...
천상 소풍
가을의 추억
수련이 머무는 곳...
지성.
어쩌다가...
믿음
마음과 생각이 눈...
바브시인의 시 나눔...
행복한 시간을 위...
바람소리
최근 덧글
♥ '오유지족'(吾唯知足) ♥
마음을 내려놓는 길
사랑이 있는곳에 근심이 생긴다
[인간의 마음]
나라의 어머니로 살아가기
김장철
올해 수능잘 보도록 격려드립니다
제 18 호 태풍 [차바] 북동진중
연꽃의 아름다운 의미
백로~~13호 태풍진로
loading..
오늘(4일·화)은 봄에 들어선다는 입춘(立春) 절기다. 24절기 중 첫 번째에 해당하면서 대한(大寒)과 우수(雨水) 사이에 있으며 대개 양력 2월 4일경이다. 사람들은 보통 이날부터 새해의 봄이 시작된다고 본다. 입춘과 관련된 속담으로는 ‘입춘에 김칫독(장독) 깨진다’ 라는 말이 전해진다. 대한이 지난 입춘 무렵에도 큰 추위가 있을 것으로 여겼음을 의미한다. 봄이 찾아오는 것을 시샘이라도 하듯 올해도 ‘입춘 한파’가 찾아왔다. 오늘 서울의 아침기온은 -11℃, 춘천은 -14℃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한낮 기온도 서울 -4℃, 대전 -3℃에 머물 전망이다. 그밖에 입춘 무렵엔 반드시 추위가 있다는 뜻의 ‘입춘 추위는 꿔다해도 한다’ 라는 속담도 전한다. 또 입춘이 지난 다음 날씨가 몹시 추워지면 ‘입춘을 거꾸로 붙였나’ 라는 표현을 하기도 했다. 대문 앞에 붙이는 ‘입춘첩’…입춘대길·우순풍조 등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입춘은 새해 첫 절기이기 때문에 농경의례와 관련된 행사가 많다. 또 이날 각 가정에서는 기복 행사로 입춘첩(入春帖 ·입춘날 봄이 온 것을 기려 축하하거나 기원하는 내용을 적은 글)을 대문이나 출입구에 붙이는 풍습이 전해 내려온다. 다른 말로 입춘축(立春祝)·춘축(春祝)·입춘서(立春書)·입춘방(立春榜)·춘방(春榜)이라 부르기도 한다. 특히 입춘이 드는 시각에 맞춰 붙이면 좋다고 여겼으며 상중(喪中)인 집에는 붙이지 않는다. 입춘첩을 쓰는 종이는 글자 수나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가로 15㎝ 내외, 세로 70㎝ 내외의 한지 두 장으로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표적인 글귀로는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 ▶거천재 래백복(去千災 來百福) ▶재종춘설소 복축하운흥(災從春雪消 福逐夏雲興) 등이 있다. 그밖에 ▶시화세풍(時和歲豊·나라 안이 태평하고 풍년이 듦) ▶우순풍조(雨順風調· 비 오고 바람 부는 것의 때와 분량이 알맞다 라는 뜻으로 농사에 알맞게 기후가 순조로움을 이름) 등 농업과 관련된 문구도 눈에 띈다. ▲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 입춘날 봄이 온 것을 기려 축하하거나 기원하는 내용을 적은 글을 대문이나 출입구에 붙인다. 서울에서는 입춘날 보리뿌리를 보아 뿌리가 많이 돋아나 있으면 풍년이 들고 적게 돋아나 있으면 흉년이 든다고 여겼다. 충남지역은 오곡의 씨앗을 솥에 넣고 볶아 맨 먼저 솥 밖으로 튀어나오는 곡식이 그해 풍작이 된다고 점쳤다. 제주도에서는 입춘날 날씨가 맑고 바람이 없으면 그해 풍년이 들지만 눈 또는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면 흉년이 든다고 여겼다. 또 입춘축을 써서 사방에 붙이면 그해 만사가 대길하나 망치질을 하면 불운이 닥친다고 생각했다. 입춘 절식…궁중 ‘오신반’·충청도 ‘보리밥’·함경도 ‘명태순대’ 입춘 절식(節食)으로 과거 궁중에서는 오신반(五辛盤·다섯 가지의 자극성이 있는 나물로 만든 음식)을 수라상에 올렸다. 지금은 사계절 언제든 여러 가지 나물을 구할 수가 있지만 옛날에는 엄동(嚴冬)을 지내는 동안 쉽게 맛볼 수 없었던 봄동, 냉이, 달래, 미나리 등의 봄나물을 이 무렵 캤다. 오신반은 이런 나물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다음 겨자와 함께 무쳐낸 생채요리다. 생, 로, 병, 사, 독이라는 인생의 다섯 가지 괴로움을 참고 견디라는 의미를 지닌 한편 맵거나 쓴 다섯 가지 채소라는 뜻에서 ‘오신채’라고 부르기도 한다. 한편 민간에서도 이를 본떠 파, 당귀싹, 미나리싹, 무싹 등의 햇나물로 무쳐낸 입춘채(入春菜)가 있다. 충청도에서는 이날 보리뿌리가 내리기 때문에 보리밥을 먹어야 좋다고 생각해 보리밥을 해 먹었으며, 함경도 지방은 명태순대를 만들어 먹기도 했다.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