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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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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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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발인지 짐작이나 하시겠습니까...희귀병을 앓고 있는 사람의 발이 아닙니다.사람의 발을 닮은 나무뿌리도 아니고사람들 놀래켜 주자고 조작한 엽기사진 따위도 아닙니다.예수의 고행을 좇아나선 순례자의 발도 이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명실공히 세계 발레계의 탑이라는 데 누구도 이견을 제시하지 않을,발레리나 강수진의 발입니다.그 세련되고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세계 각국의 내노라 하는 발레리나들이그녀의 파트너가 되기를 열망하는,강수진 발입니다.처음 이 사진을 보았을 때 심장이 어찌나 격렬히 뛰는지한동안 두 손으로 심장을 지그시 누르고 있었답니다.하마터면 또 눈물을 툭툭 떨굴 뻔 하였지요.감동이란... 이런 것이로구나..예수가 어느 창녀의 발에 입 맞추었듯,저도 그녀의 발등에 입맞추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마치 신을 마주 한 듯, 경이로운 감격에 휩싸였던 것이지요.그녀의 발은,그녀의 성공이 결코 하루 아침에 이뤄진신데렐라의 유리구두가 아님을 보여줍니다.하루 열아홉 시간씩, 1년에 천여 켤레의 토슈즈가 닳아 떨어지도록,말짱하던 발이 저 지경이 되도록..그야말로 노력한 만큼 얻어낸 마땅한 결과일 뿐입니다.그녀의 발을 한참 들여다 보고..저를 들여다 봅니다.너는 무엇을.. 대체 얼마나... 했느냐..그녀의 발이 저를 나무랍니다.인정합니다..엄살만 심했습니다..욕심만 많았습니다..그리고, 반성하고 있습니다..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그림자 말고는 친구?없고 병사로만 10만.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나를 극복하는 그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 징기스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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