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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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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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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잠을 포기해야 할듯하다, 엄마가 배가 아프시단다, 엄마의 배를 손으로 쓸어내리고 내리며. 내입에선 어려서 엄마가 내배를 문지르며 뇌이던 그말을 이제 내가 엄마배를 쓸어 내리며 중얼거린다, 엄마배는 똥배요 내손은 약손이다. 엄마배는 똥배요 내손은 약손이다, 항문 조절 기능 감각이 무뎌져서.본인 스스로 조절이 안된다고 하신다, 81세이신 우리엄마는 그동안 건강하시었다, 지난 11월 1일 어지럼과 메스껌을 호소하시어. 급히 막내동생을 불러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밤 인천 길 병원에서 의 여러가지 검사결과 노환에서 오는 미미한 뇌경색으로 뇌의 4분의1이 이미 죽어있단다, 다행이 막혔던 혈괸은 빠른 조치로 다시 원상태로 돌아왔고. 운동신경은 살아 있어서 걸을 수 있다고한다, 오른쪽뇌의 이상으로 두눈이 왼쪽으로 반이 안보인단다, 그래서 오른쪽만 보이고 오른쪽으로만 가시려한다, 13일 우리집으로 퇴원을 하시어 아주 편해하신다, 치매 초기증상도 보이지만 우리엄마는 아주 조금 다르게 이쁘게 지내신다, 공간 감각 시간감각 날짜감각을 모르신다, 낮에 한잠 주무시고나면 하루가가고 이틀이가고, 어제가 오늘이고 내일이 오늘이고... 금방다녀간 자식들 또 기다리고.. 당신옆에서 자고 가라고 하고...창문으로 차떠날때 까지 목빼고 내다보시고.. 요즘 그리지내십니다, 나는 건강 하게 잘지내고 있구요. 염려해주신 님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모든님들 가정에 정말 평화롭고 아름다운 웃음의 꽃이 늘 피어나길 바랍니다, 엄마가 주무시네요, 나도 눈 붙여야겠어요,
엄마배는 똥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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