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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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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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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음력 섣달엔 ..? 나어릴때 이맘때면 우리 할머니하고 우리엄니는 커다란 가마솥에 엿 고으시느라 밤을세우고, 두부도 만드시고 ... 아마 떡국 떡도 집에서 만드는걸 본 기억이난다, 우리 엄니는 할머니 윳동인지 모범단인가..? 비단 저고리에 솜을넣어 바느질 하시고, 아버지 하얀 바지 저고리 새로 빨아 다듬어서 장만하시고, 두루마기 도 손보시고......버선까지. 우리 딸들 다홍치마에 노랑저고리 금박 깃에 금박 고름 새로 사시고, 등잔불 아래서 여러 자식들 설빔 준비하시느라 여러날을 새우시던 모습이 아련하다, 그믐날 밤새 차례음식 마무리 하시고... 그러시려면 무척 고달프셨을 터인데.아무리 기억을 더듬어 보아도. 그런 모습은 아닌것같고 설날 아침 좋아하는 자식들 얼굴을 떠올리시며 웃음가득하셨던 기억만 난다, 참 그리고 언젠가는 음력설을 못세게 한적도 있다, 그때가 이박사 시절인듯... 방앗간에 전기 공급을 중단하고 난리... 그래도 몰래 떡하고 ... 그래서 집에서 그힘든 가래떡을 만들었나..? 조상님 뫼시는데는 소홀함이 없었던것 같다, 지금은 참 좋은 세상입니다, 좀 힘든 일이 있으시더라도 좋은 마음으로 . 기분좋은 명절 맞이하시어 . 모두가 행복한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나도 세배돈 미리 준비 해야겠어요... 어려운 시기이므로 세배돈 반으로 내리려구요,
엤날 음력 섣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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