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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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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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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을 이겼습니다, [기본 주제 방] 2004년 02월 12일 16:17:36 우리 남편이 건축일을 하지요. 우리남편 감기도 걸리지 않는 아주 건강한사람. 웬만큼 아픈건 내색도 안하는 그런사람 입니다, 그런데 그해 여름 (97년)소화가 안되고 오른쪽 갈비밑에가 뜨끔 거린다며, 동네 병원엘 갔드니 더위에 너무 찬걸 많이드셔서 그런다 하드래요, 그리고 며칠후...... 저녁에 들어오는 남편의 안색이 .............오늘낮에 ..... 공사장에서 견딜수가 없어서 공사장 근처 내과를 갔더니. 아무처방도 안하고 내일 보호자 데리고 오란단다, 그소리에 가슴이 철렁 내려 앉으며 심상치 않음을 알았죠. 별거아니길 바라는 맘으로 다음날 그병원엘 갔지요. 의사 선생님이.. 인천에 있는 영상진단 방사선 전문 병원에가서 검사를 하고 오라고... 다음날 검사를하고 .C T 필름을 가지고 갔지요, 의사 선생님이 자세히 보시는순간에도 . 아무일 아니길 바라며...... 이글을 쓰는 이순간... 왜 이리 심장이 뛰지.........!!. .................................................................. 종양 입니다, 네에.??그게모예요.? 남편은 저쪽 의자에.......... 나는 의사앞에.. 간암 말기입니다" ...................................................... 의사 선생님, 지금은 의학도 많이 좋아졌고..... 여기 병원으로 가보세요...하시며, 추선서 와 필름 을 돌려 주시네요, 남편은 들었는지 못 들었는지 먼져 필름을 들고 나가고. .난............... 온몸에 힘이 쫘-악 빠지면서 눈앞이 캄캄 하더군요. 걸을 수 가 없었어요. 이게뭔가...암 ? 말기.? 그럼 어떻게.? 눈물도 멈출만큼 세상이 다 멈추었지요, 그런데 왜 "내가 죄인인거 같지요. 모든것이 내 잘못으로, 내탓으로 ,그런맘이 생기면서. 밖엘 나갈 수 가 없었어요.누가 오는것도 싫었어요, 물어보면 어쩌지 ." 암 걸리면 죽는다는데... 난 무서웠어요, 겁이 났어요, ..................................... ......................................... 그리고 며칠후 서울 대학병원에 입원 을 하였지요, 우리 딸들이 암에 관한 책을 여러권 사오더군요, 난 밤을 새워가며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얻기위해.읽고 또 읽고. 결론은 식이요법 을 해보자, 믿겨 지진 않았어요, 식이요법으로 치료가 된다면 왜 많은 사람들이 살지못할까 해서요. 또 건강으로 돌아간다는 길이 보이질 않았구여. 꿈속에서 길못찾고 헤메는 그런 기분 이었죠. 그러면서도 그래 사람이 할수 있는건 다 해보자. 결심을하고..... 식이요법의 시작이 지금까지의 식생활을 완전히 바꾸어야 했다, 녹즙 =하루에 3 번. 한번에 300 CC 를 공복에 마셨다. 녹즙재료= 민들레 컴프리 케일 신선초 돗나물 돌미나리 사과 감자.비트.천연식초 . 민들레는 꽃 잎 뿌리를 모두 사용한다. 돗나물이나 미나리는 시골에서 잘란 것이면 더욱 좋지요 감자는 껍질째 단,, 감자의 눈은 도려내고, 다른 야채도 될수 있으면 유기농 으로 .. 녹즙에는 식초를 넣어면 비타민 C를 업시킨다네요. 난 녹즙에 천여식초 2 수저를 넣었어요,[ 구관모 천여식초] 사부인이 추천 해주셨죠, 밥먹기전에 껍질째 구운 감자 2개 먹고, 껍질째 구어야 ?륨 섭취를 할수있 현미잡곡밥 ==현미 현미찹쌀 서리콩 강낭콩 통밀 수수 조 보리 율무 팥. 밥물==연근 우엉 표고버섯 다시마 삶은물로 . 표고버섯은 내가 직접 햇?에 말려서 사용, 반찬은 주로 매끼마다 된장 국이나 찌개로 재료는 부추 버섯류 다시마 두부 두부도 내가직접 만들어서, 붉은색의 고기는 암세포를 더 자라게 만든다네요 고기는 절대로 안먹고 단백질 보충 을 두부로 그리고 추어탕이나 해물류로 주로 식단을.짜고 인스턴트 식품은 금하고 자연식품으로 했어요 , 야채나 과일 많이 먹고. 고구마 단호박 감자 옥수수 등등........... 음료는 식혜 수정과 괴일 로. 항상 영지버섯 달인물을 수시로 마시고. 어딜가도 밥을 싸가지고 다녔어요, 이외에도 지금 생각이 잘안나지만.. 병원에서 치료는 받으면서 병행을 했어요, 병원에서 주는약은 안먹었습니다, 첨엔 몰라서 주는데로 약을 샀는데 나중엔 아예 약 처방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1 년 반쯤 지나 암 세포가 안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처음 암 이라고 했을 때 믿기지 않은 것처럼 믿어 지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진료 차트를 아는사람을 통해서 복사를 해가지고 처음 같던 우리동네 병원에가서 보여 주었더니 . 정말로 암이 없어졌다고 뭘 해드셨길래 그러냐고 하시더군요 난 그병원을 나와 집으로 오는데 그제야 눈물이 나더군요, 그후부터는 6 개월에 한번씩 검사만 하러 다닙니다 , 지금 햇수로 8년이 되어갑니다. 3년쯤 지났을 때인가 우리 넷째 딸이 표창장을 주더군요. 엄마 아빠에게 각각의 상이 었지요, 세상에서 가장 값진 상이었습니다. 이글을 올리는것은 어떤 경우에도 희망을 잃지 마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부로그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보니 벌써 1년이 휙 지나갔네요, 이글은 지난해 이맘때 올린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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