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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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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요일이 오곡밥을 해먹는 날이다, 4~50 대만해도 오곡 합해 소두한말은(8키로) 밥을하고 나물은 보통 12가지를 준비해서, 이웃 친구들을 불러 나누어 먹곤 했는데. 그래서 보름이면 으례 우리집으로 몰려오곤 했는데. 언제부턴가 시들해지고 그냥 형식으로 조금 준비해서 달랑 우리만 먹고 말게되었다, 그것도 주말이 아니고 평일인 경우엔 우리애들도 올 수 없으니 점점 그렇게 되어간다, 이번엔 주말이니 넉넉히 준비를 해보려한다, 지연엄마 이글보면 밥먹으러 오던지... 님들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님들가정에 바라는바 최대한 이루시고 마음이 부자 되시기 바랍니다,
오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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