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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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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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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일을 며칠 앞두고 부터 은근히 걱정을 하면서도 순산 할거라는 믿음을 애써 마음에 가져보기도 하지만 하루이틀 지나면서 염려가 되고..... 병원에서는 예정일 5일째 부터 기미가 안보이면 유도분만 시도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재왕절개 해야한다고 했다는 며느리의 걱정어린 전화에 여러가지 예를 들어 안심을 시키는 내 마음또한 기도하는 마음이된다, 27일 아침 진통이 온다는 전화를 받고 안절부절이된다, 엄마가 내려갈까..? 아녜요 엄니 내가 있으니까 염려마시고 애기낳으면 그때 내려오세요, 아니 왜 나 애낳을때 보다 더 초조하고 손에 일도 안잡히고 밥도 먹을 수 가 없다, 그렇게 시간이가고.. 오후 4시 11분 3.4키로의 건강한 여아를 자연분만 했다고... 아기도 산모도 모두 건강하다는 아들의 전화를받고 "감사하다" "수고했다" "애썼다," 그리고 축하한다~ 28일 대전 모태 산부인과 병원.., 우선 건강하고 씩씩한 며느리가 고맙고 이쁘고 대견하다, 에구우~손녀 귀엽고 이쁜건 말로 못하고... 29일 산후조리원에 데려다주고..... 서울에서 내려온 작은딸네 가족하고 오후늦게 집으로 왔다, 어제는 하루종일 피로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눈에 삼삼한것이 또 보고싶다,
또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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