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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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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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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3월 11일 21:45:05 <3년전에 쓴글> 1년 전만 해도 나는 커퓨터 를 겁이나서 만지지도 못했었다. 그런데 우리막내딸이 어렵지 않다고 한번 해보라고 해서 시작을 하게되었다. 시작 버튼 하나도 누를줄 모르는 나는 틈틈이 하나씩 배우기 시작했다. 우리애들이 오는날 애들 한테 묻고 또 묻고 9살난 손주에게도 물으면서. 자판 연습을 틈나는대로 하고 서투르게라도 애들과 메신저를 주고받을 수 있었다. 그러던 중 아컴에 가입하고 불로그 개설을 하게 되었다. 처음 개설을 해놓고는 무슨글을 올려야 할지 몰라 한동안 빈방으로 방치해 두었었다, 정식으로 배운것도 아니고 겨우 글 올릴 정도의 수준으로 다른 불로그님 들의 우스게거리나 되지 않을까 망서리는데. 그냥 엄마의 생각을 그대로 올리면 된다는 딸의 말에 용기를 얻어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다. 글을 올린 순간 꼬리가 달리는 것이 신기하고 어리둥절하고.. 찾아가 답글를 할줄도 몰랐었다. 찾아주시는 꼬리 글에 자신감이 생기고 다시 글을 올리게 되고. 차츰 다른 방을 방문하고 답글도 달고... 내가 불로그 를 하면서 느끼는건 이나이에도 많이 배울수 있어 좋고 서로 격려와 칭찬과 무엇이든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젊은님들 과의 생활이 더없이 즐겁고 행복하다. 워낙에. 불로그에 좋은 글 을 많이 올려 주시어서.. 그 글 을 읽는것 만으로도 마음의 수양이 되기도 하고 나를 돌아보고 반성도 하게되고. 내가 환갑나이에도 불구하고 같은 맘으로 대하게 되고 바로옆에 있는것처럼 가깝게 느껴진다 또한 전국에서 아니 세계가 한곳에 모인듯 하기도하고. 더욱 여기오시는 분들 끼와 재주에 감탄을 한다, 나는 불로그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며 삶에 재충전이된다, 불로그에서 젊은님 들 을 보면 우리나라 앞날에 밝은 희망을 본다, 모두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는 모습 애들교육 문제며 사회문제 어른들 모시는 문제 서로서로 정보를 교환하며. 좀더 낳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아름답다, <이글은 동아일보 기자님이 불로그 를 하면서 느낀점을 메일로 보내달라는 요청을 받고 내느낌 을 올려보았다.> 3년이 지난 오늘도 불로그님 들에 대한 생각은 변함없이 배울점도 많고. 좋은글과 답글로 서로 정나누며 일상의 생활에 격려와 칭찬으로 하루를 열고 마감하는 님들이 아름답습니다, 더불어 나 도 즐겁고 행복할 수 있어 서툴지만 불로그를 이어갑니다, 우리 손주가 유치원 방학했네요, 재웅이 한테 물었죠, 너 할머니네 집에 있을래 집에 갈래 하고요, 생각하더니 할머니 맘대로 하라네요.ㅎㅎㅎ 님들~~올 여름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3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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