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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언제나 행복한 우리 블로거 여러분 ^^ 지난 5월,6월에 진행 되었던 블로미와 함께 하는 정보 찾기 프로젝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5월에는 가정의 달이여서 우리 회원님들 바쁘셨나봐요~ ㅡㅜ5월 블로미와 함께 하는 정보 찾기 당첨자가 없어서 너무 아쉽습니다.이에 5월,6월에 참여해 주신 분 3분을 함께 선발하여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정보찾기 프로젝트로 우리 블로거님들께 도움이되는 정보를 많이 찾아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주제를 정하여 정보찾기 프로젝트에 정말 많은 정보가 넘쳐날 수 있도록 블로미가 많이 애쓰겠습니다.우리 회원님들도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보아 주시고 꼭~ 참여해 주세요 ^^ 자~! 그럼, 블로미와 함께 정보찾기를 열심히 해주시고 활발항 블로그 활동을 해주신베스트 블로거 3분을 발표 하겠습니다. 그 행운의 주인공 3분은 바로~!! - sungsol(아기공룡) - woogi982(환희맘) - young2048(★이쁜생각★) 베스트 블로거로 선발 되신 것을 정말 정말~ 축하 드립니다. 당첨 되신 3분께는 대한펄프 가정용 선물세트를 각각 보내 드립니다.~ (선물은 택배로 7월 7일에 발송될 예정입니다.) "7월 정보찾기 -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정보를 찾아라~!" 이벤트도 계속 진행 되고 있는 것 모두 아시죵? ^^ 우리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선물을 배송 받을 주소지나 전화번호등이 변경되셨을 경우, 고객센터 회원정보변경으로 가셔서 변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사항은 02-569-9910 블로그 이벤트 담당자 김영선 앞으로 문의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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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라 그런지 날씨가 무척 덥고 습한것 같습니다.덥고 힘든 날씨, 우리 회원님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잘 지내고 계시지요? ^^우리 회원님들 장마 피해 없이 건강하게~ 이번 장마 이겨내시길 바래봅니다. 지난 6월 정보 찾기 프로젝트 `아줌마닷컴에 숨어있는 좋은 글 찾기~!`에참여 해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 이제 새로운 7월의 시작과 함께 재미있는 '블로미 정보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해볼까요? ^^ 정보 찾기 프로젝트 그 다섯번째 주제는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정보를 찾아라~!` 입니다. 올 여름은 무척 더울 것이라는 얘기가 많은데요, 장마가 끝나고 나면 얼마나 날씨가 더워질지 벌써부터 살짝~ 걱정이 된답니다.우리 회원님들은 무더운 여름, 어떻게 보낼 계획이신가요? 아이의 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시원한 휴가 계획이나, 먹기만 해도 더위가 싹~ 사라지는 여름 요리를 준비하고 계신가요?아니면 잠 못이루는 무더운 여름밤을 위해 등골이 오싹~한 무서운 이야기를 알고 계신가요? 이렇게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 위한 나만의 비법을 살짝~ 알려주세요. ^^우리 블러거 여러분들이 블로미와 함께 힘을 모아 시원한 여름을 위한 방법을 찾고, 서로 알려 준다면 훨씬~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거에요! 자~! 시원한 여름을 위한 정보 찾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실 준비가 되셨나요? 간혹 정보 찾기에 참여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다고 하시는 우리 회원분들이 계시는데요. 하나도 어려울 것이 없답니다.이렇게 그 달의 주제에 맞는 글을 해당되는 키워드와 함께 `내 블로그 쓰기`를 통해 글을 올려주시면 이 블로미가 글 제목, 키워드 등으로 검색을 해서 차곡 차곡 블로미 블로그에 스크랩을 한답니다. 당첨자는 이렇게 스크랩 한 것과 한달 동안 블로그에서 활동해 주신 여러가지 모습들을 보고 선발을 하고요. 어때요? 정말 간단하고 재미있겠지요?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고 계신분은 사진과 글로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그럼, 우리 회원님들의 정보를 찾기에 대한 많은 관심을 바라며자~! 우리 모두 함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위해~ 화이팅해요! 화이팅! 정보찾기 참여방법> 1) 글을 올리실 때 반드시 키워드에 '여름' 이라고 써주세요. 그래야 우리 모두 편리하게 정보를 모을 수 있어요. 2) 좋은 포스트가 있으면 스크랩도 하시고 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꼬리도 열심히 달고 내 방에 손님 초대도 많이 하세요. 정보찾기 혜택> 지난 달에 이어 쭉~~ 계속되는 아줌마닷컴 블로거님들을 위한 선물!!'블로미와 함께 하는 정보찾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시면 선물을 받으실 기회가 더 많아집니다. 선물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블로그 선물 안내'를 참조해주세요. 참, 한가지 우리 블로거님들께 안내 말씀을 드립니다.5월에는 가정의 달이여서 우리 회원님들 바쁘셨나봐요~ ㅡㅜ5월 블로미와 함께 하는 정보 찾기 당첨자가 없어서 너무 아쉽습니다.이에 5월,6월에 참여해 주신 분 3분을 함께 선발하여 7월 5일에 발표할 예정이오니블로그 선물 안내 게시판을 참조해 주세요.그리고 이번 7월에 정보찾기에 활발히 참여해주신 회원님 2분께는 유황비누세트를 드리며, 우수활동자 1분께는 글라스락 세트를 드립니다.7월 당첨자 발표는 8월 5일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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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어머니 복은 있나봐요 [아침편지] 2006년 06월 21일 06:26:35 (고도원의 아침편지) - 실수를 통해 배운다 - 교사였던 나의 가난한 아빠는 실수는 죄악이라고 생각했다. 반면 나의 부자 아빠는 “누구나 실수를 통해서 배우는 거란다.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 때, 떨어지고 다시 올라타고, 또 떨어지고 다시 올라타고..... 그런 과정을 되풀이 하면서 배우듯이 말이다. 실수를 하고도 그것을 통해 배우지 못하는 것이야말로 죄악이란다“ 라고 말씀하셨다.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 아빠의 비즈니스 스쿨> 중에서 - 성공 속에는 항상 숨겨진 단어가 있습니다. "실패"라는 단어입니다. 수많은 실패의 디딤돌들이 교훈으로, 나아감으로, 성공으로 가는 길을 열어주게 됩니다. 옛 어른들의 말씀인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이 더욱 새롭게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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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사랑해요. 하늘만큼 [잔잔한 감동이 있는 방] 2006년 05월 23일 18:42:26 聖夜(성야)의 초상.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은 빠르게 흐르는 거라고 어머니는 이야기 하곤 했다. 목욕탕 거울에 비친 마흔을 넘긴 몸뚱이를 바라보며 히사코는 그 옛날 어머니가 했던 말을 사무치게 실감한다. 용모가 추해졌다고는 생각지 않았다. 그 나이에 걸맞게 아름답다고 할 수 있었다. 마흔셋의 여자가 바랄 수 있는 모든 행복, 부유함과 미모와 가족의 사랑, 흠집하나 없는 보석과 같은 생활 ....... 성야. 특별한 밤. 이십년 만에 남편과 단둘이 보내게 된 이브에 히사코는 이십 년 전 파리의 샹젤리제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린다. 해가지면 언제나 당신을 마중 나가곤 했었죠. 마로니에 잎사귀 사이로 비치는 저녁햇살을 손으로 가리고 그림을 그리는 당신의 모습이 좋았어요. 파리 유학중 알게 된 준이치로. 그는 길거리에서 초상화를 그려주고 돈을 버는 유학생이었다. 그녀는 남편에게 처음으로 고백한다. 파리에서 준이치로와 함께 보냈던 크리스마스이브에 대해, 이십년 동안 줄곧 그를 사랑해왔노라고, 단 한순간도 잊을 수 없었다고... 그토록 좋아했던 카메라보다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았던 남편의 서글픔이 그녀의 마음을 흠뻑 적신다. 아무리 사랑을 받아도 남편을 사랑할 수 없었던 그녀는 간절히 기도를 한다. 이 세상에서 제일 믿고 있는 이 남자를 믿는 것만큼 사랑하고 싶다고. 부디 그런 용기를 달라고… 그 순간 신기한 풍경이 벌어진다. 마치 샹젤리제 거리에 와 있는 듯한 풍경이. 남편은 길거리에서 초상화를 그려주는 화가들 앞에 서서 아내의 초상화를 부탁한다. 줄지어 있는 화가들 중에 더러운 면장갑을 끼고 낙엽을 치우던 중년남자가 머뭇거리며 얼굴을 든다. 마흔 다섯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늙었지만 준이치로임을 그녀는 알아본다. 남편은 화가에게 아내를 젊게 잘 그려달라고 부탁을 하고는 차를 마시고 오겠다며 자리를 뜬다. 자신의 얼굴을 보지 않고 그림을 그리고 있는 준이치로에게 그녀는 마음으로 말한다. 여전히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줘서 고맙다고, 이십년 동안 자신이 좋아하는 모습 그대로 있어줘서 고맙다고.. 꿈을 버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당신은 잘 알거예요. 남편은 저를 위해 꿈을 버렸던 용감한 사람이에요. 눈물나도록 고마운 사람이죠. 23세의 히사코가 그려진 초상화를 보며 남편은 그 화가가 누군지 알게 되고 화가에게 자신의 아내와 함께 식사를 해달라고 정중히 부탁한다. 그러나 그는 거절하며 이렇게 말한다. “ 저는 이십년 동안 같이 있었으니까요. 밤마다 그녀하고 얘길 나누었죠.” 떠나가는 그의 뒷모습을 차마 보지 못하고 남편의 가슴에 얼굴을 묻는 그녀 넓고 따뜻한 가슴, 그저 넓고 따뜻한 가슴, 얼마나 따뜻하고 넓은 가슴인가 히사코는 남편에게 하고 싶은 말들이 산더미처럼 많다고 생각한다. 밤마다 조금씩, 이 사람이 사랑의 속삭임을 하기 전에 먼저 말해줘야지 “당신을 사랑해요. 하늘만큼” 성야의 초상은 아사다 지로의 작품 '은빛 비'에 실려 있는 이야기다. 오랫만에 서랍정리를 하다 낡은 독서노트에 묻혀있는 디스켓을 발견했다. 오년 정도 묵은 디스켓이니 그만큼 오래된 느낌일텐데 오늘 다시 읽어보아도 가슴이 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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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노는 사람들 [내 영혼의 비타민] 2006년 03월 20일 01:07:53 30/40대의 결혼관계를 위협하는 두 번째 요인은 이른바 로맨스의 상실이다 로맨스가 사라지면 부부는 우선 환상으로 도피하고, 온갖 시나리오를 동원해 제각각 가상의 사람들과 로맨스를 즐기게 된다. 그리고 상당수의 경우 이 환상을 현실로 바꾸고 싶어 한다. 게다가, “남들도 다 하는데” 따위의 유행어가 난무하는 세상이고 보면, 배우자에게 싫증 난 남녀가 속된 말로 “전기가 통하는” 새로운 관계를 감행하기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솔로몬씨는 오늘밤 음식점에서 환상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 마주 앉아 저녁을 먹는 여자는 그의 행동에 일일이 반응한다, 그는 아내한테서는 느낄 수 없는 색다른 즐거움이 있다던 다른 남자들의 말을 진작 들었어야 했다. 그에게는 이것이 아무래도 로맨스 같다. 아내의 경우 이 로맨스는 성적인 쪽이 아닐 것이다. 그녀는 재미의 로맨스, 활동의 로맨스를 추구한다. 밖에 나가서 저 하고 싶은 일 하는 재미가 스스로의 가치를 높여주는 것 같다. 다른 여자들이 그녀를 충동한다. 남편들 둬봐야 소용없다. 우리가 알아서 인생사는 재미를 챙겨야 한다. 그러나 우리의 희망을 말해보자. 솔로몬씨 부부는 아마 오늘 저녁의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이다. 많은 부부가 그렇게 한다. 부부가 각자 살고 싶은 대로 사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다. 그러나 그 가능성을 아무리 오래 붙들고 있어봐야. 끝내 넘을 수 없는 선이 있다는 사실만 확연해질 뿐이다. 남편에게는 이제 제 속으로 들어와 더 따뜻하게 대해줄 아내가 필요하다. 아내에게는 이제 새로운 세상으로 나가 성취와 자기 발견의 기회를 누리라고 격려해줄 남편이 필요하다, 상대방을 향해 조금씩 다가앉으려 한다면, 인생의 정오에 맞는 결혼관계는 오히려 어느 때보다 만족스러울 수 있다. 그렇게 하려면 그들은 우선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 집이 오늘 밤 부부가 함께 있어야 할 곳이다. ** 30/40대 위기를 극복하는 법** 고든 맥도날드 olive 200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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