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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삼 쇠고기 피망찜 재료 ∥ 쇠고기(불고깃감) 500g, 수삼 2뿌리, 피망·붉은 피망·노랑 파프리카 ½개씩쇠고기 밑간 양념 ∥ 간장 4큰술, 맛내기술·꿀·참기름 2큰술씩,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깨소금 ½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이렇게 준비하세요 1 쇠고기는 6㎝ 폭으로 썰고, 수삼은 잔뿌리까지 깨끗하게 씻어 어슷하게 저며 썬다.2 피망, 붉은 피망, 노랑 파프리카는 속살과 씨를 제거한 뒤 1.5㎝ 폭, 3㎝ 길이로 썬다.3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를 넣고 섞어 쇠고기 밑간 양념을 만든 뒤 ①의 쇠고기를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이렇게 만드세요1 냄비에 양념한 쇠고기를 담고 수삼을 얹은 뒤 쇠고기가 반 정도 잠길 정도의 물을 부어 끓인다.2 ①의 쇠고기가 살짝 익으면 피망과 붉은 피망, 노랑 파프리카를 넣고 잠시 더 끓인다.※ 피망은 오래 익히면 색감이 사라지므로 살짝 익히는 것이 좋다.Tip 쇠고기는 여름철 몸에 열이 있거나 냉한 사람들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고단백 식품이고, 수삼은 원기를 보해 주는 작용이 가장 뛰어난 대표적 한약재이다. 여기에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민 A, C 등이 듬뿍 들어 있는 피망까지 첨가된 수삼 쇠고기 피망찜은 기운이 없고 입맛 떨어지는 여름철 피로를 없애 주고 원기를 북돋워 주므로 누구에게나 좋은 최고의 음식이다. 출처: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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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콩 생식두부를 이용해서 만든 칼국수 여기에 얼음 동동띄워 더운 여름 시원하게 먹으면 정말 좋답니다. 더위야 물렀거라... 아게다시도후... 두부에 전분을 뭍혀 튀겨서 덴쯔유를 한번끌혀 뿌려주고 생강과 무우갈은 것을 올려주면 완성. 단백질이 풍부하여 아이들 간식에도 좋답니다. 두부 김치피자.... 두부는 물기를빼고 밀가루와 계란을 넣어 으깨어 반죽하고 랩으로 덮어놓았다가 팬을 달구고 기름을 부어 밑에 깔아준다. 그리고 그위에 김치,양파,베이컨을 볶아올리고 피자치즈를 얹고 양송이, 파프리카,방울토마토등를 올려 뚜껑을 닫아 10분정도 약한불에서 익히면 맛있는 두부피자가 된답니다. 여름에 영양만점의 재료들로 아이들에게 맛나고 좋은 간식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블랙올리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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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애완견 관리요령 우리나라같은 사계가 확실한 나라에서의 애견관리는 봄과 가을보다 한여름과 한겨울이 가장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다. 강아지는 몸구조상 겨울보다 여름을 더욱 싫어한다. 여름에 애견관리를 잘 하는 사람이라면 일년 열두달 언제나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다. 여름 냉방과 강아지 에어컨 등 냉방 시설이 잘 되어 있는 실내에서 생활하는 강아지는 일단은 좋은 환경에 놓여 있다고 말할 수 있다.흔히 냉방병을 걱정하는 사람도 있으나 냉기가 남아 있는 부근의 온도도 20℃이하로 내려가지 않으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온도를 '온도 중성 지역'이라고 하는데 사람은 26-30℃인데 비해 강아지는 평균 15-25℃로 폭이 매우 넓기 때문이다. 옥외견의 고온에 대한 대책 기온이 30℃ 가까이 되면 개는 헐떡거리기 시작하며 혀를 내밀고 침을 흘린다. 이것을 열성 다호흡이라고 하는데 구강이나 혀, 기도로 수분을 증발시켜 체온의 상승을 조절하기 위함이다. 그늘의 통풍이 좋은 장소를 선택하여 쉬게 하는 것이 좋다. 캔식품이나 드라이 식품 등은 단 시간에 부패해 버릴 염려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먹다 남은 찌꺼기는 처분해야 한다. 냉동육을 줄때는 단시간에 녹여서 주어야 하며 온실에 그대로 방치해 두면 잡균이 급속히 번식하여 설사나 식중독의 원인이 된다. 의외로 경시되기 쉬운 것이 식기류인데 지저분한 식기에 번식한 세균이 장카타르나 식중독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특별히 운동은 한낮의 아스팔트나 지면에서의 반사열은 놀랄 정도로 고온이므로 아침 저녁의 선선한 때를 택하여 운동 시키는 것이 좋다. 더위와 식욕 기온이 상승하면 강아지의 식욕도 떨어져서 보통 때의 반정도 밖에 먹지 않는다.이러한 현상은 더위로 인하여 위나 장의 소화 기능이 낮아지는 것에도 원인이있지만 음식의 양을 줄여서 체온의 상승을 막고자 하는 것이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강아지의 식욕이 떨어지면 식사도 저녁 무렵의 선선한 때를 택하여 하루 한번씩 주는 것이 합리적이다. 여름은 또한 열성 다호흡에 의한 수분의 배출도 심하며 이로 인해 수분이 부족해 지면 몸에 이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항상 마실 수 있도록 깨끗 한 물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옥외에서 생활하는 강아지에게는 하루 중 온도가 가장 높은 때는 냉장고의 시원한 물을 꺼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더위와 털 체온 상승의 조절은 피부로 방산 분출하는데 털이 긴 강아지는 효율성이 좋지 않다. 특히 패키니즈, 쉬즈와 같은 강아지들은 두부가 짧고 털이 길어 더운 계절을 보내기가 매우 힘들다. 이럴 때는 털을 짧게 잘라주는 것도 하나의 대책이 될 수 있으며 목욕을 시키는 것도 좋다. 그러나 목욕을 시켜 털이 젖어 있는 상태에서 강아지를 햇빛에 두면 열사병에 걸릴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여름에 일어나기 쉬운 병 열사병과 일사병 무더운 날씨에 직사 일광 아래에 그대로 방치해 두거나, 햇살이 잘 드는 밀폐된 방에 두면 열사병이나 일사병에 걸리기 쉽다. 또한 열사병은 환기가 좋지 않은 수송 우리로 강아지를 운반할 때도 일어나기 쉬 운데 우리내의 온도를 상승시키지 않기 위해서는 얼음 주머니나 ICE NON을 수건으로 싸서 넣어 두는 것이 효과적이다. 강아지가 일사병이나 열병에 걸리게 되면 헐떡거리며 호흡을 하고 입에서 거품을 내거나 침을 흘리며 심한 경우엔 의식을 잃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우선 그늘로 옮기고 찬물을 끼얹거나 젖은 타월로 몸을 감싸고 얼음주머니나 ICE NON으로 몸을 식히면서 병원으로 이동해야 한다. 해충 제거 대책 강아지의 몸에 벼룩이 붙어 있는 것을 발견하면 살충제 등을 사용하여 빨리 제거해 주어야 한다. 최근에는 살충제가 들어 있는 강아지 목걸이도 나와 있으므로 이용하면 편리하다. 또한 필라리아의 매개체인 모기를 완전히 없애는 것 은 어렵지만 최근에는 필라리아를 예방하는 내복약도 나와 있으므로 수의사와 상담하여 사용하면 좋다. 피부병 여름은 피부병이 많은 계절이다. 곰팡이나 세균, 벼룩, 알레르기, 호르몬 관계 등이 원인이 되고 있는데 피부병 중에서도 습진이 가장 많은 듯하다. 이밖에도 주의할 것은 많다. 이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것은 한여름을 대비하여 평소에 운동을 열심히 시켜 애견이 체력을 충분히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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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들 데리고 수영장에 가실분들은..1.수영장기저귀를 챙겨가세요.윤서는 다급하게 가는바람에 어디서 구매하는 줄 몰라 그냥갔는데옥션에서 수영장기저귀 1장에 2,500원에 판매한다고 하네요.쉬야는 괜찮지만 혹시나 큰일을 보면 정말 안되니깐!!윤서는 다행히 밥먹으로 잠깐 나와있는 사이에 떵을 눴답니다.2.아기가 15개월이상은 되어야 할 것 같아요.아기가 혼자서도 잘 걷고 뛸 수 있을만큼 컸을때 데려가는게 좋을거 같아요.너무 어릴때 데려가면 엄마가 안고다녀야 하므로 엄마만 고생스럽답니다.윤서는 19개월차인데 정말 잘 놀았어요.무서워하지도 않고 물은 아기들한테 태어나기전부터 친숙한거니까...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3.큰 비치타올을 하나 챙겨가세요.비치타올이나 아기들 목욕후에 입혀주는 후드타올이 꼭 필요해요.아주 찬물과 아주 더운물(39도이상)에도 아기들이 잘 적응하긴 하지만막상 물속에서 나오면 추워하기 때문에 타올을 챙겨가는게 좋아요. ★보너스~ 캐러비안베이에 간 윤서의 모습 실외파도풀에 나갔는데 첨엔 넘 무서워하더니..아빠가 알려줬어요...저쪽에서 파도가 오는거라고...그리고 윤서는 파도를 손으로 맞았다..파도가 오자 달려나간다...그리고 혼자서도 잘 놀아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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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피부활동이 적응을 못했거나 심장약화로 뇌의 혈액순환이 나빠졌거나 땀으로 체내 알칼리 성분이 빠져 나오면, 눈이 껄끄럽고 머리가 무거워지며 식욕이 떨어지고 졸립기만 하고 땀을 주체못할 정도로 흘린다. 이런 증상을 '여름탄다'고 하는데, 이럴 때는 봄 탈때와 마찬가 지로 역시 새콤한 음식이 좋다. 그리고 오미자차가 가장 무난하고 효과가 있다. 매실은 여름 더위로 온몸이 펄펄 끓을 때나 여름 설사에 좋다. 오매는 매실을 검게 태운것 으로 건재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 이것을 흐르는 물 에 씻어 햇볕에 말린 뒤 보관해두었다가 쓰도록 한다. 오 매 5개를 물 300cc로 끓여 반으로 졸아들면 하룻동안 나 누어 마시면 된다. 한편 더위에 지치거나 속이 부글부글 끓고 묽은 변을 보 며 매스껍고 식욕이 떨어져서 밥 먹는게 귀찮을 때는 도량탕이 좋다. 미꾸라지를 산 채로 물에 넣고 끓이면 뜨 거워서 팔팔 뛰게 되는데, 이 때 두부를 통째 넣어 미꾸 라지들이 찬두부 속으로 파고들어 익게 한다. 이것이 바로 도량탕인데, 이 두부를 잘라 양념장에 찍어 먹는다. 여름철 별미로, 메밀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어 은근한 불 에서 큰주걱으로 잘개어 수제비를 만들고 모시조개 국물 로 끓여 양념을 얹어 먹어도 좋다. 여름을 마무리 할 때 쯤에는 마생즙에 사과를 껍질째 간 즙을 타서 마시며, 녹 차는 장염을 가라앉히고 무더위에 지쳐 설사할 때 마신다. 장마철 신경통에는 콩식초나 율무차를 마시고 율무목 욕도 좋다. 율무를 껍질째 깨서 살짝 볶은 후 1일 20g씩 은근히 끓여 차처럼 마신다. 달이고 남은 율무는 면주머 니에 싸서 욕조에 넣고 목욕하거나 찜질한다. 출처 : 본인의 노하우/상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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