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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이 했던 전통적인 치아양생법※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선조들께서는 치아 맞부딪치기와 잇몸 문지르기 같은 치아양생법을 오랫동안 해 왔습니다. 치아 맞부딪치기는 아침잠자리에서 하는게 좋습니다. 아랫니,윗니를 소리가 날 정도로 30번 정도 딱딱 부딪칩니다. 이 단련법은 이 뿌리를 튼튼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잇몸문지르기는 혀끝으로 아래위 잇몸과 바깥 잇몸, 안쪽잇몸을 왔다 갔다 하면서 문지르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들은 모두가 잇몸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영양이 잘 공급되게 합니다."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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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 때는 충치보다는 잇몸질환에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 1년에 한번은 스케일링을 하고 사랑니가 썩지 않았는지, 입냄새가 심한지, 턱관절 장애가 있는지 여부도 점검 하도록 한다.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하면 잇몸병을 예방할수 있다. 잇몸병이 심하면 잇몸수술을 해야하며, 수술 후에도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다. 때분에 잇몸병을 예방하는 것이 고통 또한 줄이는 일이다. 사실 우리나라 성인 가운데 80%이상이 치주염, 즉 잇몸병을 앓는 것으로 측정된다. 치주염은 치아 표면에 쌓여 있는 플라크를 제때에 제거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 하는 것이다. 플라크에 세균이 모여 독소를 내뿜으면 잇몸 염증이 일어나기 때문이 다. 특히 치석이 점점 커지면 잇몸 밑으로 자라 이뿌리를 싸고 있는 잇몸뼈에 침투 해 치아를 흔들거리게 할 뿐맘 아니라 결국 이를 빠지게 만들기 때문에 정기적인 스케일링으로 이러한 질병을 원칙적으로 예방하는것이 현명하다.★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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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진흙덩이가 그렇듯이 질그릇으로 최고의 작품이 되어서 왕궁의 식탁이나 부잣집의 장식장에 올라가는 것이 최고의 꿈이었다. 다행인 것은 우리들 의 토기장이가 이 나라 최고의 장인이란 것이었다. 그가 만든 그릇들은 거의 다 왕궁이나 부잣집으로 팔려나갔다. 어느 날. 토기장이가 내 앞에 앉아서 나를 반죽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나도 흥분하기 시작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작품으로 태어날 내 모습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그런데 좀 이상했다. 토기장이가 빚는 나의 모습은 이전과는 전혀 다르기 때문이었다. 한쪽으로 기울어진 주둥이에 유난히도 넓은 손잡이. 나를 지켜보는 다른 진 흙들의 웃음 소리가 들렸다. 난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나 올 것만 같았다. 나를 이런 흉칙한 모습으로 빚은 토기장 이의 손길이 밉고 또 미웠다. 마지막으로 불가마에서 나온 내 모습은 정말 절망적이었다. 토기장이가 날 왜 이런 모습으로 빚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토기장이는 내가 완성되자마자 나를 품에 앉고 어디론가 뛰어갔다. 그가 도착한 곳은 어느 가난한 농부의 집이었다. 아무리 나를 이렇 게 가난한 농부에게 팔려고 했어도 이런 모양으로 만든 토기 장이가 나는 생각할수록 미웠다. 차라리 바닥에 떨어져 내 가 깨져 없어지기를 바랄뿐이었다. 그런데 밖으로 나온 농부의 모습을 보는 순간 난 너무 놀라고 말았다. 그 농부는 농사일을 하다가 두 손이 잘린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는 평범하게 생긴 그릇을 사용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토기장이는 이 사실 을 알고 이 농부를 위해 손이 아닌 팔로 사용할 수 있는 나 처럼 생긴 그릇을 만들었던 것이다. 나를 붙잡고 눈물을 글썽이는 농부에게 토기장이가 말했다. 더 고마운 것은 나요. 내가 질그릇을 만들면서 이렇게 기뻤던 적은 처음이요. 이 그릇은 나의 최고의 작품이요. 토기장이가 만든 최고의 작품이 나라는 사실을 난 그 때 깨달았다. 그리고 나를 빚던 토기장이의 그 따스한 손길을 그제야 느낄 수가 있었다.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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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를 잡아 보세요 장세희 시집 내 멋진 남자 친구에게, 내 멋진 여자친구에게 동시 출간*☆* 인터넷 최강 언어의 요정 장세희 시인 팬 카페 클릭!*^^ ♡ 중복다운 더위 오늘 삼계탕 한그릇 하셨는지요? 중복이라 더욱더 더운 느낌입니다 오늘 신랑이 삼계탕이 먹고 싶다고 해서 저녁에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모습에 오늘 더위 쏵 가셨습니다 더운데 뭐든 많이 잡수시구여 항상 건강한 여름 나시구여 세닥이와 함께 치아건강 유의 하세요~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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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치과의사회는 제57회 구강보건주간(9~15일) 및 치아의 날(9일)을 맞아 건치 연예인 및 방송인, 아동, 모자 선발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 치과의사회는 6세때 치열에서 첫 간니(영구치)인 어금니(구치·臼齒)가 나오기 시작하기 때문에 '6'과 '구'를 따서 6월 9일을 치아의 날로 정했다. 이번 행사를 후원하는 동아일보사는 두 면에 걸쳐 치아 관련 특집 기사를 게재한다》 탤런트 고수와 영화배우 오승은이 올해 서울의 치과의사들에 의해 건치연예인으로 선정됐다. 특히 영화 ‘두사부일체’에서 청순한 여고생역을맡았던 오승은을 보면 미인의 조건으로 왜 치아가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치과의사들은 건강한 치아가 아름다움의 중요한 조건이라고 말한다. 여기에 웃을 때 치아의 아랫 선과 아랫 입술이 평행을 이루고 살짝 미소지을 때 윗입술 아래로 앞니 몇 개가 2∼3㎜ 정도 보이는 웃음은 남성의 가슴을 설레게 할 수 있다. 또 크게 웃을 때 윗 송곳니 안쪽으로 치아가 한두 개씩 더 보이고 윗 치열의 아랫 선과 아랫 입술의 윗선이 일치한다면‘치아 미인’이라고 볼 수 있다. 여기에 하나 더, 빨간 입술에 하얀 색 치아가 대비를 이루면 그야말로 ‘만점’이라고 할 수 있다. 치아의 색은 피부 색과 마찬가지로 유전에 의해 결정되지만 조금만 신경을 써도 하얀색은 하얀색대로, 상아색은 상아색대로 ‘빛’을 낼 수가 있다. 우선, 양치질을 제대로 해야 한다. 양치질은 가능하면 식사 뒤 빠르게 하는 것이 좋고 하루 세 번 이상, 무엇보다 꼼꼼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격이 급한 사람은 대부분 양치질 습관이 안좋은데 이 경우나 양치질을 꼼꼼이 하는데도 입냄새가 나거나 치아에 무엇이 잘 끼일 때에는 치과를 찾아가 치아에 색소를 바른 다음 양치질해서 안닦인 부분을 확인하고 치과의사에게 양치질 교정을 받는 것이 좋다. 밤에 탄산음료나 과즙음료, 요구르트 등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고 자면 음료의 산(酸) 때문에 치아가 썩으므로 피해야 한다. 치아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하려면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받아 치석을 제거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흡연자 중에는 앞니에 니코틴이 끼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에도 스케일링을 받으면 된다. 치아가 콜라 커피 홍차 초콜릿 카레 등 음식이나 담배, 항생제 테트라사이클린 등에 의해 누렇거나 거무튀튀하게 변한 경우에는 ‘수면 미백(美白) 치료’를 받으면 하얀이를 되찾을 수 있다. 이는 치아 모양에 맞는 틀니 비슷하게 생긴 ‘트레이’라는 기구를 만든 다음 여기에 카버마이드 페록사이드라는 물질을 넣어 치아에 끼고 자는 것이다. 약 2주 동안 매일 4시간 이상 트레이를 끼면 효과를 보는데 비용은 40만∼60만원. 첫 치료가 끝난 다음 6개월∼1년에 한번씩 하루나 이틀 밤 트레이를 끼고 자면 또다시 색깔이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이때엔 카버마이드 페록사이드 값 5만원 정도가 든다. 미백 치료는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며 치아가 전체적으로 누런색 또는 갈색으로 변색된 경우에 가장 효과적이고 그 다음이 회색으로 변한 경우다. 미백 과정에서 찬 것을 먹으면 치아가 시린 사례가 간혹 있지만 치료가 끝난 뒤 1∼3일 정도면 완전히 사라진다. 색깔이 심하게 변색되면 치아 앞부분을 약간 긁어내고 라미네이트나 레진 소재의 물질을 덮어 붙이는 ‘심미 보철 치료’를 통해 아름다운 치아를 되찾을 수 있다. 레진 소재는 치아 하나에 10만∼15만원, 라미네이트는 35만∼40만원 정도가 든다. 한편 치과의사들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미백치약은 뽀얀 이를 만드는데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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