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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은 통풍과 건조가 잘 되는 곳에 서로 접촉되지 않도록 보관해야 하 며 닳거나 변형된 칫솔은 프라그가 잘 제거되지 않고 잇몸을 손상시키므 로 보통 3~4 개월에 한 번씩 교환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근래에는 전동장 치를 이용한 전동 칫솔이 시판되고 있으나 아직은 치아를 닦는 동작을 적 절히 조절 할 수 없고 장기간 사용시 치아와 잇몸의 경계부위의 치아면 에 홈이 파이거나 잇몸이 내려앉게 되므로 일반인에게는 권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장기 입원환자나 지체부자유자에 한해서는 효율성이 높습니다.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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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잇솔질♥ 1. 칫솔질 방법 칫솔질은 음식찌꺼기와 프라그를 제거해 줍니다. 프라그란 치아에 끈적끈적하게 붙어있는 거의 무색의 얇은 막으로 이 프라그가 치아우식과 잇몸병의 주원입니다 . 칫솔질은 불소가 함유된 치약으로 적어도 하루에 두번은 해야 하며 부드럽고 끝이 둥근모를 가진 칫솔을 사용합니다. 3개월마다 칫솔을 교환해야 하며 솔이 닳았을 때는 즉시 교환해 주어야 합니다. 일반적인 성인의 잇솔질에는 회전법을 권합니다. - 회전법 - A.치아의 바깥면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잇솔을 잇몸에 대해 45도로 기울이며 아주 부드럽게, 또 아주 짧게 앞뒤로 잇솔을 움직입니다. 이때 앞 뒤로 움직이는 범위는 치아 폭의 절반으로 잇몸에 대해 계속 45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B.그 다음 치아의 안쪽면을 닦습니다. C.어금니부위의 씹는 면을 닦습니다. D.앞니의 안쪽을 닦기위해 잇솔을 직각으로 세우고 위아래로 움직이며 이때는 잇솔의 앞 부분을 사용합니다. E.마지막으로 혀를 닦습니다. 혀의 세균을 없애며 입냄새도 없어지게 됩니다. 2. 칫솔 이동 순서 치솔질은 개인의 기호나 버릇에 따라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고 또 어느것이 가장 좋다는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원칙없이 닦아 나간다면 치솔질이 종료 되었을때 어느 한부위라도 부족한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치속질 버릇을 좌측 그림과 같이 한 부위에서 시작하여 큰 원을 그리듯이 갔다가 다시 돌아오게 가지신다면 모든 부위를 고루 닦을수 있습니다.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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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치아는 오복 중의 하나로 여겼으며 건강을 재는 척도로 중요하게 생각되어 왔다. 하지만 정작 그 관리에는 소홀하기가 쉽다. 건강한 치아관리의 첫 걸음인 올바른 칫솔질에서부터 칫솔, 치약 선택법, 주의사항 등에 대해 알아본다. 칫솔모 끝이 뾰족한 것이 치석제거에 효과 치아건강을 위해 우선 고려해야 할 것이 칫솔선택이다. 최근에는 칫솔도 패션화되어 컬러는 물론 디자인까지 눈에 띄게 화려한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는 치아건강과는 무관하므로 이러한 것들에 현혹되지 않아야 한다. 우선 칫솔을 선택할 때는 너무 부드럽거나 뻣뻣하지 않은 중간의 것으로 칫솔모가 가늘고 탄력이 있어야 한다. 칫솔모가 너무 강하면 잇몸을 손상하기 쉽고 너무 부드러우면 치태가 잘 제거되지 않기 때문이다. 칫솔머리는 너무 크거나 작지 않은 중간 정도가 좋은데, 보통 치아 두개 반 정도의 크기가 적당하며 끝이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 잇몸에 손상을 주지 않는 것으로 선택한다. “이와 잇몸 사이에는 0.05~0.10의 좁은 틈이 있는데 대부분의 칫솔은 나일론 재질에 굵기가 0.15~0.19로 잇몸 사이에 낀 찌꺼기를 제거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설명하는 믿음치과 류지헌 원장은 따라서 “칫솔 머리가 원뿔형이면서 칫솔모 끝이 뾰족해야 치석제거에 더욱 효과적" 이라고 강조한다. 최근엔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특수재질(PBT)에 굵기가 0.03 이하이면서 유연성과 강도가 우수한 칫솔이 선보이고 있는데, 현재 C사에서 나오는 슈퍼슬림모 등이 있다. 잇몸이 약하거나 잇몸 질환이 있는 사람은 처음에 부드러운 솔로 된 칫솔을 쓰다가 증상이 좋아지면 중간 것으로 바꾸도록 한다. 잇몸이 약한 아이들은 부드러운 칫솔이 적당하고, 칫솔끝이 요철모양으로 된 칫솔은 치아 교정 등으로 치아가 들쭉날쭉 한 사람들의 치아 사이를 청소해주므로 알맞다. 칫솔은 세균 온상지, 2~4주 후 교체 사람마다 이 닦는 습관이 다르기 때문에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보통 두세 달 정도 사용하고 나면 칫솔끝이 벌어지거나 옆으로 누워 탄력성이 줄어든다. 그제서야 겨우 칫솔을 바꾸기도 하는데 이는 치아의 찌꺼기나 플라그를 제대로 닦아낼 수 없을 뿐 아니라 세균의 온상이 되기 쉽다. 칫솔에는 많은 세균이 칫솔당 수백에서 수십 억 마리가 상존하고 있어 충치, 치주염, 감기감염, 폐렴 등의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칫솔은 사용한지 2주 정도가 지나면 세균의 양이 급속히 늘어나기 시작한다. 때문에 칫솔은 2주∼4주에 한 번씩 새것으로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특히, 칫솔세균은 아무리 물로 깨끗이 씻고 털어도 없어지지 않고 칫솔모 안쪽면과 바깥면에 대부분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살균기에 보관하거나 햇볕이 잘 들고 바람이 통하는 곳에 두어 말려 쓰는 것이 좋다. 또 다른 칫솔과 머리부분이 서로 닿지 않게 보관하는 것도 중요하다. 잇몸 마사지 혈액순환 촉진 저항력 생겨 칫솔질은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간 닦는 ‘3·3·3법'이 기본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모든 치아가 충분히 닦일 수 있도록 골고루 칫솔질하는 것과 잠자리에 들기 전 칫솔질을 하는 습관이다. 하지만 류 원장은 너무 ‘3·3·3법'을 의식하지 않아도 좋다고 한다. 잘만 닦으면 하루 2회 정도 닦아도 좋다는 것. 대신 한 번 닦을 때 구석구석 시간을 오래 들여서 닦아야 하는데 깨끗하게 공들여하는 칫솔질은 12시간 정도 그 효과가 있다. “칫솔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치아와 치아 사이를 꼼꼼히 닦아주면서 치아와 잇몸의 경계부를 마사지 해주는 것" 이라는 류 원장은 “올바른 칫솔질은 치태의 제거뿐만 아니라 잇몸의 마사지 효과를 높여 주어 혈액순환이 촉진되면서 염증이 사라지고 저항력이 커진다."고 강조한다. 잇몸 마사지는 치아 근처의 2∼3mm 부위가 포인트. 잇몸이 좋지 않은 사람의 경우 처음에는 출혈이 생겨 그 부위를 닦지 않고 비켜가기도 하지만 출혈은 2∼3일 정도 지나면 점차 사라진다. 이때 지나치게 닦는 힘을 강하게 하면 치태가 제거되기보다는 도리어 잇몸이 상하게 되므로 적당한 압력으로 닦는 것이 중요하다. 불소, 마모도에 따라 치약 선택 치약은 칫솔만으로 이를 닦을 때보다 더욱 효과적으로 치아표면을 청결하게 해준다. 치약의 종류는 아주 다양하지만 향료와 색소가 다를 뿐 나머지 성분은 거의 같다. 그래서 비싼 치약이라고 꼭 좋은 것은 아니며 어떤 치약을 쓰느냐 하는 것보다는 닦는 방법이 더 중요하다. 단, 불소성분이 든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치약에 포함된 불소는 충치를 예방하고 입 냄새를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치약의 성분으로는 탄산칼슘, 탄산마그네슘 등의 광물질, 향료, 소독제, 색소 등으로 특히 탄산칼슘이나 인산일수소칼슘과 같은 연마제가 많이 들어있을수록 치아표면에 낀 치태를 벗겨내는 마모도가 크다. 그래서 치약을 구입할 때는 마모도를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마모도가 높은 치약은 치태를 벗겨내는 힘이 강해 치태가 많이 생기는 사람에게 좋은데 평소 프라그나 치석이 빠른 속도로 침착되거나 구강의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은 마모도가 높은 치약을 선택한다. 반면 치주질환이 있거나 시린 이, 치경부마모증(치아와 잇몸 경계부위의 치아면에 홈이 파이는 것)이 있는 사람은 마모도가 낮은 치약이 좋다. 시중 치약의 마모도는 대략 안티프라그, 하이얀, 클로즈업, 메디안, 페리오 순 등으로 나타나 있다. 또한 단단한 칫솔모를 쓰는 경우는 마모도가 약한 치약을, 부드러운 모를 쓰는 경우에는 마모도가 높은 치약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치석제거, 미백효과 등 기능성 치약 효과미비 “각종 치석제거, 미백효과 등 기능성 치약의 효과, 효능에 대해서는 실제로 거론할 수 있을 정도로 정확히 연구 발표되어진 것이 없다."고 강조하는 류 원장은 “치약으로 치아가 하얗게 됐다는 것을 육안으로 느끼기에는 정말 어렵다.”는 견해를 밝혔다. 하지만 치아의 노출된 신경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시린 이' 전용치약은 효과가 입증돼 있다. 대부분 질산칼슘과 불소가 혼합된 제제로 상아질 밖으로 노출된 신경세관을 막아 보호막을 형성해주는데, 잔메드, 센소다인, 시린메드 치약 등이다. 하지만 보호막이 영구적이지는 않기 때문에 전문의의 도움 아래 치료해 나가는 것이 좋다. 치약은 또 형태에 따라 가장 보편적인 페이스트(죽상)치약과 액상치약으로 나뉜다. 액상치약은 일반적인 페이스트 치약에 비해 거품이 잘나고 잇몸 틈새에 빠르게 침투하며 치약에 함유된 충치예방 성분인 불소나 항균제(트리클로산 등)가 더 많이 확산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그 외 큰 차이는 없다. 좌우 5㎜ 이내 움직이면서 잇몸까지 마사지 치아를 닦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잇몸에서 치아쪽으로 쓸어 내리듯이 닦는 회전법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칫솔에 따라 효율적인 방법이 달라질 수 있다. 단단한 모를 쓰는 경우에는 위아래로 둥글게 닦는 회전법이 좋고 부드러운 모를 쓰는 경우에는 좌우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하지만 좌우로 한다고 해서 양면으로 힘차게 비벼대는 칫솔질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이런 방법의 칫솔질은 치아와 치아 사이가 닦이지 않을 뿐 아니라 치아와 잇몸의 경계부위가 칫솔질에 의해서 마모될 수 있다. 이처럼 잘못된 칫솔질은 치아의 얇은 보호막을 걷어내어 시린 통증을 유발시킬 위험도 높다. 반면, 좌우 5㎜이내로 약간씩 움직이면서 잇몸을 마사지하듯 움직여 주는 칫솔질은 치아와 치아 사이에 끼기 쉬운 음식물 찌꺼기나 치아면에 붙은 세균막을 제거하는데 효과가 좋고, 잇몸에 대한 마사지 효과도 좋아 건강한 잇몸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칫솔질은 힘을 무조건 주는 것이 아니라 위, 아래, 앞니, 어금니부분 등으로 나누어 한 부위를 8~10회 반복해서 마사지를 하듯이 여러 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치상태의 아이들에게는 이처럼 좌우로 하는 칫솔질이 효과적이다. 또한 치약의 양이 너무 적으면 마모도가 너무 작아 효과가 떨어지므로 칫솔 면적의 반 정도가 적당하다. 치아를 혀끝으로 훑어 거칠하면 치태 의심 치태가 말끔히 닦였는지 체크해보려면 치아면을 혀끝으로 문질러 보아 뽀드득한 느낌이 나는지 확인해 본다. 안쪽 어금니 치아부터 앞쪽까지 차례로 혀로 문질러 보아 뽀드득한 느낌이 아닌 거칠한 느낌이 드는 경우에는 치아에 치태가 껴있는 것. 즉, 세균이 많이 살고 있다는 증거다. 보통 치아 바깥 면보다 안쪽 면에 치태가 많이 끼는데 이것이 치석으로 굳기 전에 없애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건. 그러려면 제대로 된 칫솔질이 중요한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치석이 있다면 우선 스케일링으로 치석을 제거하는 것이 우선 입니다. 그후에 치아가 뽀드득한 느낌이 들 때까지 정성을 들여 제대로 칫솔질을 한다면 더 이상 치석이 생기지 않는다.”고 류 원장은 설명한다. 그래서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해야 한다는 기준은 이러한 경우에는 무의미하다고. 치아는 물론 잇몸과의 경계부위, 입천장, 볼 안쪽, 혀 밑 등 하루 한 번은 정성껏, 적어도 5~10분 이상 닦는 습관이 구강위생을 유지하는 첫 번째 습관이다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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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관리가 구강 건강 지키는 비결 대부분 어릴 때부터 이와 충치만 강조하는 말만 듣는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중요한 것은 잇몸이다. 잇몸은 치관 아래의 분홍색 점막으로 끝 부분은 날카롭고 얇으며, 표면은 귤 껍질처럼 오돌토돌하다. 또 치아를 지탱해주고 있는 뼈를 덮어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잇몸에 염증이 생기면 뼈대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 치아면의 세균막이나 치석, 음식물 잔사, 그리고 불량 보철물 등에 의해 잇몸에 염증이 발생하면 이것은 곧 잇몸에 손상을 주고 진행될수록 뼈까지 침범하여 뼈를 녹인다. 그래서 뼈가 손상되면 받치는 힘이 약해져 치아가 흔들릴 수 있고 치아를 잃게 되는 경우도 많다. 잇몸 질환으로 치아를 잃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대부분의 잇몸에 대한 무관심이나 부적절한 관리로 인한 결과이다. 그렇다면 평소 잇몸을 건강하게 하는 특별한 비결은 과연 뭘까? 건강한 잇몸 지키는 비결 5가지 1. 바르고 규칙적인 칫솔질 양치질은 청결뿐만 아니라 잇몸 마사지도 함께 함으로써 잇몸을 튼튼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잇몸질환의 주원인이 프라그와 치석이므로 올바른 칫솔질로 프라그를 깨끗이 제거해야 한다. [ 올바른 칫솔질은 이렇게! ] 칫솔 | 손잡이가 곧은 직선형이고, 모가 너무 큰 것은 오히려 잘 닦여지지 않으므로 치아를 2∼3개를 덮을 수 있는 것이 적당. 3개월을 사용 후, 모가 약간 휘어진 정도가 좋다.방법 | 기본적으로 잇몸에서 치아 쪽으로 덮어 내리듯이 닦는 것이 좋다. 윗니는 위에서 아래로, 아랫니는 아래에서 위로 잇몸에서부터 치아의 결을 따라서 닦아내면 된다.주의사항 | 아랫니와 윗니를 따로 닦아야 하며, 세균이 많은 혀부분도 함께 닦아야 한다. 2. 정기적인 스케일링 스케일링은 치아에 붙은 치석과 프라그를 제거해주는 가장 기본적인 잇몸치료 방법이다. 치석은 집에서 하는 칫솔질로는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치과에서 초음파나 기구를 이용해서 제거한다. 또한 잇몸이 파괴되기 시작했는데 치석을 계속 방치한다면 결국 치아를 잃게 되므로 스케일링은 중요하다. 가급적 1년에 2번 정도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좋다. 3. 치간 칫솔 사용 치간 칫솔이란 일자형의 손잡이 끝부분에 작은 솔이 붙어있는 것이다. 잇몸질환 등으로 잇몸이 내려앉으면 치아와 치아 사이에 삼각형 모양의 틈이 생긴다. 이 부분은 치실로 닦는 것보다 치간 칫솔이 더 효과적이다. 치아 사이 구멍에 치아면과 직각으로 치간 칫솔을 넣은 후 앞뒤로 움직이며 닦는다. 또한 교정용 철사 아랫부분이나 교정장치 사이를 닦는 것이 좋다. 치간 칫솔은 이미 치아 사이에 구멍이 있을 때에만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4. 틈새는 치실로 양치질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치아와 치아가 맞닿는 부위는 깨끗이 닦기 어렵다. 이때 치실을 이용하면 잇몸 사이에 낀 음식물을 없애는 데 좋다. 또한 양치질은 하루에 세 번 식후에 하지만 치실 사용은 대부분 하루에 한 번이면 된다. 일반적으로 저녁에 양치질 이후에 사용한다. [ 치실 사용법 ] 치실을 안팎으로 움직이거나, 잇몸 근처에서 치아 끝쪽으로 쓸어 올리거나 내린다. 치아 앞면은 치실의 방향을 비스듬히 틀어 움직여 닦는다. 5. 그 밖에 야채나 과일 등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잇몸 질환 치료제는 보조적인 수단일 뿐 근본적인 치료는 되지 않는다. 따라서 의사의 처방 없이 복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또한 흡연은 잇몸병의 상태를 악화시키고 잇몸병 치료시 효과가 없어지기 때문에 잇몸병이 있는 경우는 먼저 담배를 끊어야 한다./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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