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층간소음으로 윗층과 한판 했어요. 전에도 새벽에 남편이 올라가서 제발 조용히좀 해달라 한적 있어요. 술취해서 무릎꿇고서... 요즘 또 발자욱소리... 새벽부터.. 아침 7시쯤이면 베란다 물 내리는 소리.. 그런데 베란다에서 스테인레스 그릇소리가 바닥에 데이면서 ...
일주일전 오늘 전 참던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아줌마의날 행사에 다녀왔어요 정말 얼마나 참석하고픈 행사였는지 모릅니다. 그동안은 일하느라 참석신청했다 포기 포기 또포기 이번에 드디어 다녀왔지요. 시작전에는 혹시나 지루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 속에 머무는 시간...
벼룩시장을 보고 전화했는데 나이가 많다네요. 이력서도 안봐놓고무슨 소린지. 평소 외국영화나 드라마에서 비서나 여직원으로 나오는 나이많은 여자들을 보면서 참 좋겠다. 저렇게일할 수 있다니... 우리나라도 나이상관안하고 일 할 수 있었음 좋겠다.싶었는데요. 12월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