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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고 알고 싶고, 갖고 싶고, 느끼고 싶은 무엇이든 말하고 듣고, 공유 할 수 있는 곳.... 그런 곳이 될수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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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용설명서 *** 용법 및 용량 *** 상처받지 않을 만큼만 사랑할 것. 부담주지 않을 만큼만 사랑할 것. 혜어져도 미워지지 않을 만큼만 사랑할 것. 외로울 때와 그렇지 않을 때... 깨어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바쁠 때와 그렇지 않을 때... 함께 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살아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만 사랑할 것! *** 효 능 *** 세상 무조건 아름다와 보이고 사람들이 행복해 보인다. 입에서 콧노래가 떠나지 않고 끊임없이 기대감이 생긴다. 열등감이 사라지고 마음이 자유롭다. 살아있음에 대하여 감사하게 된다. *** 보관방법 *** 마음 속 깊은 곳에 간직할 것. 변질되지 않도록 상호간에 끊임없는 노력과 관심을 요함. *** 유효기간 ***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 *** 사용시 주의사항 *** 다음 사항들을 늘 염두에 두고 지켜 나가십시요. 상대에 배려할 것. 끝까지 믿을 것. 우선 참을 것. 슬픔도 기쁨도 함께 나눌 것. 화내지 말 것 성급해 하지 말 것.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이고 있는 그대로의 상대를 받아들일 것. *** 부작용 ***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절망에 빠질 위험에 있으니 주의해야 함. *** 경고 *** 집착과 사랑....! 이 두가지는 유사하니 반드시 꼼꼼이 살펴보십시요! *** 권장 소비자 가격 *** 돈으로 헤아릴 수 없음. 희생으로만 구입 가능 [내마음에 머무는 사람] 중에서 재미 있어서 퍼 왔습니다.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설 명절 잘 지내시고요. 귀향길 편안히 다녀 오세요.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십시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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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소리는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소리는 냄새로 알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손으로 만져볼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혀로 맛볼 수도 없습니다 소리는 오직 귀로만 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는 눈을 감고 들어야 잘 들립니다. 이 아침, 사랑하는 사람에게 목소리를 전해보시면 어떨는지요! 향기는 코로 맛볼 수 있습니다 향기는 만지거나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향기는 혀로 맛볼 수도 없습니다 향기는 촉감 없이 눈을 감고 코로만 느껴야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이 해맑은 아침, 좋아하는 꽃향기에 취해보는 건 어떨는지요! 아름다움은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름다움은 만지거나 코로 맡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대로 아름다움을 감상하려면 향기도 멀리하고, 감촉도 멀리하고, 맛도 멀리하고, 오직 눈으로만 봐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꽃은 바라만 볼 때가 아름답습니다. 메밀꽃은 보기엔 아름다운데 향기는 지독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깨끗한 눈으로 바라보는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꽃의 감촉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코로 맡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맛으로 알 수도 없습니다 꽃의 감촉은 오직 만져봐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감촉은 눈을 감고 향기도 멀리하고 만짐으로써 느껴야 합니다. 꽃은 감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꽃은 향기로 말하는 것입니다. 꽃은 아름다움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꽃은 느끼는 것입니다. 진리도 이와 같습니다. 진리는 발전하는 방식이 따로 있습니다. 진리는 직접 체험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진리는 꽃의 향기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는 경험으로 맛보는 것입니다. 볼 것은 보고, 들을 것은 듣고, 향기로운 것은 향기로 맡는 아름다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 침 의 冥 想 】 바쁘단 핑게로 오랜만에 와보니 보고 싶은이 듣고 싶은 목소리가 많은데 나의 무심함이 혹 성의 없게 보일지도 모른다는 노파심에... 아름다운 것만 보고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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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고속도로 정체가 된다는 군요. 즐겁고 유익한 추석 명절 되시고, 행복만땅, 기쁨 두배되는 명절 되시기를....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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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 탁월한 사람이 되는것도 좋겠지만 깊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고 똑똑한 사람이 되는것도 좋겠지만 품어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고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는것도 좋겠지만 듣는걸 잘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고 자기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남한테는 관대한 사람이 되었으면.... 그리고 자신이 가진 재주를 예리한 칼에 비교한다면 자신을 좋은 칼로 만드는것도 중요하지만 그걸 좋은 칼집에 넣어서 함부로 휘두르지 않는... 그런 균형잡힌 사람이 되었으면 ....촉촉한 사람이 되고....눈물의 의미를 아는...작은 일에 감격할수있는 그런 사람이되고 싶습니다. "모든일에 다 그런거야"라고 건조한 눈빛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건조한 사람은 싫습니다. 그저 감사하고 작은일에 기뻐하며 슬픔의 눈물도 흘릴줄 아는 그런 촉촉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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