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계시물을 삭제하셨군요.
그래도 좋은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수백계시물을 삭제한적 있어요.
지금역시 잘 나오지않는 옛 계시물들을 계속 삭제하면서 올리고 있습니다.
무형지물인것을 그냥 놔 두기엔 좀 껄끄러운 생각이 들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어떤 불로그에 가서든지 보고싶어서 클릭을 하면..헛탕을 치게되니 시간낭비라 그렇게 하고 있어요...
불로그님들을 위해서요..
5월..유난히 행사가 많아 주머니가 텅텅 비어 가슴까지 가난해지는 기분이드는 초여름이다
박종기 목사님이 3년만에 서울에 오시었어
벌써 71세...
아주 건강하시진않아
그래선지 자주 못들리시기에
요번참엔 울엄마랑 꼭 만나야되
언제 다시 만날 기회가 있을지 모르니깐...
늘 오시면 설교 스케쥴에 바뿌셔서 조카들인 우리들도 얼굴보기 힘들어
첨이네 부모님은 건강허시지?
이뿐 소식좀 올려주려므나~~
잘지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