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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실 맛있는게 별로 없다.기껏 국수 정도? 소화도 못시키면서두... 작은 아들이 묻는다.'엄마 비싸서 못먹은 제일 먹고 싶은게 뭐에여?' '나? 먹고 싶은거 없는데....' 그랬더니 말도 안된단다.참나! 이나이에 먹고 싶은게 뭐 그리 있겠는가? 배고프면 밥이라도 퍼 넣으면 배부르고 그러면 그만이지.... 오늘은 좋은 현미 찹쌀을 그만 먹지를 않아(자꾸 잊어서) 많이 남아서 이 남자가? 좋아 하는 떡을 집에서 두번으로 나눠서 쪘다. 쌀가루 반정도는 냉동실에 넣어 두고..... 서리태,건포도,대추살바른거....다른 재료는 없어서 패스. 유기농 설탕을 소량만 넣고 찌는 동안 소리도 요란했다. 물 가늠용으로? 공기를 물속에 넣었더니얼마나 달그락거리던지.... 나눠 주기도 하고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 난 왜 먹기도 싫은거.....만드느라 분주해서인지.... 사이엔 키친 타월을 넣어서 김샘을 막고.... 뜨거워라!! 위에 떡을 잘라서 냉동실에 넣어 두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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