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바람소리
그냥 그냥 ..........
http://blog.azoomma.com/pia5/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이웃블로그 (3)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바람 소리
(pia5)
고즈넉한 풍경 소리가......
스포츠/여행/취미
최근이웃블로그
모두에게 행복함을
천년사랑
쎌리의 컴퓨터세상!
歲月의향기
카테고리
전체보기
(430)
산에서 느끼는 내 마음!!!
(106)
나의 속 마음
(254)
일상속의 이야기
(7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김하영
세번다
아줌마닷컴 ...
운주산야풍
jin7533
우초
mango
바브시인
olive
상아
즐겨찾기
현명하게 살고 팠...
절망에 물들지 않...
결혼중에 살아남기...
캐나다 시골에서 ...
씨밀레(영원한 친...
운주산 일기
아름다운 황혼
아줌마닷컴 블로그 ...
무제........
천년사랑
처음
차향이 머무는 뜨...
수련이 머무는 곳...
상아의 뜨락
최근 덧글
오랫만에 올리는 글...
[이벤트] LG전자 카페 새 가족 페스티발 '신규가입 이벤트'
사는게 왜 이리 답답한지....
춘천에서....
산길을 걸으면서....
지난 토요일 무창포 해수욕장에 가다.
내가 좋아하는 레몬청....
오랫만에 생강청을 만들면서....
지난 10월 11일 정선 민둥산 산행에서....
전주에서 보낸 하루의 시간.....
today
0
| total
7267
21
명에게 즐겨찾기
5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아들놈이 양복 산걸 오늘 입더니 계속(?) 트집.... 상의는 크고 바지는 좁고 짧고..... "그럼 밑에 치수로 바꿔!" " 같이 갈래?"네!" 가서는 바지 기장은 늘이고 상의 작은걸로 바꿔 입고.... 옷을 사면 항상 불만족.....흠!!! 급하게 사서리..... 그래도 넥타이 내가 바꿔주고 하니 마음에 드나봐요.ㅎㅎ 다음에 상의 소매만 조금 늘이면 되구요. 아들 가고..... 난 마트에서 키위,바나나,방울 토마토,우유, 조금만(?) 샀는데도.... 얼마나 무거운지....사실 내가 무거운걸 잘 못들어요. 손목이 아퍼서리.....이리저리....팔에 걸다 들다.... 힘들어 쩔쩔 매면서 집에와서 저울에 달아보니(?) 5키로....ㅎㅎ 그리 무게가 많이 나가는것도 아닌데 힘에 부치니 내 자신이 한심한 생각이 드네요. 남들은 무거운것도 잘 들던데 난 왜 이러는거지??? 사람 사는데 다 필요한 것 난 안되니까 답답하다. 지금도 팔이 뻐근해요. 이러면 며칠씩 손목이 아파 괴롭고.... 케리어 카를 끌고 갈껄.....후회가 되네요. 오늘 날씨가 찌프등하고 비가 오다 말다 그러네요. 환한 마음으로 하루를 즐겁게 보내세요.
바람소리
덧글
(9)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