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바람소리
그냥 그냥 ..........
http://blog.azoomma.com/pia5/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이웃블로그 (3)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바람 소리
(pia5)
고즈넉한 풍경 소리가......
스포츠/여행/취미
최근이웃블로그
모두에게 행복함을
천년사랑
쎌리의 컴퓨터세상!
歲月의향기
카테고리
전체보기
(430)
산에서 느끼는 내 마음!!!
(106)
나의 속 마음
(254)
일상속의 이야기
(7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김하영
세번다
아줌마닷컴 ...
운주산야풍
jin7533
우초
mango
바브시인
olive
상아
즐겨찾기
현명하게 살고 팠...
절망에 물들지 않...
결혼중에 살아남기...
캐나다 시골에서 ...
씨밀레(영원한 친...
운주산 일기
아름다운 황혼
아줌마닷컴 블로그 ...
무제........
천년사랑
처음
차향이 머무는 뜨...
수련이 머무는 곳...
상아의 뜨락
최근 덧글
오랫만에 올리는 글...
[이벤트] LG전자 카페 새 가족 페스티발 '신규가입 이벤트'
사는게 왜 이리 답답한지....
춘천에서....
산길을 걸으면서....
지난 토요일 무창포 해수욕장에 가다.
내가 좋아하는 레몬청....
오랫만에 생강청을 만들면서....
지난 10월 11일 정선 민둥산 산행에서....
전주에서 보낸 하루의 시간.....
today
0
| total
7267
21
명에게 즐겨찾기
5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새벽에도 간간이 아침에도.......비가 와서 마음이 차분해 지네요. 이세상! 비가 와야 모든 만물이 살 수 있으니까... 냄새만 좋아 하는 커피를 오늘은 마시고 있네요. 혼자 컴을 들여다 보면서 마시는것도 괜찮으네요. 어제도 관악산을 갔었는데 흐미! 겨울 티셔츠를(한 겨울껀 아니지만) 입고 가서 얼마나 땀을 흘렸는지........ 남이야 어떻튼(?) 비나 한줄기 쏟아졌으면(우비 있으니까) 하고.....ㅎㅎ 정말 더웠어요.산에는 철쭉꽃이 너무 예쁘던데 디카를 안가져갔으니...... 그냥 눈으로 맘껏 즐기다 왔어요. 철쭉꽃은 진달레와 달리 애잔하고 화려하고,고고해요. 어제 그리 덥더니 비가 계속 내리네요. 요즘 내가 이상스레 피곤해서 헤어나질 못해요. 이유는 4년만에 시작한 수영이 주범!!! 뭘하면 죽기 살기로 하니까 몸이 받쳐 주질 못하네요.ㅎㅎ 천천히 하면 될텐데 ......그 동안 사는게 서글퍼(?) 수영도...... 마음의 여유가 없었는데......손아래 시누이가 자꾸 권 하더라구요. 체육회관 같은데서 저렴하다고.......남편도 아들도 권하고 다시 시작 했는데 힘드네요. 조금 천천히 해야겠죠.어제 산행도 정상에서 자리 피고 누웠다 왔는데도 지치고....... 그래도 산에는 계속 진행중......ㅎㅎ 남편은 행사래요.할말 없슴!!!! 참! 어제 산 정상에서 어떤 남자가(?) 캔음료를 마시고 휘익!!! 우리 남편 "왜? 거기다 버려요?" 더 말할까봐 얼른 와버리고......그런 꼴을 못보는 남편 왜그리 먹고 난 ......버리고 가는지......이해가 안됩니다. 웬만하면 눈에 띄는 쓰레기는 갖고 내려 오는데 그러면서도 욕을(?) 하죠.나쁜 인간쓰레기들!!!ㅎㅎ
바람소리
덧글
(9)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