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바람소리
그냥 그냥 ..........
http://blog.azoomma.com/pia5/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이웃블로그 (3)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바람 소리
(pia5)
고즈넉한 풍경 소리가......
스포츠/여행/취미
최근이웃블로그
모두에게 행복함을
천년사랑
쎌리의 컴퓨터세상!
歲月의향기
카테고리
전체보기
(430)
산에서 느끼는 내 마음!!!
(106)
나의 속 마음
(254)
일상속의 이야기
(7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김하영
세번다
아줌마닷컴 ...
운주산야풍
jin7533
우초
mango
바브시인
olive
상아
즐겨찾기
현명하게 살고 팠...
절망에 물들지 않...
결혼중에 살아남기...
캐나다 시골에서 ...
씨밀레(영원한 친...
운주산 일기
아름다운 황혼
아줌마닷컴 블로그 ...
무제........
천년사랑
처음
차향이 머무는 뜨...
수련이 머무는 곳...
상아의 뜨락
최근 덧글
오랫만에 올리는 글...
[이벤트] LG전자 카페 새 가족 페스티발 '신규가입 이벤트'
사는게 왜 이리 답답한지....
춘천에서....
산길을 걸으면서....
지난 토요일 무창포 해수욕장에 가다.
내가 좋아하는 레몬청....
오랫만에 생강청을 만들면서....
지난 10월 11일 정선 민둥산 산행에서....
전주에서 보낸 하루의 시간.....
today
0
| total
7267
21
명에게 즐겨찾기
5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사람이 말입니다. 항상 내가 원하는 일만 생기고 하는건 아닐텐데...... 겉모습만(?) 보고 무시하고 현재 하는 일만 보고 저울질하고...... 자식같은 놈이 안하무인...... 비참해 할 남편 생각만 하면 할말을 잃어요. 내 사업을 할때 남편은 직원들한테 정말 인간적으로 했는데........ 사회는 그렇치 않터라구요. 그나마 남편은 자기일이면 뭐든 정확하게 하니까 함부로 하지를 못하나본데......서글퍼요. 지금 나가는곳에도 남편 예전 하던일 속이고 다녔는데(?) 그 꼴난 월급이 차압들어 오는 바람에 들통나고......ㅇㅇ 최저액수는 안된다는데......머리가 아픕니다. 언젠가(?) 졸지에 신용불량자 되고 ......나동그라지고 그랬었는데........ 오늘 아침에 남편" 주차장에 차가 없어!" "휴가 기간이잖아요!" "좋은 시절 다지나갔어!" 하는 말이 왜 그리 쓸쓸해 보이던지......쩝!! 휴가도 없고 임금 박하고 사람 대함에 빡빡하고....... 인간으로 안보는거 같아요. 나쁜 인간들!!! 태어날때 부터 이일을 하는건 아닌데 왜그리 서글픈지 남편이랑 같이 일하는 분도 공무원,사업,....... 옛날 생각하면 눈물나지만 먹고 살려니까 해야 하고....... 오랫동안 내린 비때문에 쉬지도 못하고 골탕만 먹고...... 일요일도 나가야 하고 ........남들은 휴가라고 떠나는데 뭐하는건지 그냥 오늘 빨래만 하고 또 하고 잠시 이곳에다 푸념 합니다. 가슴이 답답해서요.눈물 날것 같아요.
바람소리
덧글
(1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