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바람소리
그냥 그냥 ..........
http://blog.azoomma.com/pia5/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이웃블로그 (3)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바람 소리
(pia5)
고즈넉한 풍경 소리가......
스포츠/여행/취미
최근이웃블로그
모두에게 행복함을
천년사랑
쎌리의 컴퓨터세상!
歲月의향기
카테고리
전체보기
(430)
산에서 느끼는 내 마음!!!
(106)
나의 속 마음
(254)
일상속의 이야기
(7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김하영
세번다
아줌마닷컴 ...
운주산야풍
jin7533
우초
mango
바브시인
olive
상아
즐겨찾기
현명하게 살고 팠...
절망에 물들지 않...
결혼중에 살아남기...
캐나다 시골에서 ...
씨밀레(영원한 친...
운주산 일기
아름다운 황혼
아줌마닷컴 블로그 ...
무제........
천년사랑
처음
차향이 머무는 뜨...
수련이 머무는 곳...
상아의 뜨락
최근 덧글
오랫만에 올리는 글...
[이벤트] LG전자 카페 새 가족 페스티발 '신규가입 이벤트'
사는게 왜 이리 답답한지....
춘천에서....
산길을 걸으면서....
지난 토요일 무창포 해수욕장에 가다.
내가 좋아하는 레몬청....
오랫만에 생강청을 만들면서....
지난 10월 11일 정선 민둥산 산행에서....
전주에서 보낸 하루의 시간.....
today
0
| total
7267
21
명에게 즐겨찾기
5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지나간 4월 한달은 나에게 참 힘들었던 나날들.... 내몸도 유독 쳐지고(어지럼증) 견디기 힘들었던 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싫고 유명하다는? 이비인후과에 가서 4시간여를 기다리면서 검사했지만 결과는 뭐?? 혈관순환계통?? 이나이에 당연한 소리 아닌가? 뭔놈의 사람들은 그리도 많은지??? 군상들을 보니 더 어지러웠다. 다음에 다니던 과에 가면 좀 물어봐야겠다.이유가 뭔지?? 며칠전 신장내과에 가서 검사 결과도 안좋게 나와서 힘빠지게 하고 극 소심한 나는 버스안에서 작은애랑 카톡을 하면서 그만 눈물이.... 5월에는 이제 다 털고 어제 모처럼 둘이서 산행을 하고 나니 좋았다. 그게 친구도 아프고 전화 해서 목소리가 낭랑하면 안심이 되고 다시 불안 해지고....자주 만날 수 도 없고....사는게 사는게 아니다. 친구도 얼른 항암 치료가 끝나서 털고 웃는 모습으로 함께 하기를 바랄뿐. 그 기간이 작으마치 일년이다.언제 지나갈찌??? 나보고 도루 네 몸 잘 챙기라고 하는 그마음에 울적 해진다. 절벽에 매달려? 피어 있는 때 늦은 진달래들의 자태.....해가 반사 되어서 흐리네요.~~ 밑에는 벌써 철쭉이 너무도 우아하게 피어서리....핸펀에 담았어요.
덧글
(1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