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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해먹어야지 했는데 오늘에사 해결을(?) 했네요. 머위잎,청매실,청주,달걀흰자....... 세부부 여섯명이 모여서 왁자지껄 시끄럽게 각자 먹을꺼 직접 팔아프게 저으면서 웃고 떠들고......... 그런데 사실 난 걱정!! 사실 정제외에는 약을(?) 잘 못먹거든요. ㅇㅇ 맛도 요상할것은 뻔한 사실일테고 나중에 중풍 맞는건 겁나고 발목 잡혀(?) 먹는데 정말 좀 그렇터라구요. 억지로 삼켰는데 ........그래도 마음은 가뿐!! ㅍㅍ 엄청 오래전에 해먹어야지! 했는데 다 늙어서 해먹었네요. 내가 나를 늙었다고 인정할때가 제일 서글퍼요. 나이 먹으니 어쩔수 없는 노릇이지만 마음은 항상 한곳에 머무니 청춘을 부러워하진 않치만 젊음은 그리워져요. 그래서 마음은 항상 좋게 좋게....... 즐겁게...... 아프지 말고 더 아프지말고 그냥 이대로...........
바람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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