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바람소리
그냥 그냥 ..........
http://blog.azoomma.com/pia5/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이웃블로그 (3)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바람 소리
(pia5)
고즈넉한 풍경 소리가......
스포츠/여행/취미
최근이웃블로그
모두에게 행복함을
천년사랑
쎌리의 컴퓨터세상!
歲月의향기
카테고리
전체보기
(430)
산에서 느끼는 내 마음!!!
(106)
나의 속 마음
(254)
일상속의 이야기
(7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김하영
세번다
아줌마닷컴 ...
운주산야풍
jin7533
우초
mango
바브시인
olive
상아
즐겨찾기
현명하게 살고 팠...
절망에 물들지 않...
결혼중에 살아남기...
캐나다 시골에서 ...
씨밀레(영원한 친...
운주산 일기
아름다운 황혼
아줌마닷컴 블로그 ...
무제........
천년사랑
처음
차향이 머무는 뜨...
수련이 머무는 곳...
상아의 뜨락
최근 덧글
오랫만에 올리는 글...
[이벤트] LG전자 카페 새 가족 페스티발 '신규가입 이벤트'
사는게 왜 이리 답답한지....
춘천에서....
산길을 걸으면서....
지난 토요일 무창포 해수욕장에 가다.
내가 좋아하는 레몬청....
오랫만에 생강청을 만들면서....
지난 10월 11일 정선 민둥산 산행에서....
전주에서 보낸 하루의 시간.....
today
0
| total
7267
21
명에게 즐겨찾기
5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어제는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내리더라구요. 집에서 언간히 먼거리인 상계동까지(두시간) 부지런히 갔죠. 버스타고 전철타고 또 가아 타고...... 치과에 들러 치료하고 친구랑 산행 시작! 흠! 우비를 안갖고 와서 후회. 투덜투덜...... 우산을 들고 오르자니 넘 팔이 아프고 쓰다 말다..... 옷은 젖어도 비가 스며 들지 않으니 상관없고 베낭엔 커버를 씌우고 둘이서 얘기를 나누며 두시간여를 걸었네요. 뭔얘기 했냐구요?자식얘기죠.ㅎ 친구왈! "싸가지가....." ㅍㅍ 이 친구 정말 힘들게 살았거든요.5남매 데리고 40에 혼자 되었으니 그 고생은 비디오 아닌가요? 그 깊은 맘을 난 잘모르죠. 그렇게 살았어도 자식들이 모른다.....다 그런거죠? 내 생활이 힘에 겹다고 자괴감에 빠지다가도 이 친구를 보면 그래도 내옆에 난 나를 쳐다 보는? 옆지기가 있다는것에 안도의 가슴을 쓸어 내리고...... 서로 자식 얘기를 하다보면 세상사 다 요지경속이구나 싶기도해요. 비올때 산에서 여유를 부리는것도 아니 오른 사람은 이 맛을 못느끼겠죠? ^^ 나무 사이로 떨어지는 빗소리! 후두둑소리...... 모처럼 오랜 시간을 걸었더니 조금 힘은 들었어도 마음은 넘 행복했어요.
덧글
(5)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