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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역시 라떼크리머야 !!! 하며 홀짝 홀짝 맛있게 먹는 효경씨... 이사하느라고 바빠서 활동 많이 못했는데 내가 도와줄께 하며 .... 내일처럼 많이 도와준 고마운사람.... 찬희엄마랑 세원이 엄마랑 ... 집안일 하면서 커피 마시먼서 아이들 보면서 수다 떨면서... ....... *^^* 즐거운 오후... 엄마들은 커피마시고 우리는 전자올갠 두드리고......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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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유발 식품. 다른 식품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다면 두 돌 이후부터 먹인다. 복숭아에 알레르기가 있으면 입 주위가 붓고 붉어지며, 복숭아를 만진 부위에 두드러기가 생긴다. 처음 먹일 때는 복숭아를 갈아서 아기 숟가락으로 한 스푼 정도 떠서 먹여보아 이상 반응이 없는지 살핀다. 알레르기 반응이 없다면 1/ 8개를 잘라 숟가락으로 잘게 잘라서 떠먹이고 갈아서 주스로 먹인다. 닭고기는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편. 하지만 돌 전에 먹일 수 있는 부위는 가슴살 정도다. 가슴살 이외의 부위는 기름기가 많고 씹기 어려워 돌 이후라야 소화시킬 수 있다. 날개 부위는 기름기가 많으므로 가장 늦게 먹인다. 닭고기는 삶거나 쪄서 먹이고, 껍질에는 지방이 많으므로 벗겨내고 먹인다. 닭 튀김은 두 돌이 가까웠을 때 먹인다. 아이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2∼3번 정도 먹인다. 키위는 신맛이 강해 돌 전 아이가 먹기에는 자극이 강하다. 또 껍질의 털이 닿으면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도 있다. 키위를 먹은 뒤 입술과 혀 등이 붓거나 입 안이 아리다고 할 때는 키위 알레르기가 있다고 본다. 신맛이 적고 껍질에 털이 적은 골드 키위부터 먹이고, 그린 키위는 두 돌 이후 조금씩 먹인다. 키위는 위아래 꼭지를 잘라낸 뒤, 세로로 4등분 해 가운데 하얀 심 부분을 잘라내고 먹인다. 처음에는 1/4개 정도 과육만 갈아 숟가락으로 떠먹이다가 익숙해지면 과육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먹인다. 두 돌 무렵이라도 한 번에 한 개를 넘지 않는 게 좋다. 육류 중 가장 늦게 먹여야 할 것이 돼지고기. 소화가 잘 안 되고 기름기가 많아 유아식을 시작하는 생후 15개월 전에 먹여서는 안 된다. 기름기 없는 살코기로 골라서 갈거나, 기름 부위는 떼어낸 뒤 푹 익혀서 먹인다. 미리 갈아 둔 고기를 사는 것보다는 구입할 때 갈아달라고 하는 것이 위생적. 힘줄이나 기름은 조리 전에 다시 한 번 확인해 제거한다. 갈아서 익힌 고기라면 어른 숟가락 으로 한 스푼부터 시작한다. 두 돌 무렵 돈가스로 조리해 먹인다면 3∼4점 정도 먹인다. 1작은술 정도 떠서 물에 희석해 먹인다. 벌꿀은 돌 전에 먹이면 영아 보툴리누스증을 유발할 수 있다. 돌 전 아기는 장 기능이 완전하지 않아 보툴리눔균이 장 점막에 흡수되면 식중독의 일종인 보툴리누스증을 일으킨다. 영아 보툴리누스증은 흙이나 먼지, 옥수수 시럽 등에 있는 보툴리누스균에 의해서도 발병할 수 있다. 변비 증상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고 젖을 잘 빨지 못하며, 온몸이 힘 없이 늘어져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한다. 또한 음식을 제대로 삼키지 못하고 입에 침이 고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심하면 호흡이 정지되는 경우도 있다. 돌 전에는 꿀뿐 아니라 꿀 성분이 함유된 과자나 음료도 먹이지 말아야 한다. 당도가 높고 맛이 강하므로 돌 이후 물에 희석해 차로 먹이거나 음식의 단맛을 낼 때 넣어 먹인다. 조개류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어금니가 발달하지 않은 돌 전 아이는 씹기 어렵다. 조개를 직접 먹이지 않는다해도 국물에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이 우러나오므로 돌 전에는 먹이지 않는다. 처음에는 맑은 국물로 우려낸 뒤 조개 건더기는 걸러내고 국물만 먹인다. 이상 반응이 없고 아이가 잘 먹는다면 씹기 좋게 조갯살을 잘게 다져 넣는다. 국 한 그릇을 기준으로 다져 넣은 조갯살의 양은 1/3큰술 정도가 적당하다. 젖소에서 짜낸 젖을 가공하고 영양분을 보충해 소화 흡수하기 좋은 상태로 만든 분유와는 달리 생우유는 살균 과정만 거친다. 따라서 장기능이 약하고 알레르기를 일으킬 위험이 많은 돌 전에 생우유를 먹이면 구 토나 설사를 일으킬 위험이 많다. 돌이 지났더라도 아이가 이유식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면 생우유보다는 분유를 먹인다. 두 돌 이후에는 저지방우유로 바꿔 먹인다. 하루 500∼700ml 정도가 적당하지만, 억지로 먹일 필요는 없다. 이유식이나 밥으로 영양을 보충해준다. 면은 정제된 밀을 다시 가공해 만든 것이라서 탄수화물을 제외하면 영양분이 거의 없다. 또한 밀 자체가 찬 성질을 가진 데다 소화가 잘되지 않는다. 특히 기름에 튀긴 라면류는 절대 금해야 한다. 면류는 부드럽게 넘어가 제대로 씹지 않고 삼키기 쉽다. 아이가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도록 3cm 정도로 잘라 조리한다. 면류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낀다. 처음 한 젓가락부터 시작해 평소 아이가 먹는 밥그릇의 2/3 정도 양을 먹인다. 출처 :
육아
,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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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기 쉬운 허브 ▒ 스피아민트생김새·향 ★★★★ 박하껌 ‘스피아민트’와 같은 향이라 맡을수록 시원한 느낌. 곧게 뻗은 보랏빛 줄기마다 잎이 가지런히 자라 관상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기르기 쉬운 정도 ★★★★☆북향의 창가나 거실 등 반그늘에서도 비교적 잘 자라고 꺾꽂이, 포기나누기, 수경재배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번식 가능. 자라는 속도도 빨라 키우는 재미가 다른 허브에 비해 월등하다.활용도 ★★★☆민트차는 소화불량이나 위장장애에 효과적이고 입욕제는 근육통을 완화해준다. 생선이나 육류 요리에 넣으면 비린내를 없애주는 등 활용도가 높은 편. ‥‥‥‥‥‥‥‥‥‥‥‥‥‥‥‥‥‥‥‥‥‥‥‥‥‥‥‥‥‥‥‥‥‥‥‥‥‥‥ 기르기 포인트1 반그늘에 둬도 잘 자란다. 단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둘 것.2 수경재배용으로 최상. 뿌리에서부터 약 15cm 윗부분의 줄기를 잘라 맨 위의 잎 서너 장을 남기고 나머지 잎사귀는 모두 훑어낸 다음 유리병에 꽂아둔다. ‥‥‥‥‥‥‥‥‥‥‥‥‥‥‥‥‥‥‥‥‥‥‥‥‥‥‥‥‥‥‥‥‥‥‥‥‥‥‥ ▒ 로즈메리 생김새·향 ★★★★★좁고 가는 솔잎 모양의 잎이 개성적. 다른 허브의 경우, 잎을 비벼줘야 향이 나는 것에 비해 그냥 두기만 해도 향을 내뿜어 아로마테라피로 적격이다. 기르기 쉬운 정도 ★★★★하루 4시간 이상 햇빛이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만 두면 손쉽게 키울 수 있다. 건조한 상태를 좋아하므로 물은 겉흙이 말랐을 때만 주면 된다.활용도 ★★★★필요할 때 언제라도 잘라서 쓰면 될 정도로 활용도 높은 허브. 육류에 넣으면 누린내가 없어지고 올리브 유에 넣어 드레싱으로 활용, 말려서 방향제로 써도 된다. ‥‥‥‥‥‥‥‥‥‥‥‥‥‥‥‥‥‥‥‥‥‥‥‥‥‥‥‥‥‥‥‥‥‥‥‥‥‥‥ 기르기 포인트1 로즈메리는 분갈이를 싫어하므로 처음부터 지름 20cm 이상의 큰 화분에 키우는 게 좋다.2 관리 소홀로 진딧물이나 벌레가 생겼을 때에는 식초나 우유를 뿌려주면 된다. ‥‥‥‥‥‥‥‥‥‥‥‥‥‥‥‥‥‥‥‥‥‥‥‥‥‥‥‥‥‥‥‥‥‥‥‥‥‥‥ ▒ 타임생김새·향 ★★★★작고 섬세한 잎도 볼 만한데 여름에는 흰색, 분홍색 등 잔잔한 꽃까지 핀다. 풀이 서로 얽히면서 강한 향을 뿜어낸다. 기르기 쉬운 정도 ★★★☆생장이 빠르고 강하며 적응력이 뛰어난 허브 꺾꽂이, 포기나누기 등 간단한 방법으로 번식 가능. 꽃이 필 때 밑동을 잘라주면 수시로 잎을 수확할 수 있다.활용도 ★★★☆차맛이 씁쓸하긴 하나 기관지 같은 호흡기 질환에 좋고 생선 비린내를 없애는 데도 효과적. 방부 효과가 있어 쇠고기를 보관할 때 넣어두면 신선함이 오래간다. ‥‥‥‥‥‥‥‥‥‥‥‥‥‥‥‥‥‥‥‥‥‥‥‥‥‥‥‥‥‥‥‥‥‥‥‥‥‥‥ 기르기 포인트1 화분에서 분리한 다음 뿌리의 가운데를 가위로 잘라 포기나누기하여 번식시킨다.2 잎이나 가지가 엉키거나 몰려 있으면 말라버리기 쉬우므로 적당히 잘라준다.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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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눈온 풍경이 평화로워 보이네요 봄이 벌써 다 와버린 지금 기다릴때가 더 설래고 기뻤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잠깐 드네요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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