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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그흔적...(lifestyle61)
기억한다는 것은 흔적으로 남는것이다,, 하루 하루가 잔잔한 여운으로 남는 그리움이 되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모퉁이를 돌아 가던길을 돌아보면 부대끼는 바람 속에 끌어 안고 싶은 내가 있읍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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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물안개구쟁이... | http://blog.azoomma.com/qjfkrqnwk/ 2009/05/27 05:48  
.Wlrrh rkqsl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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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물안개구쟁이... | http://blog.azoomma.com/qjfkrqnwk/ 2009/05/18 14:22  
다녀가요.
삼삼한 그림 보고자파서 왔어요.
눈에 가물가물 어른 어른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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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물안개구쟁이... | http://blog.azoomma.com/qjfkrqnwk/ 2009/04/22 23:31  
넋두리 그 흔적님 앞에 이쁜 여인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앞에 글 올리려다 생각하니 여인의 엉딩이와 뒷모습이
더 이뻐서 뒤에 올리고 갑니다. 괜찮은 거죠?
- 뒷 모습이 이쁘고 싶은 한 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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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물안개구쟁이... | http://blog.azoomma.com/qjfkrqnwk/ 2009/03/25 23:24  
넋두리님 글을 비공개로 해 놓으셔서 글을
읽을수가 없어요.
왜 그랬는지 알 수 없지만
예전처럼 해 놓으시면 안될까요?
꼬리말(1)

  우물안개구쟁이... | http://blog.azoomma.com/qjfkrqnwk/ 2009/03/23 21:09  
블러그 글 휭 하니 읽고 난 후 댓글 올려야 되겠다 맘속으로
생각하면서 나중에 다시보면 깜빡잊고 나간적이 잇더라구요.
넋두리님 글 보고 꼬리글 올린다면서 잊은 것 같아요.
항상 누드모델들을 가져오지만 시와 음악은 수준급인 것 같아요.
제가 뭐 시와 음악을 달리 알아서 그런게 아니고
원래 글을 평가하는 것도 전문가보다도 비 전문가들이 더 평가를
잘 한다는 말 잇잖아요.
그래서 전 누가 뭐래든 넋두리님 글을 높이 평가 하고 싶어요.
오늘은 앞에 댓글들이 많아서 저는 담너머로 와 봤어요.
괜찮죠?
꼬리말(1)

  우물안개구쟁이... | http://blog.azoomma.com/qjfkrqnwk/ 2009/03/14 00:16  
우물안개구쟁이... 2009/03/13 23:13
넋두리님 참말로 오랫만에 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글 감상 잘 했구요. 담배 피면 눈물이 나오나 보군요.
남자들 담배 피는 모습을 유심히 보지 못해서. 아름다운 여인도 얼굴을 들지 못하고 있는 걸 보니 부끄러워서 그러까요? 예술작품이라고 생각하면 예술품 일수도 있을텐데 생각의 차이 때문에 그 벽을 허물지 못하는가 봐요. 오랫만에 발가벗은 여인네 모습 보니 눈이 휘둥그레 지네요. 같은 여자가 봐도 이렇게 황홀한데 남자들이 보면
어떨까 하는 상상도 해봅니다. 건강하세요. 오타가 있어서 방명록에 다시 옮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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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브시인 | http://blog.azoomma.com/wkdekfr4862/ 2008/12/15 17:21  
바쁘게 사시는지?
그렇게 일상속에서
잊지 않고 잊을만 하면 찾아와
잘 지내고 있다고
안부하나 물을수 있는 이웃 블러그 지기지만,,
그래도 영,, 뵈이시지 않아,,,
이렇게 문우 여쭈고 갑니다,,
건강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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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8/09/12 05:48  
세월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가자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할 이 저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말고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 일이 욕심 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의 형태가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 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 쪽에 내가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것 처럼 그래서 서로귀한 사람
너는 너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가자.
네가 놓치고 간 것들 뒤에서 거두고
추슬러 주며 가는 일도 그리 나쁘지는 않으리니..
꼬리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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